16 thoughts on “[후기] R# MTB SCHOOL 5기 1차 도토리코스순환

  1. 역시 후기를 보면서 늘 느끼는 것은 참석하지 못한 아쉬움을 넘은 괴로움입니다. 이번주는 무슨 일이 있어도 꼭 참석을 하겠습니다. 준철형이 토요일에 없으시다고 하니 토요일 찍새는 제가 하도록 하겠습니다. 토, 일 모두 출근하면서 많이 괴로웠습니다. ㅋㅋㅋ

  2. 토요일 출근했다가 오후에 부랴부랴 남대문에 갔었습니다. 일년동안 준비한 결과물, 30D와 렌즈 두개 샀습니다. 어제 아침에 잠깐 와이프를 찍어봤는데 50.4는 심도때문에 결과물을 보고 많이 놀랐습니다. 역시 많은 연습이 필요할듯 하더라구요. 이번 주말에 아직 dslr 들고 자전거 타기는 무리이고 실력도 안되기에 그냥 똑딱이 가지고 갑니다.^^

    연습이 되면 차차 제 홈페이지에 30D로 찍은 사진들을 올리겠습니다. 오셔서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3. 5기분들,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진정한 MTB인이 되시는 길에 들어오신 것을.
    개학식부터 참석을 하지 못해 섭섭한 마음 금할 수 없으나, 금주에 가서 열심히 뵙겠습니다.
    집에서 열심히 연습하시고, 그럼 학교에서…

    다른 선배님들과 동기분, 수고하셨습니다.
    요즘 제가 출장이 잦은 관계로, 참여율이 저조해 미안합니다.
    대신 갈 때마다 배로 열심히..[[6]]

  4. 4기 반장님처럼 저도 출장이 많은 관계로 참석하기가 힘이 드네요. 지난 2주동안 태국과 일본에 다녀왔습니다. 일본에서 BoA 쇼를 본것으로 위안을 삼아봅니다. 금주 토요일에는 꼭 참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때 다들 뵙지요. 산행은 R# 4기 졸업하고 처음 나가는 셈이군요 (남산 타는 것은 산행에서 제외!)

  5. 세심한 후기를 보니 그날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며, 힘들었지만 정말 너무너무 기억에 남는 소풍을 다녀온듯 입가에 미소가 지어집니다. 맨뒤에서 겨우겨우 따라가는 저를 위해 세심하게 코치해주신 제 싸부(김영무 소장님)님께 너무너무 감사드리구요~ 다운힐할때 앞에서 알짱거리며 괴성을 지르는 저를 조심스레 피해가시느라 애쓰셨던 강사님들, 동기분들, 선배님들… 너무 고생많으셨습니다. 아직도 돌맹이 가득한 내리막길은 악몽이지만 다음수업땐 조금 나아지리라 기대해 봅니다. 토요일에 뵙겠습니다^^[[6]]

  6.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교장님, 배사부님, 강사님, 참석하신 분 모두^^
    김소장님, 빠른 치유 바랍니다.

  7. 안녕들 하시지요~
    2기반장 정이석입니다.
    5기분들 입교를 축하드립니다.^^

    강박사님! 오랫만에 나들이 하셨네요.^^
    아흐~
    나도 잔차타고 싶다.
    비단길인 도토리코스가 눈앞에 선 합니다.

    교장선생님~
    피치몬할 사정으로 참석치 못함을 너그러이 용서하세요.ㅠ.ㅠ

    잔차 타고 싶어 똥꼬가 근질거려 지금 막 귀곡산장 2바퀴 돌고 왔습니다.
    내년 봄에는 복귀 하겠습니다.ㅎㅎ

  8. 모두들 궁금하다고 라이딩 중에도 2기 반장 안부를 묻곤 했는데… 몸 관리 잘하다가 내년 봄 6기 라이딩시 다시 봅시다.^^

  9. 유선생님~~[[6]]
    지은죄가 있어서리…… 지송합니다.
    비가…
    그노므 비만 오면 온몸이 쑤셔서리…. 담에 제가 만난 간식으로 찾아뵐께요. 용서해주삼…(다른분은 간식 없음!)

  10. 소화님이 지송하다고 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자고로 헌법의 상위법은 약속입니다.
    소화반장님은 저랑 성현+성훈과의 라이딩 무언의 약속을 한거나 다름없슴죠
    근데 소화반장님이 이 약속을 깨버렸으니 당근 책임지셔야죠^^

  11. 책임이라…음… ㅋㅋ
    책임집니다…. 가을이라 찬바람이 제법 옷깃을 여미게 합니다.
    옆구리가 허전한 이쯔으음…. 유선생님은 저만 믿으십시요. 저 믿으시죠?[[5]]
    근데 장사모님은 어쩐다?????

  12.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힘들었지만 색다른 경험이었고 라이딩을 마치고 난후 짜릿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쥐가나서
    고생하고 있을때 주물러주시고 음료수 챙겨주신 교장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일일 싸부님이셨던 김수환님께도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남부군 출정식에 초대해주신 오광택님, 박성준님, 이시우님, 강석희님, 배준철님, 김소화님 즐거웠습니다^^
    남은 3주도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13. 모든 분들이 만족한 라이딩이었습니다. 물어볼 필요도 없을 정도죠..^^ 5기분들 대단하시더군요..^^

  14. 아니,이게 무신소린공~~~
    김수환님이 드뎌 일일싸부로 등극을 하셨단말씸?
    우왕~~~~
    김수환님, 멋집니다요!!
    3기의 영원한 리베로는 틀립니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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