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요일반에 참석을 합니다.
또한 이미 말씀드린대로 캐나다 친구 한넘 델꾸 합니다.
혹시 그동안 영어는 하고 싶으나 네이티브 수피커가 없어서 입이 근질근질 했던
분들은 필히 일요일에 참석을 해주시면 입속의 거미줄을 다 제거 하실 수 있을겁니다.
특히 3기 반장님께서 오셔야 하는데 이미 불참을 통보하신지라 무척 아쉬움이 남네요.
글구 이자리를 빌어 배상범형님께 감사드립니다.
자전거도 빌려주시고 헬멧도 택배로 R#에 보내놓으시고요…
아참, 준철형님…
내일 홍천에 오실때 지난번에 말씀드린 시마노 신발 클릿 가져다 주세요.
그나저나 홍천으로 갈때는 아침일찍이라 시간이 별로 안걸리지만
홍천에서 수지로 올 때, 일요일이라 무척이나 길이 막힐텐데 차안에서 둘이
당췌 뭔 이야기를 떠들어야 할지 고민입니다. 김밥에 수면제 타서 확 재워버릴까요? ㅋㅋ
영어만 아니어도 재미나게 수다를 떨텐데.. ㅋㅋㅋ
김소영님… 지난번에 제 가방에 딸려온 무릎 보호대 이번에는 꼭 가져다 드리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가지 부탁을 드리면, 일요일반을 위해 토요일반분들은 두릅을 남겨주는
쎈쑤!!!!!!!!!!!!!!!!!!!!!!!!!!!!!! 감사합니다.^^
무슨 감사까지.. ^^
즐라~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