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기개강일-일요일반 사진도 올라갑니다.

일요일반 개강일 사진도 올라갑니다.
역시 펄펄 날아다니신 선두그룹의 짐승 후보분들은 사진에 많이 안찍히셨습니다 ^^;
중간중간 도란도란 이야기를 나누며 쉬는 중입니다.
알샾의 공식 메딕이자 정통 미케닉 정이석 선생님과
심순섭사모님, 따님 이진영님 모녀 그리고 4기 노봉균님입니다.
(교장님 성함만 외지 마시고 이 기회에 사모님 성함도 꼭 공부합시다!!!^^)

산벚이 아주 이뻤던 날이었습니다. 감탄이 절로 나왔죠.
멋진 배경에 멋진 라이딩 포즈, 심순섭님^^ 언제나 간지는 최고!

장용석님을 필두로 동기 4인방들(심은지님은 안보이네요)이 보입니다.
맨앞 장용석님, 뒤 빨간셔츠 김소영님, 바로 뒤는 윤진완님.

4기지만 사실 교육생이라 하기엔 무색한 실력의 윤진완님과
그뒤를 이어 알샾의 든든한 5학년 고수 이종화님과
대구에서 올라오시는 허용도님은 마라톤을 하셔서인지 체력이 짱이십니다.

쥐잡느라 고생하신 심은지님, 뒤 정이석님, 맨뒤 280 여전사 유영금님.
참고로 유영금님의 별명이 즉석에서 탄생했습니다.
남들은 힘들어 죽겠는데 혼자서 페달링만으로 돌돌돌 힘 하나도 안들이고 타신다고
“돌돌이 여사”님 되셨습니다. ㅋㅋ

내리막길을 너무 신나게 내달리시어 배사부가 브레이크 고장인줄 알았다는
그 막강 실력자 유영금님이십니다.

배준철님 사진이네요. 흔치 않죠.

공천규님과 고등학교 동기동창이랍니다.
4기의 가장 젊은 피 이수형님 되겠습니다.
미소가 워낙 해맑으셔서 20대라고 해도 믿길듯.

힘들지만 카메라를 들이대면 언제나 힘이 불끈. 노봉균님.

지난 홈커밍데이에 밤새 술푸고 나타나 결국 밭배고개 정상에서 회군한
오늘 다시 칼을 갈고 첫산뽕을 맞으러 온 공천규님. 오늘 고등학교 동창 만났다네요.

4기 김소영님과 장용석님은 부부지간이십니다.

이날 이수형님은 거의 내내 배준철님께 1:1 맞춤교육을….좋으시겠어요.

끌바라도 즐겁습니다.
4기 심은지님과 윤진완님입니다.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환한 얼굴의 이진영님. 교장님 따님 되겠습니다.

코너웍은 이렇게 하는거야!!라며 자신있는 기울기를 보이고 계신 배준철님과
옆에서 마냥 즐거운 공천규님입니다.

내내 앞에서 달리셔서 사진찍기 힘들었는데
막판에 제가 열심히 혼자 앞서 가서 건진 허용도님 독사진 되겠습니다. ^^

토요일반보다 일요일반 사진이 훨씬 많습니다.
토요일반 분들께 좀 죄송한 생각이 드네요 ^^;;
제가 마음의 여유가 좀 더 있었나봅니다.

제 지병이 ^^;; 쪼금 더 악화되어 부산에서 제일 유명하다는 피부과를 어제 찾았습니다.
그런데 가보니 저처럼 병치료보다는
미용 관련 환자가 거의 95% 인것처럼 보이더군요.
저도 그런 쪽으로 피부과치료 받아본 적이 있긴 하지만
병원에서 돈안되는 환자로 여기는 것같아 조금 뻘쭘합디다 ㅜㅜ
이번 주말 라이딩참석은 아직까지 안개정국입니다.
빨리 낫도록 모두 기도해주시압…..

4 thoughts on “4기개강일-일요일반 사진도 올라갑니다.

  1. 저도 갑작스런 일정 조정으로 이번 주말 라이딩을 못할 수 있을것 같은데.. 그리고 다음주는 출장 관계로 이미 불참이 확정되었고. 4기 스쿨링에는 저의 참여가 좀 부진합니다.

    암튼, 명성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홧팅~~~

  2. 기도.,,,,,,,,,,,,,,,,,,,,,,,,,,,,,,,,,,,,,,,,,,,,………………얍~!!
    명성낭자가 빠진다면 R#스쿨에 멍듭니다.
    꼭 참석 하시와요.^^

  3. 겸사겸사.. 미용치료 함 받으세요.. 가끔 마사지도 필요해요..^^
    저번 상태를 보니 얼굴은 심하진 않으신 듯 한데.. 몸에난 반점은 잘 가라 앉았는지 궁금하군요..
    맘을 즐겁게 가지시고 밤에 단전호흡 몇번하시면 면역력 극대화 될겁니다.

    부디 쾌차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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