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그리고 R# 식구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ㅇ(^ㅇ^)ㅇ
지난 해의 즐겁고 행복한 기억들을 고스란히 간직하시고 올 한해는 가슴 속 품으신 희망과 소원이 모두 이뤄지시길 소망합니다.
사장님~(역시 이 호칭엔 절대 익숙해질 수 없나 봅니다. 그냥 얼굴에 철판 깔고 ‘아부지’로 들이대겠습니다. ‘젊은 오빠’라고 해야 옳겠지만여~헤헤)
아부지도 뵙고 싶고, 새해 인사도 올려야 할 것 같아서 2월 4일에 회사 직원들하고 비발디로 야키타러 갑니다.
비발디가 젤 좋다고 제가 직원들 꼬드겼습니다. 흐흐 ^,.^
그런데 제가 간다고 하니까 비발디에서 “개띠는 50%”라는 이벤트까지 하더라구요.
기특한 비발디, 그 정성에 감복했습니다…ㅋㅋ
아부지~
그럼, 행복한 명절 보내시구요, 2월 4일에 뵙겠습니다.
가기 전에 연락 드릴께요~^^*
이크! 전번에 약속한 “올갱이무침 + 산” 준비해 놔야겠다. 큰 딸 친정에 오는데…
알샵이 드디어 칠공주집이 되부렸다.
장녀 서정, 차녀 현진, 셋째 명성, 넷째 진영, 다섯째 명희, 여섯째 지혜, 일곱째 채린. 이제 더 이상 딸은 사절이야.^^
알샵 방문하셨던 모든 스키어,보더,라이더 모두 새해에 건강하시고 행복한 한 해가 되도록 기원합니다.^^
저희 칠공주들, 아부지 환갑 잔치 때 한복 맞춰입고 다 모일까요? ^___________^*
아님, 빨주노초파남보로 스키복을 입던지…ㅎㅎ
교장선생님 허리가 안 좋으신 다 이유가 있었네요.
앞으로 손주들 세배돈 챙겨줄라면 와!!! 겁나네요
올 해는 따님분들 아부지 허리에 좋은 보약좀 해주셔야 겠슴니뎌 ㅋ
흐흐 직업은 못속여. 누가 미술선생 아니랠까봐서 “빨주노초파남보”야?
노땅이 되면 정신이 혼미해 진다구… 둘째와 셋째를 바꿨구, 넷째와 다섯째를 바꿔놔서 욜나게 핀찬을 들었다. 명성이는 신나하구 현진인 누구 혼사길 망칠일 있냐고 항의? ㅎㅎ 으쨋든 딸들이 많아서 조타. 둔 많이 벌어놔야 딸들 친정에 오면 뭐든 한 개씩 챙겨주지… 시집간 딸 친정에 오면 “옛 어른들이 곳간 축나니 조심들 하라”고 했고… “딸은 헛것이래”라고 들었는데 이게 뭔 소린진 아직 모르겠어…^^
아부지~ 메일 확인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