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 맴버들과의 대명에서의 스킹

무려 다섯타임 대명서 나름대로 빡시게 탔거니 이상하게 무릅뒤가 땡기네요.

슬로프에서 R#멤버들을보니 감회가 새롭내요.ㅎㅎㅎ
김소장님&이박사님의 모글강습 너무감사했구요,
공강사님의 숏턴 원뽀인트도 감사했습니다.

사진은 권혁진씨의 이박사님 빵자랑하는 사진 달랑 하나 있네요.ㅎㅎ

8 thoughts on “R# 맴버들과의 대명에서의 스킹

  1. 어찌하여 함께 내려오는 시간이 적었습니다. 다음에는 더 많은 도움이 되어드리겠습니다.^^

  2. 어제 태워주셔서 너무너무 고맙습니다. 저때문에 돌아가시는 길이 많이 멀어지신건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폴찍느라 쑤시신다던 어깨는 좀 괜찮으신지요.

  3. 토요일 동문회 후 맨질맨질 얼어버린 길을 자동차를 끌고 집으로 돌아가며 조마조마….
    (거의 막지하철을 타고 천규씨네 아파트 주차장에 오면서 과연 훼미리마트 앞 경사길을 올라갈 수 있을까 걱정이 어찌나 되던지, 팔레스호텔 옆 골목길에서도 호텔 직원들이 막 모래 퍼다 뿌리더군요 ㅋㅋㅋ)
    원래 일요일은 집에서 쉬려던 계획이 아 띠, 스키장 눈 디따 좋겠다….땜에 무지 갈등 때리다
    결국 새벽 다섯시에 알람 맞춰놓고 일어나서도 갈등 때리고 다시 불끄고 누웠다가
    도무지 눈앞에 아삼삼한 신설의 슬로프 땜시 짐싸들고 여의도 6시 20분 출발버스를 향해 고.
    근데 생각보다 스킹이 넘 잼없어서 12시부터 접고 서울 가실 분들을 물색하였으나 실패
    두시 반쯤 김수환님이 접으신다길래 꼽사리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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