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 thoughts on “季秋

  1. 제 컴에선 배꼽밖에 안나오는데 보이시나요?
    위의 미천골1,미천골2 누르면 보이기는합니다만…ㅠㅜ

  2. 이 여유로움~~ 이젠 라이딩하시면서 사진도 찍으시는군요. 3기는 역시 빨라.. 그런데요,김수환님과 저만 운동화신고 라이딩하시는거 아세요? 저는 이참에 클릿신발 장만하렵니다.초보에겐 애로사항이 있긴하지만 어차피 감수해야 할 일인것을 미루면 뭐한답니까..글구 클릿신발이 훨 편하더라구요.우리 이왕이면 커풀슈즈로 사기로해요..ㅋㅋ 디아도라나 심마노인지 뭔지 그게 좋겠어요..우리신랑은 모르는 일이랍니다..3기홧팅!!

  3. 주제가 있는 사진이네요. 재미있습니다. 앞으로 3기를 대표하는 사진사가 되시겠네요. ^^;

    1기 배준철 형님, 2기 공천규 님, 3기 김수환 님.. 모두 홧팅~~~ ^^

  4. 사진이 작아서 아숩습니다마는 각 장별로 상황에 맞는 함축적인 한자를 곁들이니 요고이 느낌이 색다르고 왠지 제가 선비들과 라이딩을 한듯한 느낌이 오네요 ㅎㅎ

  5. 라이딩후에 후기작성 기법도 각양각색이네요 아이디어가 기발하십니다요 전 가방끈이 짧아 감히 끼어들수가 없네요 ㅋㅋ

  6. 다른 생각, 다른 앵글, 다른 세상, 다른 느낌, 같은공간에서도 다양한 모습을 볼 수 있는 우리는 참 행복하지요. 다다익선이라는 말이 틀린말이 아닙니다. 미천골라이딩은 어떤 색깔로 든지 모두에게 특별할거라고 확신합니다. 멋져요..짝짝..^^

  7. 努 –> 그렇죠. 젖먹던 힘까지 다 내었습니다. 혹시 김수환님 예술(진지하게..) 하시나요?

  8. 홍우종님….갑자기 예술 하니까 예전에 ‘쿠웨이트박’이 생각 납니다.ㅎㅎㅎ
    네!! ‘쿠웨이트박’과는 분야는 틀리지만 비슷한거 전공 했었습니다.

  9. 김수환님이 멋진 사진을 올렸는 모양인데 제컴에서도 배꼽만 두개가
    보입니다. 빨리 조치법을 알려주세요
    그리고 지난번 스쿨때 준철님이 올린 동영상도 집에서는 볼 수가 없던데
    어찌된 일인가요?
    아시는 분! 알려주세요

  10. 공천규님이 가르쳐준데로 영문파일명으로 바꿔놓으니 제컴에서도 뜨는데…
    저도 그이상은 모르겠습니다.
    파일크기가 2M 이상은 안된다기에 사진크기가 작습니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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