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낭자 동메달, 이박사님 은메달,난 좋아죽겠네요… 언제 우리가 시합 나갔었나요? 그런데 첨 나간 기록 대회에서 아주 좋은 성적을 올렸으니 이 기쁨 맘 안 올릴 수 없잖아요? 추카 추카 추카 알샵 강사님들…^^
이박사님도 강철낭자도 축하해요~ 알 샾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네~ 같이 자리에 있지 않아서
엄청 아쉬워요~
축하드립니다. 이박사님, 강철낭자님, 그리고 교장선생님!
제가 이런 멋진 분들한테 배웟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그런데 이박사님보다 더 잘 하시는 분이 계실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느데
약간은 아쉽습니다. 그리고 준철씬 어떻게 되었나요?
내심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낭보가 들리네요. 축하드립니다.
틀림없이 입상하리라 생각한 것이 적중했습니다. ㅎㅎㅎ..
추카드립니다.
이박사님 강철낭자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직장일 관계로 응원못가서 죄송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입상하신 분, 그리고 아깝게 입상을 놓치신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감축드립니다^^
축하 드립니다. 강명성님,이종화 박사님, 그리고 교장선생님, 더놀라운건 이분들보다 더 잘 하는
분들이 존재 한다는 사실 입니다. 저는 이분 들이 최고인줄 알고 있는데……….
준철씨 가 속한 청년부는 경쟁이 치열한것 같습니다. 선전한 준철씨도 고생 하셨습니다.
모두 고생하시고 ,선전하신것 감축 드립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첫 출전인데…^^ 다음 출전에 재미없을까봐…우승을 남겨 놓는 센스까지… 출전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청년부엔 인원수나 실력이나 가장 치열하였고 준철 화상은 임도 내리막서 추월하려던 찰나에 앞 라이더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화상앞을 막아 연쇄적으로 넘어져(실제론 숲속으로 날라가서) 다행히 부상은 크게 입지 않았고 이런 상황이 몇 번 되풀이 되고 사격도 서서 쏴에서 빵점,결국 등수에서 멀어져 버렸고, 택수는 도통 먹질 못하니 힘을 못쓸 수 밖에… 막힌 혈을 내가 알고 있으니 금욜날 밤에 알샵에 먼저 들어온다면 응급처치는 해줄 수 있을겁니다. 토욜날 미천골서 만나요…
이교장선생님의 설명만 들어도~ 머리속에 필름이 돌아가는데요~ ^^ 모두들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
우와!!!
추카드려요~ 대회 출전하신다고 했을때, 입상할줄 알았다니까요^*^
시합도중 넘어진거는 대수롭지 않습니다. 세상은 넓고 고수들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순위권에는 못들었어도(그 쟁쟁한 짐승들 사이에서 박사님하고 명성씨 순위권 입상은 정말이지 대단한 겁니다.^^) 평균이상은 되더군요. 열심히 잔차질 해서 내년에는 좋은 성과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순위권에 들려면 아마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그 고통을 생각하면 아직도 막막합니다.^^
이교장님, 이박사님, 단월님, 택수님 모두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간단하게 후기 함 올려보겠습니다.
모두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운이 좋아서, 그것도 4위와 정말 얼마 차이안나게 간신히 입상했을 뿐이고요.
자전거에서는 한참 처지는 실력이지만 교장선생님께서 열심히 사격지도 해주신덕에 영광을 안았습니다.
겸손이 아니라, 자전거에서 제가 들어갈수 있는 레벨이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잘알고 있었습니다^^.
함께 대회 참여해주신 식구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특히 저처럼 어쩌다가, 장님 문고리 잡듯이 아니라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고 2위를 안으신
이종화 박사님께는 정말 많은 축하드립니다.
또한 쟁쟁한 짐승들 속에서, 출렁출렁하는 풀샥자전거로도 12위라는 기염을 토하신 준철님 대단하고요
위산과다로 고생하면서도 나쁘지 않은 시간으로 완주하신 김택수님도 멋집니다.
내년엔 우리 모두 다함께 참여해보아요 *^^*
배준철님의 멋진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배준철씨랑 한집에 살아서 잘아는데요…흑흑 어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집에있는 물건 다 뽀샤졌습니다..흑흑
이건 절대 비밀이랍니다.ㅋㅋㅋ
누님 비밀은 꼭 지키겠습니다… ㅡㅡ;;
추카~~추카 , 무사 귀환도 추카~~~추카
분에 넘치는 축하에 어쩔줄 몰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장선생님의 입상하였다는 말씀을 듣는 순간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세심한 배려 덕분으로 참가하여 작은 성적이나마 보답을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앞 뒤에서 달리는 라이더만 바라보며 정신 없이 탔습니다.
강호의 쟁쟁한 고수들과 같은 길을 달리면서 부족한 점을 속속들이 알게된 것도 보랍입니다.
도와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헉~~~~역시…..
축하합니다….
강철낭자 동메달, 이박사님 은메달,난 좋아죽겠네요… 언제 우리가 시합 나갔었나요? 그런데 첨 나간 기록 대회에서 아주 좋은 성적을 올렸으니 이 기쁨 맘 안 올릴 수 없잖아요? 추카 추카 추카 알샵 강사님들…^^
이박사님도 강철낭자도 축하해요~ 알 샾 사람들이 정말 대단하네~ 같이 자리에 있지 않아서
엄청 아쉬워요~
축하드립니다. 이박사님, 강철낭자님, 그리고 교장선생님!
제가 이런 멋진 분들한테 배웟다는게 자랑스럽습니다.
그런데 이박사님보다 더 잘 하시는 분이 계실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느데
약간은 아쉽습니다. 그리고 준철씬 어떻게 되었나요?
내심 궁금해하고 있었는데 이렇게 낭보가 들리네요. 축하드립니다.
틀림없이 입상하리라 생각한 것이 적중했습니다. ㅎㅎㅎ..
추카드립니다.
이박사님 강철낭자님 축하드립니다. 그리고 직장일 관계로 응원못가서 죄송하다는 말을 전합니다
입상하신 분, 그리고 아깝게 입상을 놓치신 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모두들 감축드립니다^^
축하 드립니다. 강명성님,이종화 박사님, 그리고 교장선생님, 더놀라운건 이분들보다 더 잘 하는
분들이 존재 한다는 사실 입니다. 저는 이분 들이 최고인줄 알고 있는데……….
준철씨 가 속한 청년부는 경쟁이 치열한것 같습니다. 선전한 준철씨도 고생 하셨습니다.
모두 고생하시고 ,선전하신것 감축 드립니다.
역시 대단하십니다… 첫 출전인데…^^ 다음 출전에 재미없을까봐…우승을 남겨 놓는 센스까지… 출전하신 모든 분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
청년부엔 인원수나 실력이나 가장 치열하였고 준철 화상은 임도 내리막서 추월하려던 찰나에 앞 라이더가 옆으로 넘어지면서 화상앞을 막아 연쇄적으로 넘어져(실제론 숲속으로 날라가서) 다행히 부상은 크게 입지 않았고 이런 상황이 몇 번 되풀이 되고 사격도 서서 쏴에서 빵점,결국 등수에서 멀어져 버렸고, 택수는 도통 먹질 못하니 힘을 못쓸 수 밖에… 막힌 혈을 내가 알고 있으니 금욜날 밤에 알샵에 먼저 들어온다면 응급처치는 해줄 수 있을겁니다. 토욜날 미천골서 만나요…
이교장선생님의 설명만 들어도~ 머리속에 필름이 돌아가는데요~ ^^ 모두들 정말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정말 멋지십니다~!!! ^^*
우와!!!
추카드려요~ 대회 출전하신다고 했을때, 입상할줄 알았다니까요^*^
시합도중 넘어진거는 대수롭지 않습니다. 세상은 넓고 고수들은 많았습니다. 하지만 나름대로 순위권에는 못들었어도(그 쟁쟁한 짐승들 사이에서 박사님하고 명성씨 순위권 입상은 정말이지 대단한 겁니다.^^) 평균이상은 되더군요. 열심히 잔차질 해서 내년에는 좋은 성과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순위권에 들려면 아마 뼈를 깎는 노력이 필요할 듯 싶습니다. 그 고통을 생각하면 아직도 막막합니다.^^
이교장님, 이박사님, 단월님, 택수님 모두 보람차고 즐거운 하루 보냈습니다. 간단하게 후기 함 올려보겠습니다.
모두들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저는 운이 좋아서, 그것도 4위와 정말 얼마 차이안나게 간신히 입상했을 뿐이고요.
자전거에서는 한참 처지는 실력이지만 교장선생님께서 열심히 사격지도 해주신덕에 영광을 안았습니다.
겸손이 아니라, 자전거에서 제가 들어갈수 있는 레벨이 어느 정도인지 스스로 잘알고 있었습니다^^.
함께 대회 참여해주신 식구들께 너무 감사드리고
특히 저처럼 어쩌다가, 장님 문고리 잡듯이 아니라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고 2위를 안으신
이종화 박사님께는 정말 많은 축하드립니다.
또한 쟁쟁한 짐승들 속에서, 출렁출렁하는 풀샥자전거로도 12위라는 기염을 토하신 준철님 대단하고요
위산과다로 고생하면서도 나쁘지 않은 시간으로 완주하신 김택수님도 멋집니다.
내년엔 우리 모두 다함께 참여해보아요 *^^*
배준철님의 멋진 후기도 기대하겠습니다.
배준철씨랑 한집에 살아서 잘아는데요…흑흑 어제 난리도 아니었습니다.집에있는 물건 다 뽀샤졌습니다..흑흑
이건 절대 비밀이랍니다.ㅋㅋㅋ
누님 비밀은 꼭 지키겠습니다… ㅡㅡ;;
추카~~추카 , 무사 귀환도 추카~~~추카
분에 넘치는 축하에 어쩔줄 몰라 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장선생님의 입상하였다는 말씀을 듣는 순간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세심한 배려 덕분으로 참가하여 작은 성적이나마 보답을 할 수 있어서 기쁩니다.
앞 뒤에서 달리는 라이더만 바라보며 정신 없이 탔습니다.
강호의 쟁쟁한 고수들과 같은 길을 달리면서 부족한 점을 속속들이 알게된 것도 보랍입니다.
도와 주시고 격려해 주시는 여러분께 깊이 감사 드립니다.
와우~ 축하드립니다.
정말 대단하세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