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례 현지 라이딩 거리 및 소요시간 기록을 정리하였습니다.
숙암-숙암3거리/벽파령-기러기재-조동리/조동리-평창-다수리/하안미3거리-마항치 구간은 타지 못한 곳으로 예상치입니다.
소요시간 29:02에 휴식, 식사 시간 포함이며 출발준비 시간 등, 출발 도착 지연시간은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컷오프타임 36시간을 고려, 구간 운영에 참조하면 지루함을 덜고, 익숙한 길을 가는 심리적인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입니다.
구간(고도 구간거리 소요시간 대구간거리
숙암
숙암3거리(993 8.6 1:10
광산3거리(792 12.3 1:35
어은골임도 7 0:50
마항치4거리(1051 11.47 1:25
벽파령 3거리(895 7.5 0:30
벽파령(895 1.05
기러기재 9 1:10
고길리 조동리 16 1:10 72.92
평창(430
다수리 1교 16 1:20
보현정사(441 4.0 0:22
백덕산 능선(850 4.4 1:00
문재터널(835 19.29 1:00
우용목장 정상(795 14.53 1:23
물(963 10 0:46
청태산 능선 13.13 1:43
청태산 최고도 1
유천분교(폐교 10 0:52
유포교(488 7.16 0:41
새 다리 2.34
외솔배기 2.5
외솔배기 고개(758 1.2
덕개수교(428 3.6 1:27 109.15
대화(420
던지골 송어횟집 5.1 0:30
3거리(692 1.1 0:15
모릿재(777 13.8 1:27
막사(물,1097 17.5 2:33
백석산 최고도(1232 5.8 0:48
막동3거리(1076 11.3 1:12
장전/하안미 3거리 7.6 1:00
(1038
마항치 7 0:50
숙암3거리 12.1 1:25
숙암 8.6 0:40 89.9
총계 273.47 29:04
삼일동안 이길을 모두 돌았지만 어떻게 돌았나 싶습니다. 개개 구간별로 돌았을때는 잘모르겠더니 이렇게 몽땅만들어 놓으니 왠지 두려움이 엄습(?)합니다.^^ 다녔던 그길들을 일주일내내 마인드 트레이닝하면 밤마다 꿈속에서라도 잔차를 타고 가야 될 듯 싶습니다. 정리 감사합니다. 박사님 등산화신었던 발은 정말 괜찮으신거죠?
발은 탈 때 좀 고통스러웠지만 내리자 바로 멀쩡 해졌습니다.
다만 그 날 도중에 안장을 높이고 싶은 생각이 간절해 20mm 를 높였었지요.
그러고 어제 뒷산에서 그대로 클릿페달을 써보니 조금 페달링이 어색해져서 다시 10mm 만 올린 상태로 복귀시켰습니다.
싯포스트에 표시가 있음에도 안장 높이의 최적점을 다시 찾아 나가야 하는 혼동이 와 있습니다. ^^
기쁨조 공연 장소를 추가합니다. 추가 지점은 외솔배기 입구 콘크리트 다리”포인트13″에서 라이트 관련 소모품(밧데리 등등), 이온 음료, 과일, 간식을 공급할 예정이고 필요하다면 다음날 모릿재 정상 가까이의 도로에 차량이 갈 수 있으므로 여기서 지원이 필요한 물품 공급도 가능합니다. 둘째날 몸들이 무거울 것 같으므로 무게가 나가는 공구나 예비부품, 음료수 등은 지원구간을 참고하여 기쁨조에게 맡기시고 가급적 전투조 등짐 무게는 줄이도록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