랠리 첫 날 장장 160km 임도를 오르고 내릴 전투조의 최상 컨디션을 유지하도록 지원할 기쁨조가 할 일이 첫째로 뭣이냐? 정답은 “24일 25일의 수면시간이고 25일 26일 유포분교 부근에서의 숙박이 결정타이다.”라고 기쁨조 운짱과 조장이 의견을 일치하였다. 그래야만 랠리 첫째날 무더운 날씨 속에서 산길 160키로를 돌고선 기진맥진 상태로 들어와서 지친 상태로 음식을 먹으면 다행이고 못 먹더라도 잠은 푹 자야만 랠리 둘째날 무거워진 몸을 이끌고 나머지 3구간 끝 부분과 4구간을 완주할 수 있다고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투조의 의견은 무시하고 기쁨조는 결정하였다. 24-25일 숙박은 출발지인 숙암분교 부근 펜션을 예약하고(10인 기준) 25-26일 숙박지도 유포분교 부근의 펜션(10인 기준)을 예약하기로 결정하고 18일 운짱이 재출동하여 예약을 완료하기로 한다. 이런 결정이 내리기 까지 중심적인 역할을 하신 분은 기쁨조의 조장인 유 상님의 결코 적지않은 군자금? 송금이다. 알샵 2기 졸업식때도 뒤풀이로 쓰라고 복분자 2 박스나 보내 주셨는데… 그저 감사할 따름이다.
더불어 알샵 싸모님이 주방장으로 나서겠다고 하셔서 이제 전투조는 모든 병참이 해결되고 기쁨조까지 곳곳에서 공연 준비가 완료된 상태이니 오로지 전투에 임하기만 하면 될 것이다.
이렇게 숙박이 결정될 것이니까 전투조나 기쁨조는 24-25일 숙암분교 부근 펜션과 25-26일 유포분교 부근의 펜션에 숙박을 할 예정으로 각자의 일정을 짜 주길 바란다. 펜션이 결정되면 위치를 다시 이곳에 올릴것이고 기쁨조의 준비물 혹은 군자금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
기쁨조 조장님께 ;이렇게까지 후원을 해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열심히 한번 해 볼랍니다.
기쁨조 단장님께 ;25-26일의 숙박은 대화를 지나 던짓골로 해 주십시요. 던짓골에 펜션있습니다 아마 송어횟집과 겸해 있을 것입니다. 던짓골에서 새벽4시이전에 출발하려고합니다
김쏘장님! 이빡사님!… 용평 모글보다 더 강한 푸른빛도는 MTB280랠리를 흠모합니다.
거기에 금상첨화로 우리의 호프 백두대간 준철화상시인님과 볼수록 멋진 단월낭자님!!! 그리고 우진아우..형(?)
최고의 라이트 충전하며 대기하고 있습니다…. 뵙는 날 박장(?ㅎㅎㅎ)대소를 그리며…ㄲㄲㄲ
으으으….기쁨조의 이 열화와 같은 성원에 감격하여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유상선생님께서 지원해주시는 따땃한 펜션에서 잘 자고 꼭 완주해야 할 터인디…..기쁨조의 총괄대장이신 교장님, 그저 늘 감사할 따름입니다.
랠리 첫날 한낮의 더위를 피하기 위해 제2구간 어디서 낮잠을 잔 후 랠리를 계속 진행한다면 시원한 야간 라이딩 후 밤 늦게 던지골에 도착해서 몇시간이라도 푹 자고 새벽밥 먹고 출발할 수 있을텐데… 전투조의 랠리 운영이 어케될는지 18일 라이딩이 끝나봐야 1,4구간 라이딩했던 경험과 더불어 구체적인 라이딩 일정을 정할 수 있겠지요?
어쨋든 18일 운짱도 출동합니다. 주방장과 같이… 이날 라이딩 종료지점이나 유포분교 부근 어디서 만나서 숙박 예정지를 확정지어야 운짱이 즉시 현장에 가서 예약을 합니다. 구간별로 구체적인 일정 결정된 것이 있으면 미리 알려주세요.^^
18일 함께 라이딩은 못하고 먼저 숙암분교 부근 펜션을 물색해서 24-25일 숙박 예약을 한 후 백석산/사자산 남동쪽 기슭에 있는 법흥사에서 280랠리 전투조 무사 완주 기원을 하고 오후에 유포분교 부근이나 아니면 외설배기 넘은 후 제3구간 종착점서 만나 25-26일 숙박 예정지를 결정하고 예약을 하렵니다.
흐흐 앞으론 “우진아우”라고 불러야 호칭법에 어긋남이 없으렸다!…^^
기쁨조의 전폭적인 지원과 세심한 배려에 어울리는 결과를 내야한다는 무거운 압박이 짓누릅니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온힘을 쏟아 한점 남김 없는 라이딩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기쁨조의 지원 덕분으로 마칠 수 있었다는 땀에 절은 인삿말을 준비해 두겠습니다. 포옹과 함께
가자! 숙암분교로..
교주님께오서 신도들의 무사완주 기도행사가 18일 있습니다. 모든신도들은 경배합시다. 할레루야~질레루야~
아~현지에서 뵈오면 18일 도착지에서 출발지까지의 도로라이딩은 피할 수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포스가 함께 하시길…
기력이 넘쳐흐르는 전투조와 기쁨조의 힘이 저리게 느껴집니다. 이게 알샵MTB의 힘이 아닌가 싶습니다. 저도 선배제현님들이 제공해주는 뽕에 한치의 흐트러짐 없이 첩첩산중 임도에서 쓰러질 비장한 각오로 임해보겠습니다. 기대에 부흥하여 이번 주말 답사라이딩을 넉넉한 호흡으로 다녀와 보겠습니다. 모든 분들의 호기충만에 덩달아 부글부글 끓고 있는 냄비가 글 올렸습니다.
제가 이곳만 오면 올가즘을 느끼며 왜이리 흥분되는지…. 기쁨조만이 느끼는 걸까요?
요즘은 R#을 들리는 재미로 삽니다. 그리고 하나의 목표가 있다는 것이 가슴을 적시는 청량제 같습니다.
뒷날의 고행은 뒤로치고…. 진심으로 외치고 싶네요~~★싸랑해요♥ 알샵!!!
준철화상! 너무 무리하면 다시 봉와직염이 도질 수 있으니 산이나 들에서 라이딩 중에 양봉 벌 만나면 무조건 잡아서 상처 도진 부위에 벌 꽁무니 갖다 대! 약간 따금하고 피부가 부어오르지만 몇마리는 그대로 쏘여도 목숨에 지장이 없으니까 수시로 미리 예방하도록! 소염 효과는 상상을 초월하니깐…
“백덕산,사자산 남서쪽 기슭의 법흥사”를 “백석산,사자산 동남쪽의 법흥사”라고 했으니 ㅉㅉ 위 리플 달 때 드라큐라에 홀렸었나?… ^^
부처의 진신사리가 모셔진 적멸보궁 법흥사에서 기원을 올리신다니 기도발이 제대로 먹힐거라는 생각이^^* 만강한 팀원들의 인력에 부처의 법력이 합쳐진 민천합동 작전이니 완주는 기본사실이고 이제 등수를 결정할 차례가 아닌가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