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알샵에 스키준비하러 가느라 신월산을 못다녀 왔습니다. 모두 잘 다녀 오셨는지 궁금하네요. 아쉽기도 하고 저번 수리산을 카메라 없이 다녀온것도 있어 탐구삼아 11월 14일(일) 아침나절 한시간반동안 수리산을 홀로 번개같이 다녀왔습니다.
코스에 대한 사진을 이것저것 정리하다 앞으로 가실분들 도움이 될까해서 올려봅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저번 수리산 라이딩시 맵을 그대로 참조하여 작성했습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무척^^; 고해상도의 사진을 볼 수 있다. 수리산 오거리에서 A코스 타고가다 찍은 수리산
빠노라마(파노라마)사진이다.




역시 빠노라마가 빠질 수 없다. 수리사 전경을 엉성한 빠노라마로 편집해 보았다. 여기를 클릭하면
울트라 초고해상도의 이미지를 볼 수 있다.










2004년 12월 16일 수리산을 야간에 홀로라이딩했습니다. GPS데이타를 근거로 작성한 진행거리별 고도상황입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큰 이미지를 얻을 수 있습니다..
* 2005년 4월 10일에 라이딩시 수집한 GPS 데이타입니다. 파일명을 클릭하시면 다운로드 됩니다. 라이딩시 유용한 자료가 될겁니다.(수리사 업힐추가)
1. Track Data : 2005-04-10_suri_mt_1.zip (Ozi Explorer용)
2. Map Data :
– surimt_ngi_ozimap.zip (Ozi Explorer용)
– surimt_ngi_pamap.zip (PathAway용)
물론 라이딩 자체가 주는 기쁨도 있긴 했겠지만, 어쩐지 밀린 숙제를 해결하셨다..라는 느낌이 드는 것은 왜일까요? ^^; 암튼 배준철 님 덕분에 R# MTB는 점점더 풍성해지는 것 같습니다. 해피주말 보내세요~
배준철님 감탄할 따름입니다. 사진을 올릴실력이 안되어 한스럽군요.
천안팀들은 광덕산 라이딩에 푹빠져 있답니다. 겨울싸나이들이 눈오기만을 학수고대하며 빵빵한 하체유지를 위해 피나는 노력을 하고 있건만… 스키장에서 조만간 해후할 시간을 기다려봅니다. ㅋㅋ
매주하던 일지 작성에 태만함을 떨치기 위해 작으나마 올려보았습니다. 그나마 이것도 올해 마지막 MTB일지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스키타야 하는 관계로.. 스키타다 MTB시절의 습관적 일지작성 증후군의 이상한 징후가 보이면 스키일지를 써야한다는 엉뚱한 압박에 시달릴지도 모르겠네요. ^^;
내일은 강릉에 갑니다. 부모님들이 김장을 하신다기에 도와드리러 가지요. 더불어 요즘은 스키시즌과 MTB시즌이 어정쩡하게 겹치는 시기라 주말라이딩에 다소 소홀하지 않나 싶습니다. 스키시즌전에 알샵에서 한번 더 라이딩을 가지고 싶은 맘 간절합니다.
그리고 MTB스쿨 동기분들 번개미팅은 대명에서 스키시즌 시작하고 12월 중순쯤에 한번 가지겠습니다. 물론 잔차가 아니고 스키타고 가지게 될겁니다. 총무로서 소임을 다하기 위해 끝까지 노력해 보겠습니다. 다들 즐거운 시즌준비하시길 바랍니다. 광덕산자락을 누비고 계실 유세무사님과 남상무님 시즌때 용평에서 꼭 한번 찾아 뵙겠습니다!!
생동감 넘치는 라이딩 일지를 읽다가 타고픈 충동을 느껴, 내일 5학년들의 신월산 라이딩을 위해 차에 자전차 실어 놓으러 나가는 길에 아파트 마당의 경사로를 골라 몇 바퀴 돌았습니다.
라이딩 후기가 없음을 탓하는 압박에 시달리면서도
5학년들의 신월산 싱글코스 라이딩은 20일에도 계속됩니다.
안녕하세요? 배준철님 MTB일지의 애독자입니다. 전문가적인 라이딩 일지를 보면서 한없는 부러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될 작품(!)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질문이 있습니다. 배준철님의 일지에 등장하는 지도는 어디에서 구하신 것인지요. 인터넷에서 제공하는 것인가요? 스캔한 것인가요? 저는 수원지역에 있는데, 이 지역의 광교산이나 청명산 지도는 어디에서 구할 수 있을까요?
날이 갈수록 세련돼 가는 준철이의 MTB일지! 수리산과 같은 등고선이 포함된 인쇄상태 점수 A+급인 상세 코스 안내도라면 초보자라도 쉽게 찾아가서 라이딩할 수 있겠다. 가장 많은 방문자 수를 기록하는 와일드바이크에도 준철이와 같은 상세한 안내도및 기록+설명은 볼 수 없었는데 우리의 호프 “배 준철”이 MTB계에 새로운 이정표를 만들어가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비록 “많은 시간과 노력이 동반된다는 것”은 잘 알고 있지만 일지 올린 후의 그 보람도 클 것이야.
“앞으로 MTB일지는 이 정도 아니면 올리지 말어!” 라고 말했다간 돌멩이 날라오려나?…
봉우가 몽우가 됐네…
추가로 설명 부탁! 지도를 표시할 때 약자 내지 표시 설명이 있어야 함. 예 SF: Start, Finish의 머리 글자임. 등등… 처음 보는 분들을 위해 SF, P,C 등등 항상 초보자가 봤을 때 쉽게 이해가 되도록 함도 매우 중요함. 위도와 경도가 있는 지도의 북쪽은 경도를 표시한 선의 위쪽이 북쪽임을 대부분 알고는 있겠지만 방위 표시도 결코 빠뜨리면 안되고…
더 잔소리 했다간 5학년 학생 티 낸다고 한 방 먹을것 같아 퇴 한다.^^
휴~~ 강릉갔다 이제 집에 도착했습니다. 왠 차들이 그리 많은지.. 고속도로, 국도 헤메이다 5시간동안 꼬박왔습니다. 게다가 이틀동안 잔차도 못타고 김장하시는 일만 도와 드렸네요. 이박사님 신월산 또 다녀 오셨군요. 부럽습니다. 담주부터는 MTB잠시접고 스키장으로 다니셔야 하는거 아닌지요?
이강원님 이것저것 서투른 일지 읽어 주시고 과찬까지 덛붙여 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궁금해하시는 지도화면은 http://www.ngi.go.kr (국립지리정보원)에 가시면 지형도보기 메뉴가 있습니다. 그 메뉴를 이용하면 25,000 : 1의 상세한 지도 열람이 가능하며 저는 지역별 화면을 여러장 캡쳐하여 포토샵에서 짜집기한 것입니다. 숙달이 되시면 그다지 어려운 작업이 아니니 연구해 보시구요. 궁금하신점은 전화주셔도 됩니다.
이사장님이 말씀하신데로 별도의 주석이 필요한 부분을 이번에는 빠뜨렸습니다. 시간에 쫓기면서 만들다보니 엉성하기 그지 없네요. 수리산은 종종 내용을 보완해서 더 잘 만들어 보겠습니다. 그리고 알샵 코스안내 시리즈도 시간을 가지고 꼼꼼히 만들어 보겠습니다. 감수해달라고 오히려 제가 이사장님을 필요이상으로 괴롭혀 드릴 수도 있겠네요. ㅎㅎ.. 담주에 김장할때 찾아 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