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 SUMMIT 2004에서의 사장님…

정말 오랜만에 만나뵙게 되었습니다.
진작에 찾아 뵙고 따로 인사를 드렸어야 마땅함인데
저의 게으름으로 이런 행사 때에나 인사를 드리게 되었습니다. ^^;..
이번 시즌에도 필히 대명에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세요.
* admin님에 의해서 게시물 복사되었습니다 (2004-11-18 12:19)

2 thoughts on “SKI SUMMIT 2004에서의 사장님…

  1. 민규! 만나서 무척 반가웠고 대명엔 필히 방문해 주길 바래. 우영이 사진 잘 나왔군… 우영이와 혜민이 스승인 김 진록선생도 그날 만나서 반가웠는데 진록선생과 얘기하면서 우영이를 보며 “저 조그만 체구에서 어떻게 그런 스피드가 나오는지? 예쁘장한 얼굴 어디서 그런 깡다구가 생기는지?”하면서 같이 지난 날을 회상하였지. 혜민인 청주넘 이니까 민규가 잘 알겠군. 한때 한국 엘리트 여자 선수 가운데 모든 대회에서 거의 1,2위를 나눠 가지던 두 녀석들이 찾아와 인사를 해서 반가웠고…

    청주완 거리가 서로 있어서 자주 만나지는 못하겠지만 홈 페이지 통해 서로 안부를 나누기 바란다. ^^

  2. 예 사장님…
    홈페이지에 종종 들러 인사드리겠습니다.
    혜민 선수에 대해서 저는 잘 알고 있는데 혜민 선수는 저를 잘 모르지요. ^^;..
    다음에 또 인사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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