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강습 반이 지났군요.

안녕하세요.
R# MTB SCHOOL 1기 금요일 반 홍창열입니다.

회사 사람 소개로 MTB 사고, 사이트 돌아다닌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반이 지났군요.
처음부터 비 맞으며 임도라는 새로운 길도 가보고 여러 사람 만나고 부자가 된 듯한 느낌입니다.
여기 오시는 분들 공통점이 스키, 인라인, MTB이더군요.

이번주는 제가 MTB를 타게 된 회사 사람과 같이 가려합니다. 이분 덕분에 도움도 많이 받았고, 철티비에서 MTB로 바꾸고, 주말에 같이 타곤했는데, 제가 주말마다 여기로 오니 같이 탈 수가 없어서요.

준철씨, 관수씨, 민호씨, 오늘 다들 오시나요? 오늘도 맥주 피처 가져갈께요. 밤에 봐요.

1 thought on “벌써 강습 반이 지났군요.

  1. 즐겁게 타셨습니까? 개인사정으로 일요일반에 참석했는데 남상무님과 유세무사님과도 정이 돈독하게 쌓였습니다. 토요일에 많은 분들이 오셔서 흥겨운 라이딩이 되셨죠? 졸업식때는 다같이 한날에 탈 수 있도록 기원하겠습니다. 다음주에 뵐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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