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드리며… 기대합니다.

사실 저희팀은 스키로 뭉친 매니아들입니다. 겨울엔 스키에 푹 빠져서 오삼불고기에 쐬주한잔 기울이며 박장대소하는 …철이 덜든 아직도 개구장이입니다. 봄이오면 인라인을 타기도 한답니다.  실력은 부족하지만 인라인의 다운힐.. 숏턴(?)의 매력에 빠지곤 했습니다. 용평엔 오삼불고기가 있다면 우리가 사는 근처 오창엔 김치찌게가 있다고나 할까요???  헌데 우리팀중에 스키를 68년도부터 타신 사부님이 계시답니다. 그 사부에게서 MTB의 매력을 듣곤하다가 금년에 한대씩 부둥켜 안았습니다. 같이가는 남전씨는 저의 작은 사부님이십니다. 시즌중 가장 여유를 느낄수 있는 MTB의 계절에 이 한몸 기꺼이 던져보겠습니다…. 이런 기회를 주신 이사장님과 R#에 감사를 드립니다. 주말에 뵙겠습니다.

1 thought on “감사드리며… 기대합니다.

  1. MTB하기에 최고의 계절에 입문을 축하드립니다. 곧 오르가즘과 내리가즘의 산뽕에 흠뻑 취하실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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