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트라300랠리 다녀오겠습니다.

내일이 300랠리입니다.

잔차 타면서 광양까지 가게될 일이 몇번이나 있을지 모르겠지만..
새로운 길에 대한 기대로 가슴이 마구 설레입니다.

버스로 6시간을 가서..
내일 새벽 3시에 출발합니다.

늘그렇듯이 연습부족으로 완주에 대한 자신은 없습니다.
원식이가 예전에 얘기한 것처럼..
이틀동안 원없이 잔차 탄다는 생각뿐입니다.

완주는 부산물이고..
수려한 남도 300키로는 영원한 선물일겁니다.

재미있게 열심히 즐기고
다녀와서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