邂逅

쨘~~~

5년전 월둔 동지(?)를 Washington DC에서 만나
먼 이국땅에서 벗꽃 구경도 하고,

Dinner Party에도 참석하고

잊지않코 연락주신 강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꾸뻑”

수환행님.
280완주했다고 뵈는게 없으신가 본데
“월둔” 넘어보셨슈-_-;;;

아마, 배 사부님만이
강 박사님과 제 마음을 아실겁니다.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