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 시 : 2011. 4. 2.(토) 흐림
– 시 간 : 08:30 – 16:00 / 7시간 30분
– 라이딩코스 : 석수역-안양천합수부-금정역-수리산입구약수터-수리산임도-반월저수지-금정역-석수역
– 거리 : 53.5Km(GPS)
이번주엔 집에서 가까운 수리산에서 번개가 있었다.
등산을 할 예정이었지만 반가운 얼굴들을 뵙기위해 수리산으로 간다.
예전 비산동 살때만 기억해서 30분정도면 가겠지 하고 집에서 출발했는데 수리산까지 약 15Km 정도가 걸렸다.
수리산에 도착하여 전화해 보니 조금전에 출발하셨다고 한다.
안양천 학의천 합수부
에효~~ 많이 늦었다
조금 늦게 아스팔트 직선길로 올라가서 잠시 기다리니 반가운 얼굴들이 도착한다
근디 번짱님이 안보인네…
갑자기 아침에 일이??생기셔서 오늘 참석을 못하신다고 한다
강창현님
정이석님, 정운양님
정이석님
변함없으신 몸매의 강창현님
예전 장웬선수가 올랐던 B코스 정자옆 업힐에 도전하시는 정운양님
강창현님도 도전하시고^^
언제나 스마일이신 정운양님^^
강창현님
정이석님
C코스 업힐 후 휴식 중
수리산 한바퀴 돈 후 마침 희균씨랑 연락이되어 점심이나 같이하자고 부른다 .
예전에 자주 수리산 라이딩 중 점심식사장소로 이용했다던 반월저수지 부근 오리쌈밥 집으로 이동
근무 끝나고 먼길을 달려온 희균씨^^
점심식사후 D코스로 오거리 정자까지 오른 후 오늘 라이딩을 마쳤다.
조금 아쉬운 감이 있지만 모두들 첫 라이딩이라 엉덩이 압박이 장난이 아니어서 이만 마치기로 한다.
올 시즌 첫 라이딩을 기분좋게 시작했다.
올해 자전거를 타고 누빌 임도, 싱글이 기대된다.
정이석님,정운양님, 강창현님,김희균님 오늘 즐거웠습니다^^
다음주 시자식에는 아쉽지만 일이 있어 참석이 불가합니다.
2주차때 뵙겠습니다.
강창현님을 석수역부근에서 배웅하고 집으로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