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클링턴까지 했다고 치고, 지도상으로 보니
신론리입구 43번 국도 굴다리근처 부터 출발하여
신론리임도–>갈운리임도–>몰운임도–>금왕리–>계정리임도->양동농협까지 약 70여km 하려합니다.
저녁시간이 될 듯하여 도로 복귀가 꺼림직하지만 도로복귀 약 25Km까지 포함하면 100km 가까이 됩니다.
일단 복귀까지가 목표이고, 만약을 대비하여 차 한대를 농협주차장에 파킹시켜 놓을 예정입니다.
검토 해 주셈~~~~
승상쒼 양동농협에서 클린턴까지 차도로 원조 나폴레옹답게 100km도 넘는다고 하고…
오전 7~8시경에
그냥 알샵에서 출발하셔서 밭배거쳐 클린턴 정상부까지인 전반부만 타시고..
삼성리 근처 체크포인트 K3로 내려와..
말씀하신 코스 몽땅타고 양동농협에 도착하시면 대략 오후 5~6시정도 될겁니다.
그때 맞춰서 중대학생교육은 이미 마무리 될꺼니까
제가 알샵봉고차로 양동농협으로 빡조 픽업하러 가면 되지요..
열심히 타기만 하세요..^^
아~~ 논네 참 제가요 알샵 출발 농협찍고 다시 알샵 복귀하면 100km 넘는다 했구만요
솬 형님의 증세가 점점 “초롱초롱’이 가고 “깜박깜박”이 증가하는 거 같습니다 ㅋㅋㅋ
차량이 해결된 거 같은데 “금왕리 임도(2) K10 지점까지 늦더라도 라이딩 할 수 있겠는데요
K10지점에서 연장하면 어떻겠습니까?
솬 형님 리플 부탁드립니다.
입에서 단내나게 빡조는 정말 열심히 훈련을 하시는군요. ^^
그렇다면… 우리 널조는 어디로 갈까요??? 널반장님~~~
딴사람과 라이딩하면 그러겠는데 순서대로 돌아도 헷깔리는 나폴레옹조는 안돼.
순서대로 K10 찍고 오면, 합이 160Km여…
그래도 간다면 말리진 않음.
기둘릴께 언넝 갔다오셔 잉~~~
빡조는 배사부 지시대로 알샵 일찍 출발해서 양동농협까지 가는 걸로 하는 게 좋을 듯 하니 그리하시고 새로 쟌거 장만하신 김종우님을 위주로 널조를 편성해서 난이도가 비교적 적은 알샵-클린턴 정상-다운힐 후 우회전-용두리-비룡산임도-율리교-백동저수지-밭배고개-알샵도착 코스가 어떨는지? 널조 대장이 판단해서 코스 결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