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 이 박사님 보고싶포요….

길치이면서 기계치인 제가 MTB 세계에 입문할 수 있었던 계기는,
이 박사님과 배 사부님 덕분이었는데

여기서는,
도 상집 선생님 덕분에 또 다른 경험을 하고 있습니다,
  

도 상집 선생님을 말씀드리면,
이 박사님 + 강 박사님 이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지난주에 라이딩하면서 두 분 모습이 생각났습니다.

아마도, 강 박사님과 같은 학년이신걸로 아는데,
라이딩 모습이 너무나도 파워풀 하십니다.

어리버리한 제 모습과 너무나 비교가 됩니다.

소화 반장님…
여기도 봄이라서 그런지 오늘 몸 상태가 안 좋와요.
마눌 눈치보면서 하루 땡땡이 쳤습니다. ㅎ

소화 반장님은 이해하시죠??

8 thoughts on “강, 이 박사님 보고싶포요….

  1. 저를 떠 올리셨다니
    반갑고 두렵습니다.

    나도 저 분처럼 타고 싶은데
    논네 대접이나 받고 있으니 원
    ㅉ ㅉ -_-

  2. 어쩜…
    저도 어제 몸이 않좋아서 하루종일 누워있었어요.
    남편 눈치보면서 하루 땡땡이 쳤습니다…
    우리..
    더이상 이케 살 순 없습니당!!! ㅋㅋㅋ

    요즘 TV서 미국 나오면 자세히 봅니다. 유쌤이 거 계시다니까 자꾸 관심이 생겨요.
    TV속의 미국은 제가 어려서 상상하고 생각해온 그곳이 맞던데 사진속의 미국은 그렇질 않네요.
    이번 사진속의 산도 우리나라의 뒷산 풍경과 흡사합니다.
    엊그제 갔던 송전탑코스에도 저런곳 많았는걸요.

    아랫글에 보면 김수환님의 일본서 김치담그기 얘기가 있는데
    한국산 김치를 곁에 뒀더니 김치맛이 비로서 나더라는 경험담이셨지요.
    그러니까…
    본시 그곳은 엄연한 미쿡인데
    강력한 한국유전자를 가진 유쌤이 발을 내딯자 그땅이 이땅이 되어간다는 그유명한 학설@#$%

    강박사님과 이박사님은 모두 잘 지내고 계세요. 적어도 제가 알기로는요 ^^
    저도 생각을 해봤어요.
    한국을 멀리 떠나있게되면 내게 그리워질 사람은 누구일까에대해서말이죠.
    많은 분들이 떠올랐지만 분명 그중엔 이박사님도 계시다는건 확실해요.
    -.-
    이박사님은 맨날 저만 구박하고 핀잔주시지만..
    그래도 우리가 이박사님을 안아줘야지 어찌하겠습니까…푸하하~~~

  3. 반갑습니다.
    잘 지내시는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
    3월 말 일자산, 소리산 임도랑 흡사한 데, 저 같으면 끌고 내려 왔습니다. ^^
    한참 미치지 못하는 저를 떠 올려 주셔서 영광입니다.

    가족 모두 건강하게 훌륭한 시간 지내시기 바랍니다.

  4. 유셈 보고 싶어요
    담주에 한국 오셨다 가세요 ㅎㅎㅎ
    변함없이 즐거운 생활 잘 하고 계시네요
    건강해 뵈서 보기 좋습니다^^

  5. 분명히 비행기로 반나절도 더 되는 거리인데도
    그렇게 멀게 느껴지지 않고 가까이라는 느낌입니다.
    어젯 밤 꿈에 성현이와 유선생님이 출연하셨었는데
    어찌나 반가웠던지 모릅니다. ^-^ 종종 소식 전해주세요.

  6. 정말 보고싶으신 모양입니다.
    그리움이 넘쳐나는 제목이네요..
    향수병이 나실때 잔차끌고 나가세요..
    땀흘리시면 잠시동안은 잊으실 수 있을겁니다..

    기운내십시오.

  7. 목사님 꿈에 저와 성현이가 나타났다구요??? 신기하네요
    여기도 잔차타는 목사님이 계세요. 제가 목사님하고 인연이 있나 봅니다.

    그리고, 솬형님, 코스소개요?? 제가 배사부님 처럼 gps를 배워볼까 생각하다가
    머리 아플거 같아 포기했습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