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까지의 알샵 스쿨을 이수하신 분들과 앞으로 10기로 이수하실 분들과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 알샵 정규 라이딩과 교육 기간중엔 회원님들의 친구분들이나 타 동호회의 참여를 금지하오니 알샵 회원님들은 잘 숙지하시기 바랍니다.
280랠리 준비에 대해서도 작년 대회 경우를 보면 급조하여 조직한 팀에서 적지않은 문제가 발생하였고 결국 안좋은 결과가 발생하였으므로 280랠리 준비 기간은 물론이고 랠리 당일 함께 팀을 조직하는 것도 특히 “지원조의 불만”도 감안하여 타 동호회의 참여는 원칙적으로 금지합니다.
하교주님이 당부한 관광모드팀의 경우엔 하교주님과 알샵 지원조장과 협의를 거친 후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음…..지원조장이 어느분이세요?
전 지원으로 나가면 대형 스쿠터로 이리저리 배달업무나 할까 생각중이구요.
다른 회원도 지원의사가 있으니 알샵에서 통괄지휘해주시면 저희는 헤메지 않고 좋습니다.
언제 지원 노하우 좀 전수해주세요.
작년의 경우 급조한 랠리 전투조 B팀에서 발생한 일인데 랠리 중반부에 들어가면서 고개 정상에 먼저 도착하여 후미를 기다리는 시간이 길어지다 보니 비에 젖고 땀에 젖은 상태로 야간에 오래 기다리면 저체온증이 발생하므로 체력 저하가 되면서 팀이 와해되어 실패의 원인이 되었으므로 라이딩 속도가 비슷한 분들끼리 전투조를 형성하는 것이 다년간의 성공 노하우이므로 작년의 전투조 B팀의 실패를 거울삼아 금년 랠리에선 교장이 직접 전체를 통괄 지휘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알샵 지원조의 경우 수개월간 같이 동고동락하던 멤버 아닌 분이 랠리시 합쳐서 라이딩하게 되는 경우 “왜 우리가 저분들까지 밤 잠 설쳐가면서 지원해야 합니까?”라고 교장에게 푸념아닌 푸념이 들리다 보니 사전에 이를 차단하는 것이 교장 제지할 일인 것 같아서 미리 글을 올린 것입니다. 하교주님 팀의 경우 별도로 280 랠리 대비 훈련을 하시다가 랠리 한 달 전에 실시하는 알샵팀 테스트에 따라 조 편성을 할 것이고 지원에 따른 지원금이나 지원 방법은 별도로 하교주님과 상의해서 논의하면 될 것이니 시간을 갖고 좋은 의견을 나눕시다.
제 저질 체력엔 280 참가는 무리이니, 지원 출동할 때 운전도 하고, 남는 시간에는 알샵 뒷마당에서 바비큐나 굽고 앉아 있어도 되나요? 한동안 바비큐도 못 했으니 만들고 싶은 생각도 있고, 요리도 한두 가지 더 연습할 있으니 시전할 기회를 주시면 달려 가지요. (실은 연습한 요리의 마루타가 되어 달라는 얘기 ^^) 사과나무 훈연재와 세계 최고 품질의 깨브라초 숯 협찬하겠습니다.
바비큐 팀장님은 걍 본부석에 앉아서 본부요원들 바비큐 파리나 해주시면 됩니다. 그거이 가장 280랠리 운영을 돕는 길이구요…
형님, 밥이 얼마나 중요한데요. 잘 구우시면 배달은 제가 하지요. ㅋㅋㅋ
(당일 택배업으로 각종 부식과 소품 배달로 하루를 지낼 예정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