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감, 오랫만입니다. 저도 그 시간에 용평에 있었구요, 금년 시즌은 시즌권 끊어놓고 거의 사용을 못하다가 아까워서 곤돌라 타봤습니다. 교장샘 덕분에 바이에슬론응원도 해봤구요. 매주 용평에 출격해서 알펜시아에서 크로스컨트리스키를 배웠습니다. 잔차와 느낌이 비슷하더라구요. 3월말까지는 스키와 함께할 계획이고, 그 이후에 알샵에 찾아뵙겠습니다
가는 겨울이 아쉬워 금년들어서 오늘 첨으로 알파인 대회전 스키 한 개 + 리프트 요금 10.000원 들고 올라가서 미끄럼타련다.
아~ 저렇게 스키타고 싶은데…
이젠 스키 어떻게 타는지 다 까묵고 말았습니다.
숏턴 하다보면 허리가 끊어질 것만 같이 아프고… ㅠㅠ
그냥 이렇게 멋진 영상과 음악에 눈과 마음을 담고 느껴봅니다.
그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편안합니다.
역시나 김솬샘~~ 멋쟁이세요. ^-^
헐~~~
이젠 젊고 이쁜처자랑 데이트 할 땐 렌트카 빌려야겠네…
나 아니라고 할걸..
쩝~~~
솬 형님은 鏡花水月이라 그 설마는 아닐 거 같음 ㅎㅎㅎ=3=3=33333
“鏡花水月(경화수월)” ☞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이라는 뜻
즉 볼 수는 있으나 가질 수 없다의 뜻도 있슴 ㅋㅋㅋ
노래 느낌인지… 화면이 왠지 옛날 추억모음집 같아요…..
그리구…캄캄하구~ 깊구~ 기나긴 모글은….. 소장님이랑 이박사님 좋아하시겠다..^^
아…. 나두 용평 가고 싶다…
글 자세히 읽어보지 않고 동영상 보다
야간 모굴타는 장면이 있어서 가는 겨울 아쉬워 야간까지 타셨구나 했습니다
그런데 모굴이 있는 슬로프는 대명이고 다시 글을 읽어보니 천 년 전 동영상이군요 ㅎㅎㅎ
삼실엔 스피커가 설치되어 있지 않아서
집에가서 음악 들어봐야겠습니다
즐감하고 갑니다^^
가장 불편한것중에 하나, 인터넷 속도가 꾸려서 동영상 볼려면 상당한 인내심이 요구됩니다.
결국 못보고 걍 갑니다.
형님, 가급적 스틸 사진 위주로 올려주세요~~~
매번 수환샘께서 올려주시는 동영상 볼때면 제 몸은 동작그만~~~
음악과동영상 너무 좋습니다.
즐감하게 해주셨어 감사합니다.
솬형님… 혹시 일요일 오전 11시쯤 용평으로 들어가시지 않았나요? 제가 그 시간 용평에서 나오고 있었는데 멀리 그 멋진 차가 오길래 설마하고 운전석을 봤는데 얼핏 모습이 형님인듯 하였지만 워낙 순간이라 그냥 그렇게 지나쳤거든요.
헉~~~
마자 마자 그 시간쯤 용평엘 도착했었어…ㅋ
가는 시즌도 아쉽고 가는 세월도 아쉽구요.
동영상에 시즌말미의 쓸쓸함이 배어있습니다.
저도 천년전 천마산리스트때 용평에서 촬영한 재미난 동영상이 있습죠..
비슷한 화면이 많이 나오는데 제꺼는 영상이 좀 쾌활합니다..
스킹을 무진장하던 시절이고.. 잔차도 초보시절이라 열심히 탔었습니다.
추가하여 잔차를 모르던 시절의 3반장 스킹도 나옵니다..
( http://sepira.dyndns.org/movies/ski/20050312/20050312_strike_yp_1.wmv )
( http://sepira.dyndns.org/movies/ski/20050320/20050320_strike_yp_2.wmv )
솬형님… 맞군요… 차 멋지던데…
근데 옆에 타고 계신 미모의 여성분은 누구셨는지요??? 설마???? ㅋㅋㅋㅋ
즐감, 오랫만입니다. 저도 그 시간에 용평에 있었구요, 금년 시즌은 시즌권 끊어놓고 거의 사용을 못하다가 아까워서 곤돌라 타봤습니다. 교장샘 덕분에 바이에슬론응원도 해봤구요. 매주 용평에 출격해서 알펜시아에서 크로스컨트리스키를 배웠습니다. 잔차와 느낌이 비슷하더라구요. 3월말까지는 스키와 함께할 계획이고, 그 이후에 알샵에 찾아뵙겠습니다
가는 겨울이 아쉬워 금년들어서 오늘 첨으로 알파인 대회전 스키 한 개 + 리프트 요금 10.000원 들고 올라가서 미끄럼타련다.
아~ 저렇게 스키타고 싶은데…
이젠 스키 어떻게 타는지 다 까묵고 말았습니다.
숏턴 하다보면 허리가 끊어질 것만 같이 아프고… ㅠㅠ
그냥 이렇게 멋진 영상과 음악에 눈과 마음을 담고 느껴봅니다.
그것만으로도 너무 행복하고 편안합니다.
역시나 김솬샘~~ 멋쟁이세요. ^-^
헐~~~
이젠 젊고 이쁜처자랑 데이트 할 땐 렌트카 빌려야겠네…
나 아니라고 할걸..
쩝~~~
솬 형님은 鏡花水月이라 그 설마는 아닐 거 같음 ㅎㅎㅎ=3=3=33333
“鏡花水月(경화수월)” ☞ 거울에 비친 꽃과 물에 비친 달이라는 뜻
즉 볼 수는 있으나 가질 수 없다의 뜻도 있슴 ㅋㅋㅋ
그쵸? 형님?
데이뚜 하실 땐, 걍 국산차 이용하세용… ㅋㅋㅋ
올해도 용평 못갔다..ㅜ,ㅜ
솬형…..나두 데리고 가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