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 thoughts on “[후기] R# MTB 토요번개 강동 둔촌동 일자산 싱글순환

  1. 역시나 땀을 쭉 빼는 뻘밭 라이딩이었군요.
    생각보다 너무 일찍(?) 끝난 것 같습니다. ^^
    지난 번 수리산에서 뻘에 휙 미끄러지면서 대차게 넘어진 후로
    머드 라이딩에 두려움이 왕창 생겼습니다.
    언제 한 번 김소장님께 특훈을 받아야만 할 것 같습니다.
    모두 모두 뵙고 싶습니다. 주말에 R#에서 뵈어요~~ ^-^
    배사부님 후기 즐감했습니다. 카메라는 파나소닉이 괜찮다 하셨죠?

  2. 이목사님 특훈 받으시면 보이지도 않을텐데..
    천천히 다니세요.

    파나소닉 좋습니다. 꼬옥 파나소닉사세요..^^

  3. 저는 요즘 한달째 날짜를 넘겨 퇴근하고 있어 토요일 완전 뻗어서 보냈습니다.
    토요일이 되면 잠밖에 생각이 안납니다. 다시 자전거 시작하려면 몸 적응할 생각이 캄캄하네요.
    배씨집안의 경사턱을 못 얻어먹어서 아쉽습니다. 축하드려요.
    사진으로라도 우리 식구들의 자전거 타는 모습을 보니 좋군요. 담주에 모두 뵐 수 있길

  4. 가는 겨울이 아쉬워 마지막 시즌쫑으로 어제도 용평엘 갔다 왔습니다.
    레인보우쪽은 아직까지도 쌩쌩하더만요.ㅎㅎ

    이목사님 문자 받고도 깜빡해서 댓글로 남김니다.
    구형27.2(07년 이전모델), 신형30.9(08년 이후)입니다.

  5. 닉네임 나이테 입니다.
    오랫만에 만나뵈니 더욱 반가웠습니다.
    배준철님 자녀들의 겹경사를 다시한번 축하드리고
    알샵 회원님들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6. 아쉽게도 일 때문에 삼실에서 지금 어디쯤 가고 있겠지만 계산하고 있었습니다^^
    보이스 피싱 상대로 장난도 치고 (떼놈(?) 숨넘어 갈뻔 ㅋㅋㅋ)
    즐거워 보여서 배가 아픕니다
    또 한편으로 걱정 되는건 운동도 거의 못했는데
    앞으로 라이딩 할 때 당분간 끌바가 많아질 거 같아 무척 걱정 됩니다 ㅠ.ㅠ

    후기 즐감하고
    집안 겹경사 축하드리고
    에또~~그리고 반장턱은 성원이 되지 않아서 무효 입니다
    이번주 금욜부터 굶고 가겠습니다 ㅋㅋㅋ

  7. 승상샘..
    토요일의 무지하게 맛난 칼국수로
    반장턱 회식은 공식 종료되었습니다..

    무리하게 추가턱을 요구하시면..
    3반장의 테러가 예상되며..
    안전을 보장해 드리기 어렵습니당.

  8. 어제 청운의 뜻을 품고 워드2급시험보러갔다가 보기좋게 미끄러졌습니다.
    우쒸….
    흑흑흑….
    배사부가 추천해준 싸이트서 정답만 달달달 외웠는데 거기서 몇 문제 안나와써여.

    지금 애들보기 부끄러워서 구석에 찡겨있습니다.
    그런데 어제 잼난건 응시연령대가 대략 13~14세 되더라구요.
    18세이상의 응시생들이 웬지 한심해보이는건 98년 12월생 때문인듯..ㅋㅋ
    그러니 저랑 저보다 좀 더 연배가 있으신 아저씨는 인간극장 쥔공이 되버렸어요.
    컨닝 검사도 안하던걸요.
    암튼..
    담 시험은 3월 25일이니 그때까정 열심히 공부해서 꼭 붙겠어요.
    어제 시험치기전에 배사부가 말하길 시험떨어지면 엄청 창피한일이라고 했는데
    어디 오늘 집에오면 머라 말할찌 제가 큰 칼 옆에차고 현관에 앉아있어볼랍니당.

  9. 3반장이 달리 3반장이 아니구만요. 3명씩 반장을 배출하다니…
    소화 반장님 제 점심 턱은 유효한거죠???

    축하드립니다.

  10. 일자산 안전 라이딩 되셨군요~~~
    근데 사진중에 김소장님께서 앉아 계시는 사진이~~~
    저도 걱정이~빨리 몸 만들어야겠습니다.
    오늘부터 시작해야겠습니다.

    후기 즐감했습니다…

  11. 우와~! 사진속의 저 나무… 무슨 나무예요?
    지금도 저리 큰데~ 잎이 돋아나 다 자라면 정말 멋질꺼 같아요…..

    일자산….
    아주아주 나중에 싱글 입문하게 되면 저두 꼭 한번 가보구 싶어요…^^

  12. 싱글 입문 너무 어렵게 생각하지 마세요. ^-^
    들바 신공과 끌바 내공이 있는 한 두려울 것이 없습니다.
    들바 끌바와 무척 친한 제가 직접 싱글에서 터득한 소중한 경험입니다. ^^;,,

  13. 처음 가보는 일자산이었는데 아기자기하고 재미있는 코스였습니다.
    어디가 어딘지 지도를 다시 봐도 감이 안오네요.
    오랜만에 뵌 김소장님,이박사님,정운양님 반가웠습니다.
    지원이 성훈이 덕분에 푸짐한 점심도 얻어먹고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14. 배사부님 집안의 겹경사 덕분에 맛있는 점심 잘 먹었습니다.
    성훈아, 지원아 더 큰 사람되거라…땡~큐
    겨우내 뵙지 못했던 반가운 분들과 함께할 수 있어서
    더욱 즐건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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