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시골 김장을 겸한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격년제로 본가와 처가를 오가며 조금이라도 더 맛있는 김장을 가져 오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ㅋㅋ
오늘 저녁에 올라 왔는데 피곤하긴 한데 잠은 안오고 해서 사진 가지고 장난 좀 쳤습니다
최고령 mtb대회 출전자 할아버지
“나 유일하게 이 젊은 사람한테 이겼어 음훼훼훼”~~~
이 사진을 본 옆 동네 츠자
난 약한 사람이 좋아요 으후~~
후환이 무척 두렵긴 합니다만
“인생 뭐 있어 타다만 인생 ㅋㅋㅋ”
ㅎㅎㅎ 아침부터 한참을 웃었습니다.
두번째 츠자 옷속의 사진은 누군가여? 그 유명한 승상께서 젊었을쩍 찍은 사진?
신원확인 불가로 무효..
앵?
사진이 쬐만해서 흘려 보았더니.-.-
암튼 2번째 사진 위치가 좋아~~아주 좋아~~~
본인은 이미 알아 봤습니다 ㅋㅋ
다음엔 좀 더 망거진 사진으로… ㅋ~~
윗 사진은 분명히 밭배고개 같은데 저 할아버지는 본적이 없고, 아래 사진의 아가씨도 본적이 없어서 너무 아쉽네요. 제가 많이 참석을 안한게 엄청 후회됩니다… ㅡ.,ㅡ
지금쯤 수환형님의 차기작품이 올라올 때가 된것 같은데…
글구…승상행님, 풀버전으루 작업한게 쪼매 약하다. 한눈에 쏙 들어오는 작품을 맹글어봐.^&^….
역쉬~~~~
저정도 사진이 올라와야 양사마님이 글을 올리신다니깐….
ㅋㅋㅋ
ㅎㅎㅎ
난 양사마 ,넘~~~쪼아~~~~ 캬오~~
지금쯤 수환형님의 차기작품이 올라올 때가 된것 같은데…←안 그래도 걱정이다
오전 내내 강도 높은 복수(?)를 위하야 웹 서핑 중 이라고 하시드만
아부를 떨어도 소용이 없어 ㅋㅋㅋ
작업? 솜씨가 보통이 아닙니다.
언제 저런 미모의 금발 아가씨를….ㅎㅎ
이 선생님,
잠 안자고 늦도록 이런 작업하는 걸 부인께서 알면 무사할 지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