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 전 댓글~~ ^^
대문 사진만 봐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그 무거운 DSLR을 들쳐메고 사진을 찍어주시고…
사진 찍으실 때마다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뚝딱이로 조준할 때보다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
후기와 사진 감사드립니다. ^-^
9기 분들 졸업 축하드립니다. 사진의 질도 체력들도 다들 업그레이드 되어 보입니다. 제가 따라 가려면 한동안 못타서 같이 라이딩 하려면 힘께나 들듯 ㅋㅋ
사진을 쭉 둘러보다 3반장님에 시선이 가는 순간 풉.. 웃음이 터졌어요.^^
9기 졸업 축하드립니다. 전 결국 한 번도 못갔군요.ㅠㅠ
금융위기니 뭐니 해도 R#만큼은 항상 무풍지대 같습니다. 앞으로도 ㅉㅇ —-> 그랬으면…
사진속 회원님들 얼굴이 그립고 막강 9기 새 식구들도 보고 싶습니다.
마음의 여유도 없었고, 이런저런 핑계로 9기 스쿨에 한번도 참석하지 못했네요.
다 털어버리고, 얼마 남지 않은 이 가을이 가기전에 자전거 열심히 타야 겠는데 받아주시겠지요???
9기분들의 졸업 축하드립니다. 저는 사실상 이번 시즌을 접었습니다.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하렵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자출도 언제까지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습….
가을 단풍에 녹아있는 경치 맘껏 빠져들고 온 하루 였습니다.
올 봄만해도 항상 30여명이 같이 라이딩해서 20명대만 와도 썰렁했었는데
요즘 10~20명 정도만 라이딩 하다가 오랜만에 30명이 넘으니 왁자지껄 하더군요…ㅎㅎㅎ
금융위기 무풍지대가 몇 분이나 있겠습니까?
R#라이딩에선 띠내지 않는 거지요.
난 쪽박 찼습니다…
이겨울 어떻게 날찌….ㅠㅜ
와~ 후련하셨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내내 병치레에 병수발에 알바에 … 이런 저런 일로 주말을 보내고 있답니다. ㅋㅋ
동희 누님 이제 마르다 못해 점점 얼굴이 핼쓱해지십니다요. 정건형님께서 맘 아프시겠어욤 +_+;;
배사부님. 용채 형님 형수님 성함은 ‘김’현정 (X) -> ‘지’현정 (O) 이십니다. ^^a
어휴 쏘리.. 바로 고쳤슴다..ㅠㅠ 준수고생이 많겠네..
허리는 괜찮아 졌는가?
몸을 써야 할 사람이 아프니 얼마나 맘고생이 심할까..
빨리 낳길 바라네..
ㅋㅋㅋㅋㅋ~
좀 찔리기는 하지만 준수땜에 잠깐 기분 좋았음^^
준수야~ 얼굴본지 백만년은 된거같다….. 윤희두 보구싶구… 잘지내고 있지?
가을정취가 물씬 풍겨나는 후기 사진들을 보며 새삼 알샵이 그리워지기까지 하네요.
올해는 정말 딱 한번으로 결국 자전거 시즌을 끝내나봅니다.
요즘 회사에서 업무가 바뀌어 매일매일 12시가 다되어 퇴근을 하고
주말이면 알샵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유라도 제대로 만들기 위해 Jr.Kong 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 일요일엔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우아우아’ 감탄사를 연발하는 쥬니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요.
비록 올시즌 자전거는 포기했지만 겨울 스키장은 열심히 다닐 맘이기에
눈이 뿌려지면 알샵에 들러 인사도 드리고 그간 못뵈었던 형님, 누님들께 안부도 전하겠습니다.
아무튼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조만간 반가운 인사를 직접 뵙고 드리지요.^^
천규씨~~ 방가방가!!
천규씨가 자주 그 모습을 드러내진 않았지만 우린 천규씨가 모했는지 다~ 알아요.
항상… 언제나… 늘…
우리가 묻지 않아도 천규씨가 자세히 알켜줘짜나…ㅋㅋㅋ
그런데 어쩌지.. 우리 가족은 눈내린 스키장에선 만나볼 수 없으니말야.
이래저래 어긋난 인연이 슬프기만 하구려….
9기분들 졸업을 축하합니다 ^^
같이 라이딩 한 시간 내내 행복했습니다
4주간의 교육을 무사히 마치게끔 도와주신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선배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 알샵 스쿨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끝까지 같이해 준 우리 9기 동기님들도 너무 수고 하셨고요 조만간 번개 한 번해여^^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쏴반장님…
거리도 가까운데 인덕원에서 번개 함 하면 되죠…
슬픔을 기쁨으로 만들어보아요…^^
간만에 배사부님의 후기를 접하게 됩니다.
쥐가 나서 한참 후에 내려갔는데도 사진찍느라 기다려주시고.
고생하셨습니다.
두번에 걸친 쥐소동 때문에 쥐잡느라
송상준님, 한갑진님 고생하셨습니다.
수청마을 입구에 누워 바라본 하늘빛이 너무나 맑고 예뻤습니다.
평생 못잊을 듯.
나중에 오붓하니 알샵 훈남 4명의 호위를 받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라이딩한 것도 색다른 재미였구요^^
졸업라이딩을 파워풀하게 끝마친 스쿨 9기분들 모두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알샵 라이딩때 자주 뵈어요.
8기 남자분들처럼 스쿨 끝나고 자취 감추시지 마시구요.
무사히 R# 스쿨을 마칠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장선생님, 선배 기수 여러선생님
그리고 9기 동기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비록 반밖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이곳에서 보고, 듣고, 배운 모든것들이
아직도 가슴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이 느낌 계속할 수 있도록
알샾 라이딩에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큰 사고 없이 4주간 교육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써주신
교장선생님,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각자 역할을 분담해서 체계적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게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앞으로 라이딩 행사가 있으면 능력 범위내에서 자주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추워지고 눈도 내리면 스키시즌으로 전환되는데,
올해는 꼭 배우고 넘어 가고 싶은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세금폭탄에다..뭐다..
김연섭 반장님, 축하해요…조만간 번개 한번 때려주세요..
무사히 9기 교육을 끝나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신 교장 선생님, 선배님 감사합니다.
9기 여러분! 자주 뵐수 있기를 … 추운 날씨가 미워요..
그리워 어쩌나~~
9기 여러분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오랜 만에 가을정취도 물씬 느낀 하루였습니다.
같이 라이딩 하게 되서 즐거웠습니다.
알샵 라이딩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무사히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교장선생님, 그리고 선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R#의 행사라면 우선으로 생각하고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9기 동기님들 자리 한번 마련해 보세요 꼭 참석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주사나이(?) 입니다.
ㅎ 만년 소년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섬소년이라는 별명을 사용하는데
사나이라는 얘기에 머쓱하다라고요~
첫 주 슈퍼맨~! 하며 날아서 무릎으로 착지~ ;;
무릎 까진 이후에 다운힐할 때면 긴장하느라 어깨 뭉치고 힘들었지만~
샤워하고 나서의 그 개운함은 잊지 못하겠네요~
이게 산뽕 맛인가 ?! 싶기도 하고요 ^^;
산뽕이 쎄긴 한가봅니다~
지를 것이 많아서
월급고개를 빡시게 넘어야 하는데도 ㅎㅎ
잔차타고 산타던거 기억나면
마냥 웃게되니까요~
몇 개월 사이에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미쳤다고
울 회사에서 미친 너엄 소리 듣습니다.. 만..
산뽕맛 생각하며 웃어줍니다~
맛 같이 보자는 말도 하믄서요.
교육기간 동안 챙겨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 엔진 연비가 딸린 것을 보고 운동 좀 하라고 격려해주신 김소화 선생님께도 감사드리고~ ㅎ
(8층까지 걸어서 올라가고 내려갑니다~ 말 잘 듣지 않나요?)
요모조모 알려주신 이승상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흠~ 제가 이름 외우는 것에 약해서 여기에는 적지 못했지만
라이딩 중에 잔소리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또 뵐께요~
광섭씨~~~
ㅎㅎ
살다가 힘든일 있으면 누나한테 연락해.. 다아 도와줄께…
글구
담에 올땐 친구랑 꼬옥 같이와~~
(웬선수는 이상한 친구 델꾸와서 내가 암짓도 안했는데 괜히 안나오데..?? ^^)
4주간 토요일을 아주 꿈 같이 보냈습니다. R#을 알게 되어서 눈팅을 하고, 스쿨에 입학하고,
임도라이딩을 해보고, 몇번 넘어져도 보고,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고, 라이딩도 재미있었습니다.
김소화반장님이 빠지니까 R#같지가 않아요. 꼭 참석하세용.
첫날 교장 선생님과 나머지 기간내내 송상준선생님의 자상한 지도 받으며 처음엔 두려웠지만
나중엔 산음휴양림 빨래판 다운힐에서도 재미있어서 히쭉거렸답니다.
목사님 김수환선생님 배준철선생님 맨뒤에 까지 기다리시다 촬영하시고,또다시 빡조로 올라가시는
수고로 멋진 사진과 후기 볼수있어서 정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쫓아다니고 훈련해서 내년은 널조라도 함께 했으면 좋겠슴니다.
여러 선배님들, 9기 교육생 같지 않으신 동기님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읍니다.
지난 4주동안 알샵의 두 분 고문님 강사님 선배 기수님들 그리고 9기 교육생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3일부터 오늘까지 지산리조트에서 문화관광부 장관기 쟁탈 ‘하계 바이애슬론 대회’를 마치고 방금 알샵에 회귀했습니다. 지산리조트 MTB 다운힐 코스를 역으로 등산도 해보고 힐 클라이밍 가능 여부도 생각해보고 MTB-Biathlon 경기가 가능한 코스도 답사하고 왔습니다. 앞으로 지산리조트에서 적지않은 행사가 생길 것 같습니다. 토욜 알샵에서 뵙지요.
감상 전 댓글~~ ^^
대문 사진만 봐도 기분이 너무 좋습니다. 그 무거운 DSLR을 들쳐메고 사진을 찍어주시고…
사진 찍으실 때마다 어찌나 감사하던지요.
뚝딱이로 조준할 때보다 확실히 느낌이 다르더라구요. ^^
후기와 사진 감사드립니다. ^-^
9기 분들 졸업 축하드립니다. 사진의 질도 체력들도 다들 업그레이드 되어 보입니다. 제가 따라 가려면 한동안 못타서 같이 라이딩 하려면 힘께나 들듯 ㅋㅋ
사진을 쭉 둘러보다 3반장님에 시선이 가는 순간 풉.. 웃음이 터졌어요.^^
9기 졸업 축하드립니다. 전 결국 한 번도 못갔군요.ㅠㅠ
금융위기니 뭐니 해도 R#만큼은 항상 무풍지대 같습니다. 앞으로도 ㅉㅇ —-> 그랬으면…
사진속 회원님들 얼굴이 그립고 막강 9기 새 식구들도 보고 싶습니다.
마음의 여유도 없었고, 이런저런 핑계로 9기 스쿨에 한번도 참석하지 못했네요.
다 털어버리고, 얼마 남지 않은 이 가을이 가기전에 자전거 열심히 타야 겠는데 받아주시겠지요???
9기분들의 졸업 축하드립니다. 저는 사실상 이번 시즌을 접었습니다. 아쉽지만 내년을 기약하렵니다^^
날씨가 추워져서 자출도 언제까지 가능할지는 모르겠네요. 습….
가을 단풍에 녹아있는 경치 맘껏 빠져들고 온 하루 였습니다.
올 봄만해도 항상 30여명이 같이 라이딩해서 20명대만 와도 썰렁했었는데
요즘 10~20명 정도만 라이딩 하다가 오랜만에 30명이 넘으니 왁자지껄 하더군요…ㅎㅎㅎ
금융위기 무풍지대가 몇 분이나 있겠습니까?
R#라이딩에선 띠내지 않는 거지요.
난 쪽박 찼습니다…
이겨울 어떻게 날찌….ㅠㅜ
와~ 후련하셨겠습니다~
저희 부부는 내내 병치레에 병수발에 알바에 … 이런 저런 일로 주말을 보내고 있답니다. ㅋㅋ
동희 누님 이제 마르다 못해 점점 얼굴이 핼쓱해지십니다요. 정건형님께서 맘 아프시겠어욤 +_+;;
배사부님. 용채 형님 형수님 성함은 ‘김’현정 (X) -> ‘지’현정 (O) 이십니다. ^^a
어휴 쏘리.. 바로 고쳤슴다..ㅠㅠ 준수고생이 많겠네..
허리는 괜찮아 졌는가?
몸을 써야 할 사람이 아프니 얼마나 맘고생이 심할까..
빨리 낳길 바라네..
ㅋㅋㅋㅋㅋ~
좀 찔리기는 하지만 준수땜에 잠깐 기분 좋았음^^
준수야~ 얼굴본지 백만년은 된거같다….. 윤희두 보구싶구… 잘지내고 있지?
가을정취가 물씬 풍겨나는 후기 사진들을 보며 새삼 알샵이 그리워지기까지 하네요.
올해는 정말 딱 한번으로 결국 자전거 시즌을 끝내나봅니다.
요즘 회사에서 업무가 바뀌어 매일매일 12시가 다되어 퇴근을 하고
주말이면 알샵에 참석하지 못하는 이유라도 제대로 만들기 위해 Jr.Kong 과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 일요일엔 코엑스 아쿠아리움에서 ‘우아우아’ 감탄사를 연발하는 쥬니어와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요.
비록 올시즌 자전거는 포기했지만 겨울 스키장은 열심히 다닐 맘이기에
눈이 뿌려지면 알샵에 들러 인사도 드리고 그간 못뵈었던 형님, 누님들께 안부도 전하겠습니다.
아무튼 졸업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조만간 반가운 인사를 직접 뵙고 드리지요.^^
천규씨~~ 방가방가!!
천규씨가 자주 그 모습을 드러내진 않았지만 우린 천규씨가 모했는지 다~ 알아요.
항상… 언제나… 늘…
우리가 묻지 않아도 천규씨가 자세히 알켜줘짜나…ㅋㅋㅋ
그런데 어쩌지.. 우리 가족은 눈내린 스키장에선 만나볼 수 없으니말야.
이래저래 어긋난 인연이 슬프기만 하구려….
9기분들 졸업을 축하합니다 ^^
같이 라이딩 한 시간 내내 행복했습니다
4주간의 교육을 무사히 마치게끔 도와주신 교장선생님을 비롯하여 선배님들 모두 감사합니다.
앞으로 알샵 스쿨에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끝까지 같이해 준 우리 9기 동기님들도 너무 수고 하셨고요 조만간 번개 한 번해여^^
감사합니다~ 열심히 하겠습니다^^
쏴반장님…
거리도 가까운데 인덕원에서 번개 함 하면 되죠…
슬픔을 기쁨으로 만들어보아요…^^
간만에 배사부님의 후기를 접하게 됩니다.
쥐가 나서 한참 후에 내려갔는데도 사진찍느라 기다려주시고.
고생하셨습니다.
두번에 걸친 쥐소동 때문에 쥐잡느라
송상준님, 한갑진님 고생하셨습니다.
수청마을 입구에 누워 바라본 하늘빛이 너무나 맑고 예뻤습니다.
평생 못잊을 듯.
나중에 오붓하니 알샵 훈남 4명의 호위를 받으며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라이딩한 것도 색다른 재미였구요^^
졸업라이딩을 파워풀하게 끝마친 스쿨 9기분들 모두 축하드리구요.
앞으로 알샵 라이딩때 자주 뵈어요.
8기 남자분들처럼 스쿨 끝나고 자취 감추시지 마시구요.
무사히 R# 스쿨을 마칠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장선생님, 선배 기수 여러선생님
그리고 9기 동기님들에게 감사함을 전합니다.
비록 반밖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이곳에서 보고, 듣고, 배운 모든것들이
아직도 가슴속에 생생하게 남아있습니다. 이 느낌 계속할 수 있도록
알샾 라이딩에서 자주 뵙도록 하겠습니다.
큰 사고 없이 4주간 교육 무사히 잘 마칠 수 있도록 교육에 힘써주신
교장선생님,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각자 역할을 분담해서 체계적으로 일사분란하게 움직이는 게 참으로 놀라웠습니다.
앞으로 라이딩 행사가 있으면 능력 범위내에서 자주 참석토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 추워지고 눈도 내리면 스키시즌으로 전환되는데,
올해는 꼭 배우고 넘어 가고 싶은데 잘 될지 모르겠습니다. 세금폭탄에다..뭐다..
김연섭 반장님, 축하해요…조만간 번개 한번 때려주세요..
무사히 9기 교육을 끝나수 있게 많은 도움을 주신 교장 선생님, 선배님 감사합니다.
9기 여러분! 자주 뵐수 있기를 … 추운 날씨가 미워요..
그리워 어쩌나~~
9기 여러분 졸업을 축하드립니다.
오랜 만에 가을정취도 물씬 느낀 하루였습니다.
같이 라이딩 하게 되서 즐거웠습니다.
알샵 라이딩에서 자주 뵈었으면 합니다.
무사히 교육을 이수할 수 있도록 지도해주신 교장선생님, 그리고 선배님들 정말 감사합니다.
선배님들의 노고에 보답하기 위해서라도 R#의 행사라면 우선으로 생각하고 참여하도록 하겠습니다.
9기 동기님들 자리 한번 마련해 보세요 꼭 참석하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제주사나이(?) 입니다.
ㅎ 만년 소년이기를 바라는 마음에 섬소년이라는 별명을 사용하는데
사나이라는 얘기에 머쓱하다라고요~
첫 주 슈퍼맨~! 하며 날아서 무릎으로 착지~ ;;
무릎 까진 이후에 다운힐할 때면 긴장하느라 어깨 뭉치고 힘들었지만~
샤워하고 나서의 그 개운함은 잊지 못하겠네요~
이게 산뽕 맛인가 ?! 싶기도 하고요 ^^;
산뽕이 쎄긴 한가봅니다~
지를 것이 많아서
월급고개를 빡시게 넘어야 하는데도 ㅎㅎ
잔차타고 산타던거 기억나면
마냥 웃게되니까요~
몇 개월 사이에 자전거 타고 다니는데 미쳤다고
울 회사에서 미친 너엄 소리 듣습니다.. 만..
산뽕맛 생각하며 웃어줍니다~
맛 같이 보자는 말도 하믄서요.
교육기간 동안 챙겨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제 엔진 연비가 딸린 것을 보고 운동 좀 하라고 격려해주신 김소화 선생님께도 감사드리고~ ㅎ
(8층까지 걸어서 올라가고 내려갑니다~ 말 잘 듣지 않나요?)
요모조모 알려주신 이승상 선생님께도 감사드립니다.
흠~ 제가 이름 외우는 것에 약해서 여기에는 적지 못했지만
라이딩 중에 잔소리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
또 뵐께요~
광섭씨~~~
ㅎㅎ
살다가 힘든일 있으면 누나한테 연락해.. 다아 도와줄께…
글구
담에 올땐 친구랑 꼬옥 같이와~~
(웬선수는 이상한 친구 델꾸와서 내가 암짓도 안했는데 괜히 안나오데..?? ^^)
4주간 토요일을 아주 꿈 같이 보냈습니다. R#을 알게 되어서 눈팅을 하고, 스쿨에 입학하고,
임도라이딩을 해보고, 몇번 넘어져도 보고, 그래도 행복했습니다.
분위기도 좋았고, 라이딩도 재미있었습니다.
김소화반장님이 빠지니까 R#같지가 않아요. 꼭 참석하세용.
첫날 교장 선생님과 나머지 기간내내 송상준선생님의 자상한 지도 받으며 처음엔 두려웠지만
나중엔 산음휴양림 빨래판 다운힐에서도 재미있어서 히쭉거렸답니다.
목사님 김수환선생님 배준철선생님 맨뒤에 까지 기다리시다 촬영하시고,또다시 빡조로 올라가시는
수고로 멋진 사진과 후기 볼수있어서 정말 너무 너무 감사드립니다.
열심히 쫓아다니고 훈련해서 내년은 널조라도 함께 했으면 좋겠슴니다.
여러 선배님들, 9기 교육생 같지 않으신 동기님들, 모두 모두 수고 많으셨읍니다.
지난 4주동안 알샵의 두 분 고문님 강사님 선배 기수님들 그리고 9기 교육생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지난 3일부터 오늘까지 지산리조트에서 문화관광부 장관기 쟁탈 ‘하계 바이애슬론 대회’를 마치고 방금 알샵에 회귀했습니다. 지산리조트 MTB 다운힐 코스를 역으로 등산도 해보고 힐 클라이밍 가능 여부도 생각해보고 MTB-Biathlon 경기가 가능한 코스도 답사하고 왔습니다. 앞으로 지산리조트에서 적지않은 행사가 생길 것 같습니다. 토욜 알샵에서 뵙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