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주말 대관령 힐크라이밍대회 참가

주말에 알샵에서 선수 4명이 출전합니다..

대회날짜는 토요일이구요..
선수는 이박사님, 장은영님, 김형섭님, 배준철입니다.
전 왜나가는 지 아직도 잘 모르지만 일단 참가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대회 일정상 금요일(내일)저녁에 만나서 강릉에서 자고..
토요일 아침에 출전하는 것이 나을것 같은데..
선수분들 생각은 어떠신지요?

그리고..
저와 3반장은 토요일 경기가 끝난후 제천에 처갓댁 옥수수 수확하러 가야 하기에..
카풀은 저를 제외한 세분이서 진행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리플달아주시면..
내일 주무실 여관이라도 하나 예약해 놓겠습니다.

16 thoughts on “[정보] 주말 대관령 힐크라이밍대회 참가

  1. 저도 왜 신청했나 싶네요ㅎ 그냥 구경하는 셈치고 마누라 운전시키고 ㅋㅋ당일로 다녀올 예정입니다. 일정에 보니 오전에 접수하고 오후2시반에 출발하는 걸로 되어있네요. 숙박하지 않아도 될 것 같습니다. 근데 전준열님도 간다고 한 것 같은데…?

  2. 강릉영동대학에서 12시까지 등록, 14시 개회식, 전 날 숙박하지 않고 당일 아침 7시 30분 부평 출발 카풀 신청 받습니다.
    운전자포함 잔차 4대 4명 카풀 가능합니다. ㅇ1ㅣ-614-ㅣ65ㅣ

  3. 이박사님 보셔여.

    제 생각은 이렇습니다.
    토욜날 새벽 박사님과 배사부가 오붓이 만나서 강릉을 가는겁니다.
    가는길에 만난 진부 산채백반도 드시고 좀 일찍 도착하셔서 대관령의 정기도 받으시고..

    저번처럼 대관령 정상에 파킹하시고 몸도 풀겸 다운힐 신나게해서 대회장에 도착하는겁니다.
    번호표 배정받으신후 간단한 스트레칭으로 몸도 풀고..
    자.. 시간이 되면 대회에 참석을 하는겁니다.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더 빨리 , 더 높이, 더 멀리….

    최선을 다했으니 대회결과야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다음을 기약하며 사이좋게 귀경길에 오릅니다.
    만난것도 잡수시고, 차안에서 품평회도 갖으시고..
    카풀비 상큼하게 정리하고 헤어집니다. 토욜 주말에 모처럼 집에서 푹 쉬시는거지요.
    글구
    배사부는 일욜 아침 일찍 인나서 옥수수 수확하러 떠나는 겁니다.

    보셔요.
    제 계획이 참 챠밍하고 쿨하지 않나요?
    그런데 배사부는 무조건 저보러 대회를 갔다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 제천가서 숙박후에
    옥수수를 수확하자고 합니다.아무 의미없는 일을 강행하려는 배사부좀 말려주세여~~~ 플리쥬~~

  4. 김형섭님이 간다고 하여 생각없이 걍 신청했는데…
    예상치 못한 일이 생겨서 부득이 내년으로 미룹니다.
    가을에 꼭 한번 갈 예정입니다. 대관령, 선자령 한일목장 등등으로.
    잘 다녀오시고 즐거운 라이딩,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5. 3반장 다시 정신교육시켰습니다.

    토요일아침 7시반에 우리집에서 박사님과 합류하여 출발합니다.
    시합후 복귀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혹시 갤러리로 참석하실분들 join가능하니 참여하십시오.~~

  6. 토요일 벌초갑니다.
    대관령은 한번 더 나가고 싶었던 대회였는데 아쉽습니다.
    선전을 기대하겠습니다.
    잘 다녀오십시요.

  7. 배사부님 꼭 정훈장교 처럼 느껴져요. 정신교육.. 3반장님이 잘 받아주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라 혼자 생각해 봅니다.
    전 마눌님 정신교육 시켜려 들었다간 꼽배기로 뒤집어 쓰거든요.. 어쨌든 마눌님 9기 스쿨에 입교시킬려고 설득하고 있는데 잘 될지 아직 모르겠네요.
    요번 주도 여지없이 행사가 하나 생겨서 못 뵙네요… 잘 다녀오세요.

  8. *김형섭님 보셔요.^^

    아…. 운명은 이 어찌 잔인하단말입니까… ㅋㅋ
    김형섭님의 습식오일은 왜 하필 많고 많은 가방중에 배사부의 가방을 택해서 들어왔을까요.. ㅋㅋ

    후사하신다고 하셨죠??
    김형섭님 딱 걸리신겁니다요..ㅋㅋ
    제가 낼 안가면 그냥 무야무야될 뻔 했는데.. 운명의 인도하심으로 제가 낼 갑니당.
    안갈려고 갖은 꽤를 다 부렸건만 배사부한테 정신교육 받고 세뇌되서 가게되었지용.

    後飼…. 제가 좋아하는 후사의 한자되겠습니다.
    낼 휴게소에 가면 달콤하고 만난 커피라떼 꼬옥 사주세염.
    절 원망마시고 집나간 습식오일을 나무라셔용~~~ *^^*

  9. 배사부님!!!

    정신교육 시켰다더니, 효과가 하나도 없내요.
    어찌된건가요??

    교관이 문제가 있는거 아닌가용???^^*

  10. 결과가 무척 궁금합니다. 소식 좀 전해주세요.
    통반장님께서도 안양 댁에 계시면서 소식을 기다리고 계신다고 하시네요.
    가신 줄 알고 문자 드렸었는데… ^^;,,

  11. 저는 51분 33초 쯤
    배사부님은 1시간 3분쯤
    이박사님은 1시간 4~5분쯤??

    다른 분들의 기록은 확인하지 못하였습니다.

    참고로 전체 1등은 로드 시니어1…. 40분 55초 입니다.

  12. 준수형님 개인 목표 달성 축하 드립니다.

    어제 이박사님께 대회는 어떠셨습니까? 라고 문자 보냈었는데,
    답장이~
    ‘졌다…’
    였다는…

    박사님 힘내세요. ㅠ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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