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무게 4km 쯤 하는 휴대용 에어콘이 있으면 자전거에 붙이고 타고 싶네요. +_+;;
이놈의 인공건조물 (아스팔트 도로)에서 올라오는 열기란…
가방 안 매고 맨 몸으로 라이딩하는 습관이 들어버렸더니만 비박라이딩 하신다는 것에 참 대단함을 느낍니다. +_+;;
전 인제 그런 거 몬해용… 비포장도 탈랑가 모르겠어요 +_+;;;
한 무게 4km 쯤 하는 휴대용 에어콘이 있으면 자전거에 붙이고 타고 싶네요. +_+;;
이놈의 인공건조물 (아스팔트 도로)에서 올라오는 열기란…
가방 안 매고 맨 몸으로 라이딩하는 습관이 들어버렸더니만 비박라이딩 하신다는 것에 참 대단함을 느낍니다. +_+;;
전 인제 그런 거 몬해용… 비포장도 탈랑가 모르겠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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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 타듯이 임도에서 타면 아마 금방 토하고 쓰러질 거에요. ㅎㅎ
준수샘~ 그래도 산 속에서 불어오는 시원한 계곡 바람과
시리듯 차가운 계곡 물이 우리에게 손짓을 하잖아요.
가끔은 산 속에서의 여유로움이 큰 약이 될거에요. ^^
거두절미하고…
준수씨는…
외로운게야…
캐나다가 동쪽이던가,서쪽이던가…
달마가 동쪽으로 간 까닭을 이제야 알겠군…!@#$%^&*()_+|
설마….윤희가 와야 복귀하는 거야???????
준수야~ 얼렁 산으루 와라~ 얼굴 본지 백만년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