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thoughts on “[후기] R# MTB 토요정기라이딩 산음-봉미산 싱글개척라이딩 순환”
ㅎㅎㅎ
역시 자세한 후기…
언제나 배사부 후기가 올라오면 아~하~ 내가 이렇게 다녔었구나 확인이 됩니다.
그런데 웹 포토 갤러리 6페이지 쯤부턴 사진 다운이 안되네요..ㅠㅜ
이젠 임도만 도는 라이딩은 너무 싱거운거 같은데(뭔소리? 누군가 야유하는 소리가…) 큰일이당..ㅋㅋ
이박사님, 배사부님 앞으로 9기 수쿨전까진 매주 개척 라이딩으로 돌리심이 어떠실지. ^.^~~
한여름 라이딩에 이런 기막힌 맛이 있을 줄이야. ㅎㅎㅎ
담주가 벌써 기다려 집니다.
이태리 깡패들한테 축구 지고난후 우울한 기분이 라이딩 후기 보고 싹 풀렸습니다.
동영상 다운로드 받으시는 분들 많으면 서버가 느려져서 그럴겁니다.
지금 해보니 잘됩니다..
힘든만큼 즐거움도 배가 되지요..^^
전지점장님 봉독은 가셨지요? 면역력 쑥 올라가셨을 겁니다..^^
동영상과 후기사진 보니 그 동네 어르신들 맘 이해가 됩니다. “거길 뭣할려 갈려구 혀”
이제 다시 보니,
내가 뭔가에 홀렸었나봐 ^^
인라인 시작한지 6년이 넘었다.건강상 시작한 운동 하지만 홍천은 인라인 하기엔 많이 힘든곳이다.트랙은 무궁화공원에 120m아스팔트 달랑 트랙뿐이다.가운데는 잔디밭 인라인만 타는게아니라 자전거.조깅.유모차 등등 정말 위험다.도로라이딩은 더위험하다 .좁은 구불구불길 심한 언덕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시작했다 금방 포기한다.인라인 을 타면서 시내(도시)사시는 분들이 정말 부러웠다. 하나둘 인라인에서 빠져 나가면서 나역시 철티비를 끌고 임도랑 산길을 찾으며 mtb 에 눈이 가기시작 했다.(작년여름)올초 큰맘먹고 집사람 설득해 장만한mtb 이역시 혼자는 금방 힘들고 지루하고~~~~~~~
32km 도로 라이딩하면 한시간 조금 넘을 시간~~~하지만 헉헉거리고 왠지 아쉬움이있다. 그렇게 몇달을 홀로 라이딩 했다.우연히 알게된 R# 정말 가까운곳에 있었다. 시간날때마다 배준철 선생님의 후기를 읽으며 내주변에 이렇게 좋은 곳이있었구나 하며 며느리고개 코스를 처음 라이딩하며 mtb의 매력에 빠졌다.그리고 만난 R#회원님들 정말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그리고 두번의 라이딩 첫 우중라이딩 많은 설레임과 걱정 부딪쳐보지않고 한 걱정이였다 빗속을 달리는 기분 그리고 김밥 군대 시절이 살짝 생각 났다^^두번째 개척라이딩 낮익은 얼굴과 처음 뵙는분들~~~난 또 기대감에 부풀었다.
평범한 임도에 싱글개척두 흔히다니는 등산로겠지 하는생각에 출발~~~하지만 그건 길이 아니였다…….
이박사님과 배준철 선생님 두분의 개척 추진력에 감탄….서로 도우며 개척한 싱글로 함께하기에 기쁨이 두배였던 라이딩 자연과 휴식과 보람이 함께한 7시간의 행복한 라이딩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글 재주가없어 두서없이 써봤습니다)
전준열 선생님 독성 강한 말벌(?) 침 맞으시더니 힘이 넘치시는 거 같습니다^^
매주 개척 라이딩이면 허거덕~~ ㅎㅎㅎ
말벌집이 있었나요? 둥근 원형으로 되어있고 보기만 해도 질립니다
제 생각엔 “쌍쌀벌” 집을 건드려 쌍쌀벌에 쏘이신게 아닌 가 싶습니다
말벌은 떼거지로 덤비는 습성이 있어 일단 덤비면 같이 있던 분들도 무사치(?)
못했을 겁니다 전준열선생님 혼자만 쏘여서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벌의 애벌레도 꽤나 맛있는 먹거리거든요 ㅎㅎㅎ
튀겨서 소금 살짝 뿌려서 먹으면 꽤 맛있습니다 (이거 잘못하다 몬도가네로 몰릴지도 ㅋㅋ)
배사부님 후기 읽고 또 읽으면서 그 속에서의 헐떡임과 짜릿함을 느껴봅니다.
다시 복귀해서 후기 속에 남아야 하는데…
어여 그리운 널조의 품으로 돌아가야지요…
“하지만 그건 길이 아니였다…” 최선생님 말씀에 무섭기까지 하네요 ㅎㅎ
요즘 온갖 번뇌에 사로잡혀 정신이 없습니다. 얼른 정신차리고 다시 페달질을 해야죠.. ^^
선배님들 너무 보고 싶습니다. ㅜ.ㅜ
ㅎㅎㅎ
역시 자세한 후기…
언제나 배사부 후기가 올라오면 아~하~ 내가 이렇게 다녔었구나 확인이 됩니다.
그런데 웹 포토 갤러리 6페이지 쯤부턴 사진 다운이 안되네요..ㅠㅜ
이젠 임도만 도는 라이딩은 너무 싱거운거 같은데(뭔소리? 누군가 야유하는 소리가…) 큰일이당..ㅋㅋ
이박사님, 배사부님 앞으로 9기 수쿨전까진 매주 개척 라이딩으로 돌리심이 어떠실지. ^.^~~
한여름 라이딩에 이런 기막힌 맛이 있을 줄이야. ㅎㅎㅎ
담주가 벌써 기다려 집니다.
이태리 깡패들한테 축구 지고난후 우울한 기분이 라이딩 후기 보고 싹 풀렸습니다.
동영상 다운로드 받으시는 분들 많으면 서버가 느려져서 그럴겁니다.
지금 해보니 잘됩니다..
힘든만큼 즐거움도 배가 되지요..^^
전지점장님 봉독은 가셨지요? 면역력 쑥 올라가셨을 겁니다..^^
동영상과 후기사진 보니 그 동네 어르신들 맘 이해가 됩니다. “거길 뭣할려 갈려구 혀”
이제 다시 보니,
내가 뭔가에 홀렸었나봐 ^^
인라인 시작한지 6년이 넘었다.건강상 시작한 운동 하지만 홍천은 인라인 하기엔 많이 힘든곳이다.트랙은 무궁화공원에 120m아스팔트 달랑 트랙뿐이다.가운데는 잔디밭 인라인만 타는게아니라 자전거.조깅.유모차 등등 정말 위험다.도로라이딩은 더위험하다 .좁은 구불구불길 심한 언덕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시작했다 금방 포기한다.인라인 을 타면서 시내(도시)사시는 분들이 정말 부러웠다. 하나둘 인라인에서 빠져 나가면서 나역시 철티비를 끌고 임도랑 산길을 찾으며 mtb 에 눈이 가기시작 했다.(작년여름)올초 큰맘먹고 집사람 설득해 장만한mtb 이역시 혼자는 금방 힘들고 지루하고~~~~~~~
32km 도로 라이딩하면 한시간 조금 넘을 시간~~~하지만 헉헉거리고 왠지 아쉬움이있다. 그렇게 몇달을 홀로 라이딩 했다.우연히 알게된 R# 정말 가까운곳에 있었다. 시간날때마다 배준철 선생님의 후기를 읽으며 내주변에 이렇게 좋은 곳이있었구나 하며 며느리고개 코스를 처음 라이딩하며 mtb의 매력에 빠졌다.그리고 만난 R#회원님들 정말 반갑게 맞이해 주셨다.그리고 두번의 라이딩 첫 우중라이딩 많은 설레임과 걱정 부딪쳐보지않고 한 걱정이였다 빗속을 달리는 기분 그리고 김밥 군대 시절이 살짝 생각 났다^^두번째 개척라이딩 낮익은 얼굴과 처음 뵙는분들~~~난 또 기대감에 부풀었다.
평범한 임도에 싱글개척두 흔히다니는 등산로겠지 하는생각에 출발~~~하지만 그건 길이 아니였다…….
이박사님과 배준철 선생님 두분의 개척 추진력에 감탄….서로 도우며 개척한 싱글로 함께하기에 기쁨이 두배였던 라이딩 자연과 휴식과 보람이 함께한 7시간의 행복한 라이딩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글 재주가없어 두서없이 써봤습니다)
전선생님…
ㅋㅋ
엉덩이가 예쁘게 업되셨겠네여… ^^
얼마나 아프셨어요..
근데 자꾸 웃음이…ㅋㅋㅋ
전준열 선생님 독성 강한 말벌(?) 침 맞으시더니 힘이 넘치시는 거 같습니다^^
매주 개척 라이딩이면 허거덕~~ ㅎㅎㅎ
말벌집이 있었나요? 둥근 원형으로 되어있고 보기만 해도 질립니다
제 생각엔 “쌍쌀벌” 집을 건드려 쌍쌀벌에 쏘이신게 아닌 가 싶습니다
말벌은 떼거지로 덤비는 습성이 있어 일단 덤비면 같이 있던 분들도 무사치(?)
못했을 겁니다 전준열선생님 혼자만 쏘여서 그렇게 생각해 봅니다^^
벌의 애벌레도 꽤나 맛있는 먹거리거든요 ㅎㅎㅎ
튀겨서 소금 살짝 뿌려서 먹으면 꽤 맛있습니다 (이거 잘못하다 몬도가네로 몰릴지도 ㅋㅋ)
배사부님 후기 읽고 또 읽으면서 그 속에서의 헐떡임과 짜릿함을 느껴봅니다.
다시 복귀해서 후기 속에 남아야 하는데…
어여 그리운 널조의 품으로 돌아가야지요…
“하지만 그건 길이 아니였다…” 최선생님 말씀에 무섭기까지 하네요 ㅎㅎ
요즘 온갖 번뇌에 사로잡혀 정신이 없습니다. 얼른 정신차리고 다시 페달질을 해야죠.. ^^
선배님들 너무 보고 싶습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