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아는 어떤 분이요….
5월 5일은 가족과 함께라고 분명히 3월달에 말했는데
4일에 5개령 개거품 라이딩을 간다고 하시네요.
꼭두새벽부터 한밤중, 아니 어쩌면 담날 새벽에 끝날지도 모르는 그 라이딩을 하고서
과연 어린이날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을라나요????
그집 어린이들이 불쌍해요……
저 이러다 땅에 묻히는건 아니죠? 살짝 소심해질라구 그러네요. ^^;;
제가 아는 어떤 분이요….
5월 5일은 가족과 함께라고 분명히 3월달에 말했는데
4일에 5개령 개거품 라이딩을 간다고 하시네요.
꼭두새벽부터 한밤중, 아니 어쩌면 담날 새벽에 끝날지도 모르는 그 라이딩을 하고서
과연 어린이날을 가족과 함께 할 수 있을라나요????
그집 어린이들이 불쌍해요……
저 이러다 땅에 묻히는건 아니죠? 살짝 소심해질라구 그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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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밝을때 충분히 끝납니다.
걱정마시길..^^
ㄱ ㅅ ㅎ = K S H
성별… 밝힐수 없음.
남자가 한입갖고 두말하면 절때 안됩니다.
그날 끝나더라도 피곤한건 확실한데
어린이날 쉬고 싶지 차타고 밀릴걸 뻔 한 그길을 나서겠습니까…
(나 사는곳은 분당과 가깝습니다.)
ㄱ ㅅ ㅎ = K S H
성별… 밝힐수 없음. <== 누군지 분석을 해보겠습니다
우선 본문에
남자가 한입갖고 두말하면 절때 안됩니다.<== 남자라면 절대 이런 표현 안 씁니다^^
그날 끝나더라도 피곤한건 확실한데
어린이날 쉬고 싶지 차타고 밀릴걸 뻔 한 그길을 나서겠습니까…<== 이미 갈껀 뻔한데 말려봐야 소용없다는
체념이 가득한 글 입니다 배사부 한 두번 격어보냐 뭐 이런 뜻 ㅋㅋㅋ
(나 사는곳은 분당과 가깝습니다.)<== 결정적인 증거 또 다른 K S H 이시라면 절대 사는 동네는 안 밝힙니다
고로 K S H는 (김소화 3반장님) 입니다 ㅋㅋㅋ
에고~~ 일 하다 심심해서 올렸습니다^^
배사부님을 믿어주세요. ^^
남자는 사랑하는 아내가 적극적으로 믿어줄 때 그 믿음을 져버리지 않습니다.
물론 아내도 마찬가지 아니겠습니까?!
믿어주시면 없던 힘도 생겨나고, 지쳤던 몸도 금새 회복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