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thoughts on “[후기] R# MTB 토요정기라이딩 서산 가야산순환 2차라이딩”
이번 가야산 라이딩 저에게는 조금 힘든 코스였지만, 너무 나도 상쾌한 하루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참석 못하고 서울로 복귀하게되어 아쉽지만 소문에 2차가 있다고 하기에~~~
항상 라이딩때 수고해 주시는 배사부님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웠습니다.
또 승상형님의 김밥, 3반장님의 쌈밥, 그리고 마지막! 누룽지 백숙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하~ 배가 들어가야 할텐데…. 이렇게 잘먹으니… ^^
봄날의 정취를 느낀 것 같아서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배사부님 후기와 사진 잘 봤습니다
5일… 결혼식이 두 군데나 있어서 꼼짝마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라이딩은 못하고 이렇게 배사부님의 명품 후기를 보면서 마음을 달랩니다.
대신 가족들과 벚꽃 놀이는 했으니 다행입니다. 생색내기용이지요. ^^;..
서해안이 보이는 라이딩이었다니 그 감동이 전해지는 듯 합니다.
언젠가 저에게도 허락되는 가야산이겠지요…
2008년도 첫 널널모드 라이딩이라는 말에 속고……..
한고비 넘으면 신나는 다운힐이 있다는 3반장님의 말에 속고………..
첫 라이딩부터 빡세게 타서 올 한해가 겁나기도 합니다만..
무척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저녁을 사주신 이승상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날 임도 라이딩 만큼 즐거웠던건,
막판 로드 라이딩 이었는데요.
피를 빨라고 하는 xx님을 38댄싱으로 50키로 까지 질렀는데,
벌어진 간격은 저의 체력저하로 다시 줄어들고 말았고,
내내 피 빨렸다는… 읔
나중에는 체력까지 고갈되어 되려 피를 빨았다는… ^^
즐거운 라이딩 이었습니다. ㅋㅋㅋ
남의 피 빠는 일이 그리 즐거운지 처음 알았습니다 ㅋㅋ
피를 빨리지 않으려고 죽으라고 달리는 장웬선수를 유유히(?) 붙어서 열심히 빨았고
중간 여러번 탈출을 시도했으나 이미 빨린 피를 감당하기 힘들었는지
제 피를 빨고 있더군요 ㅋㅋㅋ
라이딩 내내 즐거웠습니다
무지 쉽다는 말에 속아서 갔는데 진을 빼고 왔습니다^^
정상에 올라 확트인 풍광이 모든 것을 보상해 주고도 남았습니다
코스 안내와 라이딩 내내 전 팀원에 신경 쓰시거라 배사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카풀 해준신 이종화 박사님 고맙습니다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부럽삼.
작년에
참 좋았는데
다음엔
나도 가야지
경치가 이렇게 좋았는지~ 유적지가 저리도 많았는지..후기를 보고서야 알았습니다..ㅠ.ㅠ
분명히 자전거 타면 다리가 아파야 하는데~
다리는 물론, 팔이랑 어깨가 더 아픈걸 보니…끌긴 엄청 끌었나 봅니다..
슝슝 날라다니시는 3반장님께 충격먹고, 한체력 하시는 강길순님께 또 한방먹고~
역시 난 널조라는 사실은 뼈저리게 느낀 올해의 첫 라이딩!!~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뵈어서 너무 좋았구..
올해는 정말 열심히 타야지~ 게으른 생활 반성하며 주먹 한번 불끈 쥐어본~ 하루였습니당^^
동희님.. 전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3반장이 주먹을 불끈불끈 쥐던데..^^
자다가 벌떡 일어나기도 하고.. 강길순과 이동희님을 외치며..ㅋㅋ
동희씨야 뭐 원래 잘타니까 그냥 패스하는척 하면서도 스을쩍~~
길순언니가 온다니까 나름 회심의 미소를 흘리며…
‘좋아,오늘 함 해보는거야!!!’
해미가는 차안에서 내심 좋아 죽을 뻔 하다가 동희씨보고 엄살한번 떨고.
ㅋㅋ
암튼 해미가는 차안에서 생쑈하다가 해미에 도착했습죠.
주차장서 길순언니 만났는데 어찌나 좋던지…ㅋㅋ
속으로 오늘 저 두사람 다 주겄써~~~ ㅋㅋㅋ
이번 가야산 라이딩 저에게는 조금 힘든 코스였지만, 너무 나도 상쾌한 하루였습니다.
마지막까지 참석 못하고 서울로 복귀하게되어 아쉽지만 소문에 2차가 있다고 하기에~~~
항상 라이딩때 수고해 주시는 배사부님 정말 감사합니다.
즐거웠습니다.
또 승상형님의 김밥, 3반장님의 쌈밥, 그리고 마지막! 누룽지 백숙도 아주 맛있었습니다.
하~ 배가 들어가야 할텐데…. 이렇게 잘먹으니… ^^
봄날의 정취를 느낀 것 같아서 무척이나 좋았습니다
배사부님 후기와 사진 잘 봤습니다
5일… 결혼식이 두 군데나 있어서 꼼짝마가 되었습니다.
덕분에 라이딩은 못하고 이렇게 배사부님의 명품 후기를 보면서 마음을 달랩니다.
대신 가족들과 벚꽃 놀이는 했으니 다행입니다. 생색내기용이지요. ^^;..
서해안이 보이는 라이딩이었다니 그 감동이 전해지는 듯 합니다.
언젠가 저에게도 허락되는 가야산이겠지요…
2008년도 첫 널널모드 라이딩이라는 말에 속고……..
한고비 넘으면 신나는 다운힐이 있다는 3반장님의 말에 속고………..
첫 라이딩부터 빡세게 타서 올 한해가 겁나기도 합니다만..
무척 즐거운 라이딩이었습니다.
그리고 맛있는 저녁을 사주신 이승상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이날 임도 라이딩 만큼 즐거웠던건,
막판 로드 라이딩 이었는데요.
피를 빨라고 하는 xx님을 38댄싱으로 50키로 까지 질렀는데,
벌어진 간격은 저의 체력저하로 다시 줄어들고 말았고,
내내 피 빨렸다는… 읔
나중에는 체력까지 고갈되어 되려 피를 빨았다는… ^^
즐거운 라이딩 이었습니다. ㅋㅋㅋ
남의 피 빠는 일이 그리 즐거운지 처음 알았습니다 ㅋㅋ
피를 빨리지 않으려고 죽으라고 달리는 장웬선수를 유유히(?) 붙어서 열심히 빨았고
중간 여러번 탈출을 시도했으나 이미 빨린 피를 감당하기 힘들었는지
제 피를 빨고 있더군요 ㅋㅋㅋ
라이딩 내내 즐거웠습니다
무지 쉽다는 말에 속아서 갔는데 진을 빼고 왔습니다^^
정상에 올라 확트인 풍광이 모든 것을 보상해 주고도 남았습니다
코스 안내와 라이딩 내내 전 팀원에 신경 쓰시거라 배사부님 고생 많으셨습니다
카풀 해준신 이종화 박사님 고맙습니다
편하게 잘 다녀왔습니다
부럽삼.
작년에
참 좋았는데
다음엔
나도 가야지
경치가 이렇게 좋았는지~ 유적지가 저리도 많았는지..후기를 보고서야 알았습니다..ㅠ.ㅠ
분명히 자전거 타면 다리가 아파야 하는데~
다리는 물론, 팔이랑 어깨가 더 아픈걸 보니…끌긴 엄청 끌었나 봅니다..
슝슝 날라다니시는 3반장님께 충격먹고, 한체력 하시는 강길순님께 또 한방먹고~
역시 난 널조라는 사실은 뼈저리게 느낀 올해의 첫 라이딩!!~
오랜만에 반가운 분들을 뵈어서 너무 좋았구..
올해는 정말 열심히 타야지~ 게으른 생활 반성하며 주먹 한번 불끈 쥐어본~ 하루였습니당^^
동희님.. 전 반대로 알고 있습니다.
어제 하루종일 3반장이 주먹을 불끈불끈 쥐던데..^^
자다가 벌떡 일어나기도 하고.. 강길순과 이동희님을 외치며..ㅋㅋ
동희씨야 뭐 원래 잘타니까 그냥 패스하는척 하면서도 스을쩍~~
길순언니가 온다니까 나름 회심의 미소를 흘리며…
‘좋아,오늘 함 해보는거야!!!’
해미가는 차안에서 내심 좋아 죽을 뻔 하다가 동희씨보고 엄살한번 떨고.
ㅋㅋ
암튼 해미가는 차안에서 생쑈하다가 해미에 도착했습죠.
주차장서 길순언니 만났는데 어찌나 좋던지…ㅋㅋ
속으로 오늘 저 두사람 다 주겄써~~~ ㅋㅋㅋ
이렇게 시작한 라이딩이 첨엔 그럭저럭 먹혀들어가는듯 했는데..
결말은 말 안하렵니다.
나중엔 스승님께 빨대로 피도 빨리고..흑흑
동희씨랑 길순언닌 담 라이딩때 안왔으면 조켔어여.
김소장님은 제게 이러십니다.
“겨우내 탔다더니…”
명성씨는 이럽니다.
‘겨우내 타셔서 이정도 타시는겁니다”
??
???
게다가 집에와서 일락사에서 떠들었다고 배사부한테 혼났습니다.
보원사지터에 또 안갔다고 연거퍼 혼났습니다.
뭐 라이딩할 때 주변 어쩌구저쩌구하면서 말입니다.
8기중에서 내 뒤로 몇 분 서계셔야 할터인데,
평촌 달 깊은밤에 쇼파에 홀로앉아 큰 칼 옆에차고 강길순님과 이동희님을 외쳐봅니다.-.-
준철형님,3반장님, 강명성님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ㅡ.ㅡ
후기 즐감했습니다.
오랜만에 많은분들 라이딩 하시는 모습 보니 많이 부럽네요.
개심사의 흰동백과 벚나무들의 개화한 모습을 보고 싶었는데..
많이 아쉬운 하루를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