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ch!

이어폰을 끼시고,
http://www.youtube.com/watch?v=20qB1dXAM78&feature=related

근데 이 선수 왜 경기를 끝내지 못했을까?
댓글도 재밌네. ㅋㅋ

5 thoughts on “ouch!

  1. 엊그제 축구 경기를 하다가 골키퍼였는데 제대로 비슷한 경험을 했습니다.
    한동안 일어나지를 못하겠더군요.
    저녁 잠자리에 들 때까지 얼얼했는데
    저 선수는 공처럼 큰 것도 아니고 깃대에 맞았으니…
    그 고통… ㅠㅠ

  2. 알맹이 하자가 우려되긴 하지만..

    일단 깃대안쪽으로 통과못해..
    경기를 포기한 것 같습니다..ㅋㅋ

    혹시 안쪽으로 통과했다면..
    정신력으로 버티다..
    피니쉬 끝나고 부여잡고 괴로워 했을 것 같습니다..

    깃대도 놓치고 아프기도하고.. 창피하기도 하니..
    알맹이에게 책임을 넘긴거 같네요..

  3. 웃음은 나지만 웃을 상황은 아닙니다
    기문대에 맞아 본 사람이라면 얼마나 고통이 따르는지 아는 사람만 압니다
    저도 기문 통과 하다가 내 뒤 따라 오던 친구가 복귀되는 기문에 맞아
    기절한 적도 있습니다(머리통 박살 안나길 다행이였죠 헬멧도 쓰지 않았으니)
    참고 있는 것만 봐도 대단합니다 ㅋㅋㅋ

  4. 유비무환이라…
    언제 어디서 칼쌈하자고 덤빌줄모르니… 유사시를 대비하여 귀중한 걸 잘 보존시킬수있도록 근력 운동을 해두어야 할 것 같소이다 ㅎㅎㅎ

  5. 저 선수 죽은 거 맞지요?
    코스 이탈, 수퍼G에서 한 발만 나가도 실격인지 긴가민가했는데…
    다운힐에서는 보디 밀러가 오버해서 펜스를 올라타고도 그냥 활주하더군요.

    오늘의 표어,
    꺼진 불 다시 보자! (아니) 꺼지는 불 다시 보자??? (안 어울려) 꺼지는 불 잘 간수하자!
    (말이 이상해지는군. 스크램블됐다는 넘도 있으니 뭐… ㅋㅋ) ( 그냥 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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