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thoughts on “누구야!

  1. 전 데요……
    그래도 정운양 선생 폼보다는 멋있죠?..

    항상 감사한 마음은 …죄송함은… 그지 없는네..
    몸이 안 따르네요,,,,,,,

    수환형,,,,도와주세요,,,^&^

  2. 나는 부럽기만하구만….
    저는요…
    스키탈때 저케 두발이 평행으로 나란히 타보는게 소원이예요.
    항상…
    A자……
    학교다닐때 A학점 못받은 한이 많아서인지….. 휴….

  3. 음.. 사진 이야기가 나와서요.

    다음번 (19일 또는 26일) 대명 출격시 망원렌즈를 장착한 카메라를 가져가겠습니다.

    모글에서든 카빙에서든 역동감 넘치는 개인 사진을 마구 찍어드릴께요.

    스키실력보다는 순간순간 포착되는 미소가 더욱 중요한거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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