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결 야벙 방장이 되어버렸습니다. ㅎㅎㅎ
지나가는 잔차시즌이 아쉬워~
(스키어로서 좀 묘한 올시즌 입니다. ㅎㅎㅎ)
번개를 칩니다.
부천 종합운동장(일명 종운)부터
작동공원 까지~
작동 공원에서 좀 아쉬운 마음이 드시는 분들은~
정말 犬껄떡 숨넘어가기도전에 앞바퀴가 먼저 뒤로 넘어가는 경사 ^^
(저의 훈련코스중 하나)
까지 안내해드립니다.
현재까지
참여 인원은
이목사님
김양섭님
그리고 저 입니다.
참여하고 싶으신 분은
010팔오팔일팔삼오칠로 전화주세요.
액정이 깨져서 문자보내시면
응답 못합니다. ^^
이 벙개는
목사님 안오시면 폭파 합니다.
그러니까
목사님은 꼭 오세요.
ㅎㅎㅎ
저도 함 가봅니다. 근데 시간은 몇시까지?
오후8시까지 집합입니다.
오늘 부상을 당했습니다.
지난 5월처럼 또 엄지손가락 부상을 당했죠. 오른쪽이 아닌 왼쪽이라 그나마 다행입니다.
부상 모드이지만 저를 위해 마련해 주신 자리이기에 필참석 합니다. ^^
오후 8시까지 종합운동장으로 가겠습니다.
종합운동장 예전에는 거기서 인란 탔었는데… 이젠 MTB로… 기분 묘합니다. ^^
당근 참석 입니다 종운 매점앞에서 커피 마시며 기다릴께요 ~~
죄송합니다. 교회 어르신께서 임종을 앞두고 계십니다.
어제 저녁에 저와 농담도 하셨는데…
의사 샘께서 가족들을 다 모이라고 하셨더군요.
중환자실에 누워계신 어르신을 뵈니 참 마음 한 구석이 싸 합니다.
오늘 부천에 들러 처가댁에 배추만 내려드리고 저는 바로 내려와야 할 듯 합니다.
저를 위해 모임을 주선해주셨는데 부득이하게 참석할 수 없음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죄송합니다.
오늘 야벙은 폭파하심이 타당한줄 아뢰오..
지금 비가 억수로 오고 있음..ㅠㅠ
나도 잔차 가지고 출근은 했는데.. 아무래도 젖은 싱글은 자신 없음..ㅋㅋ
목사님 그런 사정이 있으시다니,
당연히 폭파 해야죠.
핸폰을 학교에 안가져왔습니다.
혹시 연락 하셨던 분들 못받아서 죄송합니다.
지금 현재 6시 40분. 부천 근처 부평에 있는데 비 무쟈게 옵니다.
글구 민규야, 고생이 많구나. 아무튼 빗길에 운전 조심하고
혹 안좋은 소식이 있더라도 힘내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