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토요 정기라이딩 가리왕산순환

안녕하십니까?
단풍이 아직 마르지 않았을 거라 기대해 봅니다.
3주동안 3일동안의 투어 미천골과 말아가리산, 알샵인근에서 넘쳐나는 붉은 기운을 맘껏 들이켰습니다.

욕심은 끝이 없는지라 아직 남아 있을 것 같은 가리왕산의 단풍을 그리며 가봅니다.
가리왕산임도는 350미터에서 1100미터를 넘나드는 장쾌한 강원도의 MTB명소중의 하나입니다.
잔차를 타시는 분이라면 한번쯤은 꼭 추천하고픈 순수임도길입니다.

– 카풀장소/시간 : 출발하시거나 카풀이 필요하신 분은 각자 리플에 달아 주십시오.
– 집결/출발지: 북평초교 숙암분교 운동장
– 출발시간 : 오전 07:00
– 예상종료시간 : 오후 5시전
– 카풀에서 집결지까지 예상 이동시간(서울기준) : 약 3시간~3시간반
– 총라이딩거리 : 57키로(전구간이 임도구간입니다. 빡센 업힐8키로, 7~8부능선 오르락내리락 순환임도30키로, 마지막 딴힐 19키로)
– 라이딩템포 : 미천골과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 길상태 : 아주 좋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 준비물 : 방한용품(고어텍스점퍼, 입/귀마게, 겨울장갑, 방풍바지, 발가락토시 등), 기본정비도구, 식수, 핸드폰/무전기, 행동식, 파워젤/파워바 등

– 코스관련자료 (금번 코스 라이딩순서는 숙암분교-4G-W1-5G-W2-3G-4G-숙암분교 순으로 진행합니다.)

ㅇ 가리왕산 순환코스 맵

여기를 클릭하면 고해상도 화면을 볼 수 있습니다.

ㅇ 진행거리별 고도추이

– 관련후기 : 2005년6월4일 280답사 가리왕산순환

장거리 단풍라이딩은 가리왕산을 마지막으로 종료될 듯 싶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그리고 북평초교 숙암분교로 접근하는 교통편은 아래를 추천합니다.
영동고속도로를 타고 오시다가 장평IC에서 평창방향 31번국도로 빠집니다.
계속 진행하다 대화면에 도착하기전 왼쪽에 신리초교를 끼고 좌회전하는 삼거리가 나옵니다. 제 기억으로 아마 진부, 정선방향이라고 이정표가 되어 있을 겁니다.
그길로 가다보면 모릿재터널도 지나게 됩니다.
터널을 지나 내려가면 33번 오대천변 도로를 만나는데 거기서 정선방향으로 우회전입니다.
이곳부터 곳곳에 수재로 인해 길상태가 안좋습니다. 이곳부터 약 30~40분정도 계속 진행하면.. 숙암초교까지 진행할 수 있습니다. 예전 포장로 였을때는 15~20분이면 가던 길이었습니다.
잘 찾아 오시기 바랍니다.

김밥 주문하실분은 리플달아 주십시오. 모듬깁밥 한줄에 2,500원입니다.

비가 10미리이상 오는 일기예보일 경우 라이딩은 자동 폭파합니다.

61 thoughts on “[공지] 토요 정기라이딩 가리왕산순환

  1. 이동희님과 신정건님이 가면 널존가요 빡존가요?..ㅋㅋ
    요즘은 기준이 모호해서..

  2. 아유, 재밌겠는데 이번 주 토요일에는 회사가 이사를 하니 참석할 수가 없네요 ^^;
    즐거운 시간되시길…

  3. 일단 3반장님 가시면 뽕조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뽕조 멤버로 윤희를 참가시키지요 ^^;

    우선 신청부터 하겠습니다.

    박준수/정윤희 참석
    김밥 두 줄 신청
    가능하면 카풀 신청 (소장님의 가라방 출동 여부에 따라 카풀과 자가운전이 갈리겠군요. ^^)

  4. 저는 집에서 현장으로 바로 달려가겠습니다.
    헌데 몇 시까지 정확하게 집합 장소가 어디인지요???
    숙암분교로 가면 되는 것인지요? 그럼 몇시까지 가야할까요?

  5. 출발시간이 7시니까 그전에 도착해야 하겠죠..^^ 7시면 아직 어둑할때입니다. 새벽 밤길 조심해서 오십시오.

  6. 지도 서비스에서 빠른 길 찾기 해보면 영동 고속도로 진부 IC로 나와서 59번 국도 타는 길을 추천해주는데 이건 어떠한가요?

  7. 신청 합니다. 김밥 한줄 부탁드립니다.
    박사님 카풀 시켜주시면 부탁드리겠습니다. ㅎㅎㅎ

  8. 천규씨와 지원조 갔던 가리왕산… -_-;;;
    아쉽게도 모임이 있어서리~
    즐라들 하세요^^*

  9. 순수(진짜)널조,막무가내로 참가합니다. 3반장님과 이동희님 같은천사들이
    설마? 늙은이를 산에 버리고야 올까?(고려장 입니다)
    금욜날 미리가서 기다리겠습니다.김밥 2줄신청. 밥심으로 따라가야지.
    하루먼저 같이가실분 한분, 손드세요. ^^*
    걱정=(나땜시 빡조들 안오는거 아녀?)
    견적=(오늘 연습했슴.수리산 두시간에 주파했슴.끌바 절대 안했슴. 믿어도됨.)

  10. 댓글 쓰고나니 아리송? 한데. 윤희씨는 오는데,3반장님과 이동희님은?
    학실하게 알려주세요, 그리구 3반장님 위에 “진행거리별 고도추이”표
    믿어도 되죠?

  11. 저도 붙여주세요~~
    홍은동에서 출발하고, 저 포함해서 3인 3대 가능합니다.
    코스를 보아하니 제가 MTB를 타고 처음으로 산에 갔던 코스네요.
    끝없는 업힐(7킬로라고 하던데…)과 이후 비단길 같은 임도…

  12. 불행한 소식하나 전해드리겠습니다.
    3반장은 막둥이 첫 영성체때문에 못옵니다..
    그리고 위의 고도표는 출발지가 이번과 틀립니다… 참고하시길..ㅋㅋ
    저번은 가리왕산 휴양림에서 출발하지만..
    이번에는 숙암분교에서 출발합니다.

    출발고도가 작년의 경우 500
    금년은 350에서 출발합니다.
    나머지는 대략 비슷하구요..

    아 그리고 제차에 저포함하여 라이더3명 잔차3대 카풀 가능합니다.
    같이 가실분 손드세요.

  13. 참석하려고 하나.. 고민이 됩니다.
    공지 내용중에 빡센업힐, 19km 딴힐, 끝없는 업힐 등등..걸리는 것들이 너무 많아서요~
    추운날씨에 먼곳까지 가서 민폐끼치면 안되는데…

    이영규선생님~
    3반장님두 못가시구, 널조는 저하구 윤희씨까지 달랑 셋뿐이예요~ 고민중임다^^

  14. 아니~, 동희 형수께선 지난 미천골때 페이스메이커로 스카웃 되신거 아니었나요?
    이번에도 오후 5시급 선두 맡으셔야 할텐데… 앞장 서시면 참석 고려해 볼랍니다.

  15. 19키로 딴힐중 11키로는 완만하고 길상태 최상인 딴힐이구요.. 나머지 8키로는 첨에 올랐던 8키로를 다시 내려가는 겁니다. 8키로는 경사가 좀 되긴 하나.. 포장로가 많아요.
    미천골 돌탱이 딴힐에 비하면 양반입니다..
    미천골 잘내려왔으면 여긴 더 잘내려올 수 있어요..

    3반장이 진짜루 가고 싶어하는데..
    막내 영성체 준비를 6개월간 했는지라..
    저도 가야 하는데 빠집니다..

    이동희님, 정윤희님, 이영규님 꼭 오셔야 해요.. 널조를 위한 코스에요.

  16. 원식님하고 이승상님 제차에 카풀 하시구요. 장웬선수는 이박사님하고 가면 되겠네..
    가능하시온지? 지역이 비슷한사람끼리..^^

  17. 참석합니다….

    수환형님 너무하시는거 아님니까? 두바퀴를 돈다는건……쫌…..
    그리고.카풀부탁합니다…..

    배사부님 수환형님것 까지 김밥 4줄 신청합니다…..

  18. 옛 기억이 새록새록 떠오릅니다. 2년전 280 출전자 분들을 새벽에 떠나보내고
    정이석, 유진복 선생님과 함께 아침 햇살에 오른 첫 8km 에서 정말 생사를 넘나들었습니다.
    정보도 없이 그저 땡볕에 무턱대고 올랐기 때문이지요.

    다음날 3G 구간까지 출전자들의 점심지원조로 올라 함께 식사후 숙암분교까지
    내려오는 딴힐은 지금도 잊을 수 없는 환상적인 라이딩이었습니다.

    참석하고 싶은 맘은 굴뚝 같으나 내일 저녁 회식과 토요일 저녁 선약이 있어
    지금 고심하고 있습니다. 회식에서 술 안먹고 도망치고 토요일 선약을 취소하는게
    무척이나 어려울 듯 하지만 마지막까지 계속 저울질 해보렵니다.

  19. 제 생각에 김수환 선생님은 지금..
    금연으로 인한 금단증상을 이겨내기 위하여,
    몸을 혹사해 가며 발악(-_-)을 하고 계시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저리도 성실하게 매주 빡조에 끼어 라이딩을 즐기는 경지에 이르신 걸 보면..
    지금 쯤이면 금연에 따라서 숨이 가쁜 증상도 많이 사라지셨을테니, 그 느낌을 즐기시는 부분도 있겠지요.

    김수환 선생님께 술을 한잔 사 드려야,
    저 힘겨운 발악에서 해방 되시게 할 수 있을텐데 말입니다. -_-

  20. 유인철샘이 소개해주신 치과에 몇번 가서 치료를 받았으나
    예약을 하고 가도 갈 때마다 너무 오래 기다리게 하더만요.

    알랑가 모르겠지만 제 시간당 페이가 치과의사보다 센지라
    고등학교 친구넘 병원으로 옮길까 생각중입니다.

    얼굴하나로 먹고사는 넘이라 친구넘 의술을 믿을 순 없지만
    단지 싸게 해준다고 해서리.

    치료 끝나면 사주십셔…ㅎ

    얼마전 오더착오로 차액만큼 일본뽕을 대량으로 받아서
    산에는 약발로 다닙니다.
    산에오면 나눠 줄텐게 앵간함 강변도로 매연맡으며 나돌아다니지 마시고 산으로 오셈.

  21. 잠실 근처 픽업되시는 분 없으실까요? 사람 2 자전거 2대,
    목요일 점심인데 소장님께서 아무 말씀 없으시니 불안해지는군요. +_+/

  22. 배사부님 카풀 감사합니다^^
    출발시간 알려 주시면 시간맞춰 평촌 래미안으로 가겠습니다.

    회사 동료분이 가리왕산 라이딩 함께 하고 싶다고 하셔서 오시라고 했습니다.
    임도 경험도 있으시고 신도림~잠실을 매일 자출 하시는 분이라 별 어려움은 없으실 거라 생각됩니다.
    카풀 원하시는데
    김정호 선생님 카풀 여유 있으시면 한자리 부탁드립니다.
    장소 알려주시면 시간맞춰 가시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23. 오전 7시엔 무조건 널조는 출발해야 합니다. 타이어 공기압, 체인 기름 칠,브레이크 패드 확인, 각종 케이블 장력 확인은 모두 금요일까지 점검 및 준비 완료하시고 7시 전에 도착해서 정시에 출발하여야 해지기 전에 안전히 도착할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 점검과 준비하셔서 참석바랍니다. 우리 내외는 4시 출발해서 7시엔 무조건 숙암분교 출발하여 천천히 업힐 시작할 것입니다. 토요일 아침에 모두 뵙겠습니다. ^^

  24. 정원식 선생님~ 자리는 있는데 어디에서 만나는 것이 좋을지??
    동료분에게 제 전화번호를 알려주세요. ㅇ11-9788-568ㅇ

  25. 소장님~! 구세주이시옵니다.
    사람 2명 잔차 2대 카풀 신청합니다. ^^; 동북고 앞으로 가겠습니다.

  26. 가만히 보니 널조가 다오셔도 제가 항시 늦게 도착합니다.
    너무 심한 민폐가 될것같아 서운한마음접고 뽑았던칼 슬그머니 접습니다.
    모두 만추 속의 환상적인 라이딩 되길 빌겠습니다. ㅎㅎㅎ~ 안뇽~

  27. 수리산도 2시간에 도셨담서용. 민폐라는 생각마시고 참여하셔야 실력이 더 는답니다.
    널조 라이딩이라는 타이틀이 붙었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꼭 오셔요!

  28. 부럽습니다…^^ 전 일이 있어 참석하지 못합니다. 모두들 안전하게 즐거운 라이딩 되세용….^0^

  29. 김정호 선생님 감사합니다.
    카풀 하실분 성함은 손호준 입니다. 전화번호는 o16-551-9313 입니다.
    금일 전화 드리라고 하겠습니다.

  30. 참석합니다…
    덜렁 이영규 선생님만 믿구 참석하는데, 안오시다니요~
    조금 일찍 출발해서 꾸준히 올라가면 됩니다… 꼭 오셔야 해요~

  31. 날씨가 춥다고 하니 방한장구 모두 꼭 갖추고 오시기 바랍니다. 행동식들도 넉넉하게 준비해 오시구요.
    이영규님 오시면 좋을 텐데요.
    널조분들이 가는데 안가시면..
    언제 뵈올지..
    꼭 오십쇼..

  32. 오늘까지 무쟈게 고민 했슴다. 직원결혼식에
    봉투만 전하고 안갈려 했드만 다시

  33. 출장길에서 어젯밤에 돌아와보니 이번엔 가리왕산이군요. 널조 한명 추가입니다. 김밥 2줄 신청드리고요. 뽕도 챙겨 가야겠습니다. 더 필요하면 솬선배님께 빌붙습니다. 이번엔 유료로~

  34. 이승상님 파워젤 여유있으면 5개 구입 부탁합니다. 어느 옙븐 녀자분이 부탁하셔서…ㅎㅎ

  35. 웬선수 혹시 잊어버릴까 몰라서리…
    낼 오면 나한테 스템 달라 조르셈.

    교장님 저한테 파워젤도 많이 있습니다.
    제가 어려서부터 귀하게 자라서리 입맛이 까다롭습니다.
    배사부로부터 구입해놨던거 아직 많이 남아있습니다.ㅋ

    글고 모두들 오기 전에 일단 먼저 한바쿠 돌고 몸풀고 기다리고 있겠씀돠.ㅋ

  36. 교장샘 구입은 무신…..
    교장님한테는 무료제공입니다.

    아~~~
    다른분들 한테는 싯가보다 비싸게 받습니다.

  37. 김수환 님~ 저도 파워젤 10개 구입할 수 있을까요? 안그래두 약없이 우찌가나 걱정했는데…
    싯가대로만 팔아주세요~

  38. 뭐.. 말 나온김에 공동구매 한번 하겠습니다. 3반장의 뽐뿌가 적중한 듯 싶네요..ㅋㅋ
    바로 공지 올리겠습니다..

  39. 상준씨~ 걱정마삼^^ 널조 붙잡구 가르치느라 고생이 말이아닌데…
    원하는거 모든지 말씀만하세요…바루 준비합니다^^

  40. 만추지절에 완연한 뽕 분위기입니다. 소주맛 나는 파워젤은 없을까요? 이승상 정운양샘이 좋아하실텐데…^@@^

  41. 잘 다녀오세요. 특히 각 스키장이 제설작업을 시작한만큼 무척이나 추을듯 합니다.
    방한대비책이 필수겠지요. 저는 계속 저울질을 하다가 오늘 회식, 내일 저녁 선약 외에
    낮에 또 약속이 잡혀 결국 포기합니다.

    10일, 17일에도 선약이 있어 MTB는 시즌마감을 하고 대신 새스키복, 새스키를 샀으니
    겨울엔 열심히 스키 탈 겁니다. 겨울에 자주 스키장에서 뵙지요.

    특히 지난번 신사동 MCT 먹벙에서 올겨울 몇몇 분들께 카빙만 빼고 스킹 기본에 대한
    강습을 해드리기로 했었습니다. 그 약속 올겨울 꼭 지키겠습니다.^^

  42. 뭐 뽕 찾는데 확실하게 준비해 가겠습니다 ㅋㅋㅋ
    뽕~~ 몇 봉에 은행 주와 산수유 주 가 맛이 들었습니다
    간단히 맛만 볼 수 있게 가져가겠습니다 ㅋㅋ
    취중 라이딩도 해 볼 만 할겁니다 ㅎㅎ

  43. 4시 30분 동북고에서 소장님차 카풀 이용하겠습니다.
    이장웬은 또 즐과 쌩입니다.

  44. 잘 다녀오십시오.
    지난 주 라이딩 때문인지 월요일부터 왼무릎 앞인대 부위가 열나며 붇고 아프더군요. 한 3일 뻗정다리로 다녔습니다.
    지금은 거의 정상이지만, 참아야 하느니…

  45. 이번에도 무전기 2대 들고 갑니다. 채널은 3-12 로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그대로 들고 가겠습니다.
    지난 번에는 이어폰셋을 안가져갔더니 많이 불편해서 내일은 이어폰셋을 챙겨갑니다.

  46. 잘들 다녀오세요. 저는 일요일 축령산으로 갑니다.
    축령산도 단풍이 좋다는데 땅보고 다니느라 볼 시간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Comments are clos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