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츠하이머로 인한 기억력 감퇴로 끌바 거의 없다는 것 취소 입니다.
좋은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뺑뺑이 돌린 배사부와
무엇 보다도 길처럼 보이기만 하면 돌진하는 국가공인 1급 나폴레옹 자격증을 갖고있는 이승상님 덕분에….ㅠㅜ
알츠하이머로 인한 기억력 감퇴로 끌바 거의 없다는 것 취소 입니다.
좋은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뺑뺑이 돌린 배사부와
무엇 보다도 길처럼 보이기만 하면 돌진하는 국가공인 1급 나폴레옹 자격증을 갖고있는 이승상님 덕분에….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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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어제의 기억이 새록새록~~
실룩실룩 제 궁디 ㅜㅜ
그래도 다행스럽게 자빠지고 구른 모습은 안찍혔네요. ^^;,,
여기저기에서 동영상 찍어주시느라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왜 팔이 뻐근한가 했더니… ㅎㅎ
우앙… 너무나도 즐겁게 감상했습니다.
한달만에 타는 잔차와 우습게 보고 달려든 싱글…
많이 힘들기는 했지만 그래도 무척이나 즐거웠고
올가을 단풍 구경 제대로 한 라이딩이 아니었나 싶네요.^^
1차 나폴레옹 이민규목사님과 나(셀제론 본대가 나폴레옹 중이였습니다^^ )
정상적으로 진행중이였는데 되돌아 올라 왔습니다^^
2차,3차 살벌한 다운힐(개척 길 ㅋㅋ) 브레이킹을 해도 그냥 밀려서 내려가고 무서워서 끌고 가는데
타고 내려가시는 소장님,재명님(그 앞은 시야에 없었기에 ㅎㅎ)
4차 나폴레옹 소장님,양박사님,나
양박사님 자빠링으로 인해 약간 뒤떨어져서 진행 중 갈림길에서 다운힐 코스 선택
내려가시던 소장님”이 길이 아닌개벼..” 한참 재미있게 내려가다 그소리 듣고 얼른 하차
험한 고갯길 두 분 보다 덜 끌었습니다 ㅎㅎㅎ
힘들어도 즐겁고 재미 있었습니다^^
나~~ 자격증 없~~어~~요~~ ㅋㅋㅋㅋ 형님 즐감하고 갑니다
ㅎㅎ 재밌게 봤습니다.
근데 어제 참 재밌게 탔습니다. 또 재밌는 분들이 참 많아서 더 재밌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
저도 스스로 뺑뺑이 돌았습니다.
거의 자해공갈단수준..ㅋㅋ
갈림길에서 “김샘 이길 맞나요?” 라고 물어보면..
작년에 다녀온 두 김샘(김수환샘, 김재명샘)도 기억 안나긴 마찬가지..
오히려 나보다 더 측은한 눈빛으로 고개를 돌리시던게 기억납니다..ㅎㅎ
암튼 1년만에 다시 다녀온 말아가리산길 왠 갈림길도 그리 많은지..
담에 가면 또 헷갈릴듯..
자주 다녀야 할 것 같습니다..^^
동영상 잘봤슴다..^^
싱글 첫 입문이었는데 너무 재미있습니다…
임도보다 더 재미있네요..그렇게 힘들지도 않고,
모두 다 같이 끌고 오르고, 같이 끌고 내려 가고…….
수환형님 즐감했습니다.
역시 장인상 선생님의 체력은 그 누구도 따라가지 못할 겁니다.
싱글이 힘드시지 않으셨다니… 와우~~
조만간 R#의 외계인으로 등극하실 듯 합니다. ^^
배사부님께서도 헷갈리실 때가 있군요. 뜻 밖입니다. ㅎㅎ
그래도 최첨단 네비게이션도 배사부님을 못 따라간다고 믿고 있습니다.
배사부님께서 인도하신다면 따르겠습니당~~ ^^
싱글에 새로 입문을 해서 요즘 여기저기 싱글에 대해 정보를 찾아보는데
부천, 시흥 주변에서도 신월산, 지양산, 원미산, 성주산, 소래산 등등
서부 싱글 풀 코스라고해서 60km 의 싱글 코스도 있더군요.
처가댁이 부천이니 매 달 뵈러 갈 때마다 이장원 선생님 꼬드겨서 싱글 좀 배워볼까 합니다. ^^
싱글이 변화무쌍해서 재밋긴 하지요.ㅎㅎ
목구멍까지 숨차오르는 끌+멜바후에는 살떨리는 짜릿한 다운힐
게다가 가끔 만나는 동네 아줌씨들의 탄성 섞인 환호성과 함께
쫙 달라붙는 쫄바지에 감춰진 업힐아닌 힙업을 아래위로 훝어보는 야릇한 미소…ㅋㅋㅋ
그런데 장웬선수하고 싱글 갈땐 잔차 갖고 가지않아도 됩니다.
첨부터 끝까지 잔차는 끌고만 가서리…ㅋㅋ
커헉~
^^
아하~ 이장원 샘의 주전공이 끌바였군요. ^^
하기사 지난 번 미천골에서도 진정한 고수만이 가지고 있다는
첨부터 끝까지 끌바 신공을 보여주시긴 하셨죠. ㅋㅋ
이 선생님 어여 부상 모드를 훌훌 털어버리고
숨기고 있는 숨은 내공을 보여주세요. ^^
김수환선생님 매번 멋진 동영상 과 음악 항상 즐감하고 있습니다.
이번 싱글라이딩도 모든분들 부상없이 즐거운라이딩 되었고,
모든분들을 위해 멋진 라이딩 장소를 선택해주신 배사부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