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도 찾고, 기술 전수하러…
우리 식구가 먹을 앞다리살 1.5kg은 양념해 가지고 갑니다.
1. 오는 사람에 따라 고기가 얼마 들 건지, 어느 거기가 좋을지 알려 주시면 제가 준비할 수 있습니다.
(럽은 가게에 가서 합니다. 기술 전수해야 하니까)
2. 명희도 자전거 태울 생각입니다. 그러려면 몇 시에 가야 하는지?
—————- 19940/일월여신
물건도 찾고, 기술 전수하러…
우리 식구가 먹을 앞다리살 1.5kg은 양념해 가지고 갑니다.
1. 오는 사람에 따라 고기가 얼마 들 건지, 어느 거기가 좋을지 알려 주시면 제가 준비할 수 있습니다.
(럽은 가게에 가서 합니다. 기술 전수해야 하니까)
2. 명희도 자전거 태울 생각입니다. 그러려면 몇 시에 가야 하는지?
—————- 19940/일월여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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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샵엔 1.5키로 삼겹살 덩이가 있어 알샵 식구는 문제 없는데 배사부네 식구 4명+강명성이 현재 일욜 바비큐 기술 전수 및 시식자 명단이고 추가 참석자는 아래 리플로 알려주시면 됩니다. 괴기 준비해야 하므로 필히 낼(금요일) 저녁까지 일욜 참석자는 알려주셔야 합니다. 회비는 1인 10,000 (아동은 5,000)
현재 일욜 날씨가 중부지방 비로 예보되는 바 알샵 도착 시간을 9시로 정하고 라이딩 하게 되면 9시 30분 출발, 늦어도 오후 1시 알샵 도착으로 예정하여 그동안 바비큐 준비하면 됩니다.
교장님.
배X훈이 땜시 아동은 2만원씩 걷어야 할 것 같습니다.
갸가 자다말고 냄새맡고 계란도 집어가는 아라서리…
수환샘 그런 천기를 누설하다니…
으윽… 정말로 바베큐 모임을 가고 싶으나 제가 그저께 사랑니를 뺐더니
지금 입속이 장난 아닙니다. 붓기가 남들보다 늦게 빠지는지라 고기는 씹을 수가 없어
아쉽게도 다음번을 기약해야겠네요.
오랜만에 상률형님께 인사도 드리고 싶었는데… 근데 다음기회가 있을까요?
아님 교장선생님께서 노하우를 전수 받으실테니 뭐 소주 한박스 들고 찾아뵈면
절위해 맹글어 주시겠지요. ㅋㅋㅋ
즐거운 시간 되세요.^^
네.. 교장님 배성훈이는 성인1인기준으로 받으셔야 합니다..^^
갸가 무지 먹어요..^^
요즘 보면 부쩍 키크는게 보일정돕니다…^^
김수환샘이 얼매나 계란을 좋아하는데 그걸 집어가다니..
제가 집에서 표안나게 조심해서 가져가는 법 교육시키겠습니다..^^
그런데 고기더 필요하시면 말씀해 주세요..
저번 사진에 보니 닭도 있던데.. 닭 한 두어마리 가져갈까요?
교장선생님, 일요일에 갈께요~ 물론, 같이요~
바비큐 기술 전수도 받고 시식도 하구…
그리구, 바비큐와 어울리는 괜찮은 와인하나 가져갈까요?
잘구운 바비큐와 향기 좋은 와인 한잔^^
그 맛이 예술이라는 바비큐….. 한번 먹고나면 다른건 못먹는다는 그 바비큐를 맛볼수 있겠군요!
함께 합니다. 그런데 일요일 오전은 한강을 좀 달리고 가야하는데 바비큐시간은 몇시쯤이 될까요?
오늘 (금) 17시까지 댓글로 합 몇 명인지 알려 주세요. 저녁에 고기 사러 가게. 일단은 메뉴는 비어캔 치킨(또는 오리로) 한 마리와 다들 잘 먹는 갈비로 하겠습니다. 앞다리살과 삼겹살은 있으니까요. 와인은 아무거나 잘 어울립니다. 싼 것도 무방합니다. 그리고 집ㅇ 노는 야채(버섯, 피망, 가지…)이나 과일(사과, 배…) 있으면 들고 오세요. 궈 먹으면 맛있습니다.
일단 라이딩복장 가방에 싸서 출근했습니다. 비 안와야 할텐데….. ㅡ.ㅡ
맛난 냄새가 여기까지 나는군요… 집에서 담근 복분자주, 한병 들고 가겠습니다.
일단 참석 신청합니다 저와 와이프 애기둘 총 4명 입니다
앗.. 17시 지났다.. 저하고 처하고 아이들 둘(초딩 5학년, 3학년) 네명 갑니다.
바비큐 팀장네 식구와 알샵 식구 빼고
어른:10명분(배성훈 포함) 아동 3명분을 준비하면 될 것입니다.
일욜 바비큐 강좌 및 시식 신청 마감합니다. 알샵 도착은 09시. 라이딩조는 비가 안오면 간단히 라이딩하여 늦어도 오후 1시 이전에 알샵 도착해야 되고 바비큐조는 09시 30분 부터 시작해서 12시 30분 쯤 완성되어 오후 1시 시식에 들어갑니다.^^
그럄요. 쐬주가 최고지여.. 특히 쳠처럼 ㅋㅋㅋㅋ
접수했습니다. 알아서 사 가겠습니다. 훈연재가 떨어졌습니다. 주위에서 벚나무나 참나무 (지름 4cm이상, 굵을수록 좋음) 좀 구해 주십시오.
참나무는 향소리코스 가다보니 많던데… 지금은 치웠을라나…
두릅라이딩때 향소리코스 가다가 임도변에 참나무 쌓아놓은거보고 침 질질 흘렸던 기억이…
옆에 10센티 정도 두께의 조각이 있어 낼름 주워 배낭에 담고 도토리까지 돌았던 기억이…
참가해서 한상률선생님 도와드리고 싶었는데… 아쉽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