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박사님, 천규씨 댓글 주세요

저랑 알샾 동기인 천규씨가 직장을 인천으로 옮겼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번 환영 차원에서 같이 간단히 식사라도 할려고 했는데……

어찌하다 보니 조금 늦었내요 천규씨 쏘리..

그래서, 이번주 수요일에 만나서 간단히 식사나 할 생각입니다.
이번주 수요일에 이박사님하고 천규씨 시간이 되는지 댓글 주세요

가능들 하시면,

저녁 7시경에 이 박사님  자택 앞에서 만나, 근처에 있는 갈비집에서
간단히 식사나 할 생각입니다.

이 박사님, 천규씨 생각은 어떤지…..

이번주가 안돼면 다음주 수요일은 괜찮은지….

7 thoughts on “이박사님, 천규씨 댓글 주세요

  1. 수요일 가능합니다. 이번 주도 되고 담 주도 됩니다. ^^
    천규씨에게 맞추시지요.

  2.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근후 시간이 여의치 않네요.

    이번주는 오늘 결혼3주년, 내일 치과야간진료, 수요일 전체회식, 목요일 G2X 시승, 금요일 친구 집들이 참석

    다음주 화요일은 결혼하는 친구가 식사초대, 수요일은 창립기념일이라 회사 안나오고요.
    목요일은 우즈벡키스탄에서 오는 손님들과 저녁식사, 금요일엔 회사 전체 체육대회.

    정말로 죄송합니다.

  3. 저도 10월 중순부터 12월 초까지는 업무적으로 쪼께 바쁠거 같아
    개인 일정을 장담할 수 없습다.

    그럼, 천규씨 일단 내가 한번은 쏜거야^^8
    일단, 환영식 모임은 당분간 자동 폭파…

  4. 안타깝네요.
    제가 그날 한우까진 곤란해도 육우소갈비로 쏠려고했는데.. ^^*

  5. 음… 형수님과 승상형님까지 그렇게 안타까워하시면…

    치과 취소하고, 전체회식 배 아프다 째고, 시승 포기하고 친구 집들이 하던지 말던지…
    결혼하는 친구 전화통화로 식사했다하고, 창립기념일에 기꺼이 출근하고
    우즈벡은 오던지 말던지 하고 체육대회는 일찍 마치니 두 분 모두 날짜 잡으시죠??

  6. 유진복 선생님… 이렇게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또 시간이 좋으실지는 모르겠으나 일단 미천골에서 다시한번 시간을 잡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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