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거제여행 갔을 때 예정일이 얼추 10월 초쯤이라 하여
어제 겸사겸사 안부 인사차 전화를 돌렸더니만
그제 제왕절개로 셋째를 출산하였다고 합니다.
본인은 자연분만으로 낳고 싶었으나 태아가 자리를 잘못잡아 부득이 수술을 할 수밖에 없었다구요.
현재는 아기, 산모 모두 건강하고 특별한 문제 없다고 하여 마음이 놓이네요.
아기 아빠는 경황이 없어서 소식 못올릴 거 같아서 대타로 전해드립니다.
요즘 아이 하나 낳고 기르는 것도 힘든 세상에
국가 정책에 부응하여 세아이의 부모가 되신 두분께 많이 축하 보내주세요. ^^
두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리옵니다.^^
민수씨, 상금씨 축하합니다. 그리고 존경합니다. 빠른 시간에 예쁜아가 사진 올려 주세요.
축하드립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몸조리 잘하세요.
운동즐기시는 건강한 엄마, 아빠라서 아이도 건강하겠죠..^^
축하드립니다. 건강하세요.
세명은 기본이지요.^^ 축하합니다
셋째 탄생을 축하드립니다. 훌륭하게 키우세요.
축하드립니다. 잘~ 키우세요…
축하합니다. ㅋ 넘 부럽네요. 글코 몸 조리 잘하세요.
오호~~~
축하합니다.
산모가 너무 씩씩해서 의사선생님도 수술한것같지 않다고 할 정도라네요~^^
엄마, 아빠만큼 건강하게 키우길 바랍니다^^
야~ 국가 차원에서 축하를 받아야 할 듯 합니다
축하드립니다.
능력이 대단하세요.
언능 한명 더나아서 R# 최대 가족 꾸리세요.
진심으로 축하 드립니다.
많은분들이 궁금해 하시는것 같아서 올립니다.
셋째는..3.2kg의 잘생긴 아들이랍니다~ 딸둘, 아들하나.. 합이 셋이지요^^
모두들 맘껏 축하해주세요^.^
우와! 축하드립니다. 이런 경사가!
산모도 건강하시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
뉴베이비가 언넝커서 같이 라이딩 할 날을 기대합니다.
민수씨,상금씨 축하합니다^^
이참에 나도 아들 하나 만들어 봐??? ㅋㅋ
연맹일 보고 들어오니 반가운 소식이 있구만! 민수,상금 부부 대단히 기쁘겠다. 멀리서 축하한다는 말 전한다. ^^
한상금씨, 김민수씨 ‘득남’을 축하드립니다. 좋은 계절을 가려 태어난 행복한 아기가 훌륭한 인물로 잘 자라기를 빌어드립니다.
진심으로 이~만~큼 축하드립니다. 예쁘고 건강하게 잘 자라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축하 합니다. 더욱 아름다운 가정 이루십시요
ㅎ 감사합니다.
산모 아기 모두 건강합니다.
뭐 자랑할 일도 아닌데, 이렇게 소문이 나니 사실 저는 좀 쑥스럽기 까지 합니다. 셋이라니…ㅎㅎ
저희가 셋 낳은건은 국가시책하곤 전~~혀 상관없습니다.
이웃동네(통영)에는 세째를 낳으면 300만원에 매월 35만원씩 5년간 육아 보조금이 지급된다는데,
거제시에는 전혀 그런것 없습니다.
그냥 무계획적으로다가….. >.<
ㅋㅋ. 멀리서도 잊지않고 축하해 주신 알샆 가족분들에게 다시 한 번 더 감사드립니다.
득남을 진심으로 축하 드리며~~
예쁜 아기도 건강하고 훌륭하게 자라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