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는 아이들 방학숙제를 위해 과학박물관을 다녀오느라… 라이딩을 못하고
오후에 라이딩을 하고픈 맘이 있는데…..
비가 오락가락 하는게 선뜻 잔차를 끌고 나갈 엄두가 안나고 ㅠㅠ
마땅히 할 일이 없어 지난번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강화를 다녀온 사진을 간단히 올려봅니다.^^*









지구력과 체력이 부족한 아들놈 땜시 반 쪽 강화라이딩 이었지만,
다음에는 100키로 정도되는 강화도 일주를 한 번 해 볼 생각입니다.
오전에는 아이들 방학숙제를 위해 과학박물관을 다녀오느라… 라이딩을 못하고
오후에 라이딩을 하고픈 맘이 있는데…..
비가 오락가락 하는게 선뜻 잔차를 끌고 나갈 엄두가 안나고 ㅠㅠ
마땅히 할 일이 없어 지난번 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강화를 다녀온 사진을 간단히 올려봅니다.^^*









지구력과 체력이 부족한 아들놈 땜시 반 쪽 강화라이딩 이었지만,
다음에는 100키로 정도되는 강화도 일주를 한 번 해 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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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드님과 같이 한 라이딩이 즐겁고 행복하게 느껴집니다
이참에 나도 아들하나 만들어 봐? ㅋㅋㅋ
초지대교 건너자 마자 우측에…
시래기 밥 맛나게 하는 오래된 밥집이 있는데. 추릅.
유선생님, 카메라 날짜 설정 새로 하셔야겠습니다.
리셋됐네요.
조만간 빡조로 뿅~~~하고 나타날라 하시나.
뭔 잔차를 그렇게 열심히 타시나.
‘아들만들기’ 프로젝트 공구 제안합니다.ㅋㅋㅋ
날 선선해지면 강화도에 한번 가보려 하는데..
강화대교 쪽이 더 나은가요? 초지대교 쪽이 더 나은가요?
시래기 밥 무척 좋와하는데…
초지대교 인근에 그런 식당이 있었다니, 담엔 찿아봐야 겠습니다.
그리고 카메라가 왜 맛이 갔지, 갈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유샘 개인적으로는 초지대교 쪽이 더 좋은데…
근데 잔차 타고 강화를 오실건가요???
풍경도 좋코, 사진 찍을곳도 많아서 유샘에 작품이 하나 또 탄생하겠내요
기대하것습니다. ㅋ
잘 생긴 아드님과 멋진 아버지…
언제봐도 부럽고 부럽습니다. ^^
아들 없는 분들은 무척 샘날 것 같습니다.
저도 아들만 둘이지만 큰 놈이 아직 초등3년이라
에휴… 언제 기다리나… ^^;..
민규야, 7개월된 애기아빠도 있으니 위안 삼으시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