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0년대 미국인 이본취나드의 하켄(피톤)종류 곧 이어서 나온 넛트류가 암벽장비에 목말라 하던 국내 산악계에 해갈을 해 준 계기가 되었고 아울러 미국 서부의 REI, 동부의 EMS사의 캠핑및 우모 제품들이 보따리를 통해 조금씩 들어오더니 나중엔 전문 히말라야용으로 제작되는 “시에라디자인”제품이 들어왔는데 그 가격이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냈었던… 전문성이 최고이므로 우모침낭의 경우 모델별로 영하의 온도 테스트가 되어있고 침낭을 펼쳤을 때의 부풀어 오른 높이. 무게. 우모의 재질등이 적혀있던 최고의 침낭이었지요. 침만 질질 흘렸던 기억. 구입한 소장님의 텐트가 오랫만에 들어보는 브랜드여서 한 자 적어봤습니다.^^
요거시 다섯명이 빙둘러 앉아 화투치던 오각형텐트(코오롱에서30년전에샀던)가 생각나서 추억으로 질렀습니다^^
멋지네요,,,앙증스럽기까지도하고^^
역쉬~~~우리 모두의 지름신이십니다.ㅎㅎ
오데서 질르셨는지도… 갈켜 주셔야죠^^*
1970년대 미국인 이본취나드의 하켄(피톤)종류 곧 이어서 나온 넛트류가 암벽장비에 목말라 하던 국내 산악계에 해갈을 해 준 계기가 되었고 아울러 미국 서부의 REI, 동부의 EMS사의 캠핑및 우모 제품들이 보따리를 통해 조금씩 들어오더니 나중엔 전문 히말라야용으로 제작되는 “시에라디자인”제품이 들어왔는데 그 가격이 너무 비싸서 엄두도 못냈었던… 전문성이 최고이므로 우모침낭의 경우 모델별로 영하의 온도 테스트가 되어있고 침낭을 펼쳤을 때의 부풀어 오른 높이. 무게. 우모의 재질등이 적혀있던 최고의 침낭이었지요. 침만 질질 흘렸던 기억. 구입한 소장님의 텐트가 오랫만에 들어보는 브랜드여서 한 자 적어봤습니다.^^
요거시 다섯명이 빙둘러 앉아 화투치던 오각형텐트(코오롱에서30년전에샀던)가 생각나서 추억으로 질렀습니다^^
베이스 캠프로 활용해도 될 듯 합니다(필히 기계 지참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