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 바라산 일요번개

안녕하십니까?

현충일날 야밤에 돌아봤던 우리집근처 바라산 번개를 실시 합니다.
관심 있으신분들의 참여 부탁드리구요..

참고로 이코스는 2005년 겨울에 혼자 돌아본 코스와 조합하여 라이딩을 할 계획입니다.
그당시 후기는 작성해 놓지 않았으나..
상당히 딴힐이 굴곡있어 재미있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초반하고 중반에 몇번 끌바를 하면 완만하게 긴 싱글딴힐을 즐길 수 있습니다.
수준은 초중급으로.. 끌바가 다소 있는 걸로 봐서는 초급이라고 하기에는 너무 가혹합니다.
대략 30키로 이내일 것(가봐야 알겠지만 길지 않습니다.)으로 예상하구요..

코스 진행은
백운호수(학현) – 학현 대원사- 학의공동묘지 능선길 – 청계산광교산 갈림길 – 425봉능선 – 425봉 – 고기리능선 – 고기리 – 관음사지 골짜기 – 고분재능선 – 바라산 – 바라산능선 – 고기리 – 서광사골짜기 – 바라재사거리 – 백운호수순환도로 – 학현회귀입니다.

근처 지명을 잘 모르시는 분은 한눈에 코스가 잘 안들어 올겁니다.
암튼 저만 믿고 따라오심 되겠습니다..^^

시간은 오전중으로 끝내보려 하는데..(일찍 출발해야 합니다..)
매번 혼자다닌길에다.. 한번도 안쉬고 금방 다녀온 길이라.. 시간예측이 어렵습니다…(참고로 시간예측의 실패로 최근 대관령길에서 모두 애먹은 적 있었죠..)
일요일 아침 7시정도에 출발하겠습니다.
출발장소는 우리집입니다.
모두 평촌삼성래미안 아파트로 7시까지 오십시오.
참고로 아침식사는 근처 감자탕집에서 하겠습니다.
준비물은 싱글라이딩 가능한 잔차와 식수, 약간의 행동식, 보호대입니다.

점심은 근처 잘하는 새로생긴 돼지갈비집에서 냉면과 함께 계획중입니다…ㅋㅋ
식사때는 3기반장도 올것으로 예상(?)됩니다.

같이 가실분은 리플만 달아 주심 됩니다.

8 thoughts on “[공지] 바라산 일요번개

  1. 아.. 그리고.. 현충일 후기에 작성한 무지막지 끌바 절벽 껄떡구역은 이번코스에 없습니다..
    제가 다시 안가겠다고 맘속으로 깊이 다짐한 곳이기에..
    나중에 인근에 라이딩한 후기를 보니.. 다른분들도 그곳을 통과하길 꺼려..
    멀리 산아래로 돌아다닌다는 사실을 알았죠….꺼이.
    괜히 쫄아서 다른분들이 안오시는 사태는 없어야 하기에..
    굳이 난이도를 재정의 한다면..
    초초중급이라고..헤헤..

    암튼 가보시면 딴힐이 아기자기 재미난 코스입니다.
    늘 언제나 알샵분들 데리고 가보나 고대하던 곳이죠..
    많은 참석 바랍니다.

  2. 오호! 배셈이 개발한 싱글로의 초대가 솔깃한데다 잘하는 갈비와 냉면까지.
    이거야 나를 위한 번개입니다 그려

    그러나 김수화 반장의 질시와 억지가 귀에 걸려서 가지 못하겠습니다.
    맛난 점심과 함께 나타날 에멘 구박꾼은 피하렵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석 바랍니다. ^_^

  3. 가고 싶으나 모임이 문제 입니다 ㅠ.ㅠ
    이번에 빠지면 사사건건 딴지 걸 마눌이 있기에…
    처가 모임이라 ㅎㅎㅎ
    라이딩 재미있고 안전하게 하십시요

  4. 앗 이것도 무지하게 땡깁니다. 근데 제가 일욜날 아무리 늦어도 2시반까지는 반포에 도착해야하는데 ~ 점심 안먹고 출발하면 가능할까요 ? 아 고민고민됩니다. 혹시 시간 가늠이 되시면 좀 알려주시겠어요 ~ 흐흐 감사합니다.

  5. 일요일 참석 합니다.
    날씨도 더운데 더 일찍도 가능 합니다.
    저번에는 6시에 시작 했습니다.
    참석 합니다.
    오늘도 출근했습니다.
    날씨가 참………………………….좋다……………………
    즐거운 하루 되세요………………………………………..

  6. 김재명님.. 내일 저하고 둘이 돌아야 할 것 같습니다.
    지원자가 없어요..^^
    우리집으로 오세요.. 같이 다녀 오시죠.. 뭐..^^
    아침 6시에 출발하겠습니다. 6시까지 오세요.

  7. 사실은 모처럼의 봉사활동 일정이 잡혀있어서 함께하지 못합니다.
    담주부터 주~욱 이어질 외출을 위해 할 때 확실히 봉사하렵니다.

    김수화 반장! 속았지롱 ~!@#$%^&*()_

    즐거운 바리산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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