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오디랠리 직전에 산 P4 LED를 헬멧에 달아봤습니다.
다소 무게가 있어서 어떨까 고민을 했습니다만..
아주 간단한 방법으로 달아 버렸습니다.^^
준비물은 할인매장에서 파는 컴퓨터 케이블 정리하는 케이블 타이 두개면 됩니다.
제가 가진 OGK 가이아 헬멧상단에 P4랜턴을 올려놓고..
케이블 타이 두개로 꽁꽁 묶어 놓으면..
5분이면 고정되더군요.. 그것도 단단히..
당분간 자출에 유용할 것 같습니다.
호기심 천국 이상윤님 보세요..^^
– 전체모습입니다.

– 앞에서 본 모습입니다.

– 뒷모습 확대입니다.

– 뒷모습 전체모습입니다.

– 다시 옆에서 본 모습..

그리고.. 서비스로..
오늘아침 출근길에 사진에 담아본 노란색 꽃밭모음입니다.
– 남태령을 올라가는 초입의 모습입니다 노란색 꽃이 아름답더군요..

– 이수교차로에서 고수부지로 나와 여의도쪽으로 향하는 초입입니다.

주말에 고수부지 가실분은 꽃구경하세요..
고거이 환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