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thoughts on “[후기] R# MTB SCHOOL 6기 2주차 (클린턴 순환코스)

  1. R# 1주차에 배사부님께서 무거운가방을 짊어지고 같이 라이딩하면서 다른분들보다 먼저 업힐하여 사진촬영 해주셨어, 과연 저도 배사부님처럼 할수 있을까 하여, R#2주차에는 조금무거운 배낭을 메고 라이딩 한번 해보았습니다. 너무나도 힘들었는데, 대단하세요 처음부터 끝까지 변함없이 웃음으로서 모든분들의 추억이 될수 있는 장면 한컷한컷 사진촬영해주시는 모습 너무나도 보기좋았습니다. 다시한번 좋은추억이 될수 있는 사진 정말 감사합니다.

  2. 눈으로 즐겁게 라이딩에 동참 하였습니다.
    라이딩 분위기가 굉장히 밝게 느껴집니다.^^

    6기와 같이 라이딩 하고 싶은데 수업이 시작되니 시간내기가 쉽지않네요. -_-
    5월 5일에나 기대해 봅니다.

  3. 지난주에 웹갤러리에서 정비 사진을 보고 주열씨가 왔었나 했었는데 그랬군요.
    다들 도토리코스 힘든 곳임에도 불구하고 멀쩡히들 오르시는 걸보니 앞으로 많은 기대됩니다.

  4. 항상 고생하시는 배사부님 덕분에 참석하지 못해도 모든분들 얼굴도 뵙고 분위기도 느낄수 있어 참 좋습니다.
    글중에 ‘밑에는 위태한 자갈이 가득하다~’라고 표현하신것만 보고도, 휴~ 한숨이 지어지네요~ㅋㅋ
    모든분들이 다치지 않고 즐겁게 라이딩하신것 같아 사진보는 내내 저도 즐거웠습니다..
    이번 주말에 뵐께요~ 강박사님도 명썽씨도~ 이번주엔 꼬옥~ 오세요^^

  5. 배 사부님 자전거 수리는 하셨는지요?
    덕분에 설렁탕 잘 먹었습니다(담에 또 부탁 ㅋㅋ)^^V

  6. 아낌없는 마음씀씀이와 애정어린 후기에 늘 감동입니다. 대한민국 유일무이의 ‘대포맞는 R#라이딩’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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