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R# MTB SCHOOL 6기 1주차 사진모음

안녕하세요?

토요일 모두 잘 들어 가셨습니까?
후기를 올려야 하는데 아직 만들지 못했습니다.

일단 스쿨때 찍은 사진을 올려 드립니다.
어제 공천규가 찍은 사진을 보내와 같이 첨부합니다.
천규가 사진 잘 안나왔다고 죽는 소리 하지만 잘만 찍었더군요..
역시 장비가 되야 사진도 사는 가 싶습니다.^^

공천규와 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여기를 클릭하면 공천규가 찍은 사진이구요

여기를 클릭하면 제가 찍은 사진을 보실 수 있습니다.

후기도 차례로 올려 드리겠습니다.

ps : 정원식님 집에가서 주인마님께 혼나지 않으셨는지요?
얼굴은 많이 좋아졌습니까?
모처럼만에 라이딩이었는데 잘생긴 얼굴에 기스나셔서 안타깝습니다.
빨리 나으시길 빕니다.

12 thoughts on “[사진] R# MTB SCHOOL 6기 1주차 사진모음

  1. 배사부님 공천규님 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맨몸으로 자전거타기도 쉽지 않은데 늘 이렇게 멋진 사진 감상하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얼굴 상처는 승상형님,이변호사님,박용신님이 응급처치 잘해 주셔서 별 흉터는 안남을거 같습니다.
    집에서는 마눌님께 주말동안 공식적으로 세수를 안해도 된다는 허락도 받았고요^^
    신입이신 박용신님이 많이 놀라지나 않을셨을지 걱정되네요.

  2. 후미서 김혜란씨 개인지도하느라 앞 팀에 전혀 신경을 쓰지못하고 강사분들께 맡겼는데, 그러고 보니 라이딩 종료후 정원식씨 얼굴에 뭐가 붙어있었는데 그게 찰과상 응급처치했던 거군요. 그나마 그정도여서 다행입니다. 필히 안전라이딩에 더 신경을 써 주시길…^^

  3. R# 6기 완전초보 박용신입니다.
    안그래도 정원식님 잘 생긴 얼굴에 상처가 날까봐 걱정을 많이 했었는데 다행입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다뜻한 격려와 Coaching에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물적^^ /심적으로 많이 도와주신 한갑진님과 송상준님도 감사드립니다.
    그럼 토요일 날 뵙겠습니다

  4. R# MTB SCHOOL 6기 수강생 송상준입니다.
    정원식님이 말씀하신데로 맨몸으로 자전거 타기도 쉽지 않은데, 앞에는 사진가방 뒤에는 배낭을 메고 사진촬영하시느라 정말 고생 하셨습니다. 덕분에 멋진 사진 감상하게 해주시고, 앞으로 저도 교육이 끝나더라도 적극 참석해서 R#에 도움이 되는 한일원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이봉우 교장선생님, 이종화박사님,그리고 선배님, R# MTB SCHOOL 6기 안전 라이딩하게 해주셨어 감사합니다.

  5. 어쩌면 모든 분들 얼굴에 웃음이 이리도 가득한지~ 사진보면서 다시 추억하게 해주셔서 항상 감사합니다^^
    5기 수업받을땐 맨뒤에서 버겁게 쫓아다니느라 힘만 들었는데~ 이제는 슬슬~ 재밌습니다.ㅎㅎ
    그리구~내뒤에도 누군가 있다는 사실이……..음… 대빵 기분 좋은 라이딩이었습니다..ㅋㅋ^^

  6. 정말 표정들이 어쩜 다 밝으세요…예전의 저의 모습과는 정말 대조적인!!^^

  7. 구할래야 구할 수 없는 귀한 사진들입니다. 세월이 가도 사진은 남아 2007년 4월 14일에 있었던 우리들의 아름다운 추억을 영원히 기억할 수 있을겁니다. 배사부님 공천규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즐거운 라이딩 함께 할 수 있게 해주신 교장선생님, 선배님들 그리고 6기 동기생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나저나 학기가 이젠 3번밖에 안남았네요.^^

  8. 너무나도 즐거운 시간 이었습니다.
    사진을 보니 제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질 않는군요. ㅋㅋㅋ
    이번주 부터 시험 기간 인지라 주말에 합류 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가슴을 부여잡고 열심히 공부하여 한달후에 컴백 하도록 하겠습니다. ^^

  9. 덕분에 좋은 추억이 남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양질에 라이딩이였습니다 .
    앞으로 남은 수업도 孤軍奮鬪 하여 안전하게 수료할것을 약속드립니다 글구 여러분 만나게 되여서
    정말 반갑습니다 ~~~^^*. 즐라딩 하세요

  10. 즐거운 취미를 좋은 붙들과 여럿이 함께 하는것은 매우 즐거운 일인가봅니다. 모든 분들의 표정이… 저 또한 정말 즐거웠습니다.
    특히 R#사모님의 정성어린 깁밥 감사하구요. 그 김밥을 먹어서인지 라이딩 내내 활기차고 행복했습니다.
    글고 사진 촬영하시느라 수고하신 두분 선배님께도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11. 힘 들었지만 사진을 보니 아주 즐거운 경험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2일간 불량학생인 집사람(김혜란)과
    열심히 연습 라이딩을 해서 내리막 길도 적응해 가고 있습니다. 아마 다음주에는 원장님이 고생 좀 덜 하실걸로
    믿고 있습니다. 원장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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