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쿨 시작전에 집중 연습하여 완성해야 할 1차 과업입니다..
열심히 연습하시죠..^^ 근데 제가 몸치인지.. 해도해도 안됩니다..흑흑..
아래 글은 산마루에서 퍼왔습니다….
http://cafe.naver.com/SANMARUBIKE.cafe
스탠딩을 잘하는 것은 균형 잡는 감각이 열쇠겠죠.
균형 감각을 늘리는 운동이 있습니다.
전문가가 권하는 운동 몇가지를 소개합니다.
1. 눈감고 한다리 서기
보통 스포츠 클리닉에서 체력 테스트 중
밸런스를 실험하는 가장 기본적인 형태로서
눈감고 한다리로 얼마나 오래 버티는 가를 측정하는 것이다.
팔을 몸에 붙이고, 오른다리 왼다리 30초씩 번갈아 가며 시간을 늘려 나간다.
2. 머리 흔들며 눈감고 한다리 서기
좀더 힘든 훈련으로서 1번과 같이 눈을 감은 상태에서
머리를 흔들어 주는 것이다.
처음에는 오른쪽, 왼쪽으로 흔들다,
익숙해지면 머리를 돌리면서 중심을 잡도록 노력한다.
3. 발끝으로 서서 눈감고 한다리 서기
이것도 처음 해보는 사람에게는 상당히 힘든 훈련인데,
말 그대로 한발로 서되 발끝으로 서서 있는 것이다.
2번과 병행하면 강도를 더 높일 수 있다.
4. 다리 흔들면서 한다리 서기
한다리로 서고 나머지 다리를 앞뒤, 오른쪽 왼쪽으로 흔들면서
중심을 잡는 것이다 처음에는 눈을 뜨고 하고
익숙해 지면 눈을 감고 하길 바란다.
5. 상체 움직이며 한다리 서기
한다리로 서 있되, 상체는 공을 주고 받는다든지
주먹을 쉴새 없이 뻗는 동작을 취하는 것이다.
6. 눈감고 점프해서 방향 바꾸기
이제는 동적인 동작으로서 눈을 감고 점프를 하는 것이다.
90도 시작해서 180도, 270도 방향 틀기로 차차 높여간다.
7. 각목 위에서 스콰트
체조에서 쓰는 균형대를 이용하면 좋지만,
구하기도 힘들고 떨어지면 부상의 위험이 있으므로 각목을 이용 하면 좋다.
말 그대로 각목을 바닦에 놓고 균형대로 생각하면서
거기서 떨어지지 않게 맨몸스콰트를 하는 것이다.
8. 각목 위에서 걷기
각목 위에서 중심을 잡으며 걷는 연습을 한다.
제자리에서 180도씩 계속 도는 훈련도 할 수 있으며,
각목 위에서 공을 던지고 받는 연습을 할 수도 있다.
* 7번에서 스콰트란 쪼그려 앉았다가 일어나는 운동을 말합니다.
자전거 타는 사람에게 다리 근력을 키우는 매우 좋은 운동입니다.
상체운동으로 푸쉬업만큼 중요한 운동이죠.
* 위에 적은 7가지 운동은 전문가가 정리한 것을 옮긴 것입니다.
MTB의 기본기술-스탠딩/밸런싱을 이해하자
열심히 달리다가 나를 멈추게 하는 사거리 신호등, 그 앞에서 발을 땅에 내리지 않고 다음 신호를 기다리는 나를 발견하고 때때로 뿌듯하기도 하다. 특히 친구들과 같이 있을 때는 더욱 거만(?)해지는데, 자전거를 탔지만 앞으로 가지 않고 제자리에 서 있는 기술을 밸런싱 또는 스탠딩이라고 한다.
스탠딩은 그런 폼내기 위한 도구로서 중요한 것이 아니라 산악자전거의 필수적인 기술로서 매우 중요하게 취급되고 있다. 이 기술은 다운힐을 할 경우 체중 이동을 자유롭게 하며, 힐클라임을 할 때 어려운 코스를 잘 빠져 나가도록 돕는다. 또한 트라이얼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는 필수 기술중 하나라 할 수 있다.
스탠딩의 기본은 완벽한 체중이동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다음의 몇가지 연습을 통해 밸런싱을 익히도록 해보자.
*벽에 앞바퀴를 기대고 체중을 중앙에 모으는 연습을 한다.

1. 체중을 자전거의 중앙으로 모으자.
체중을 자전거의 오른쪽 또는 왼쪽으로 기울어지게 하지 않기 위해서는 먼저 페달을 지평면에 수평으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일반인의 경우 대부분이 오른발잡이이므로 오른발이 앞으로 왼발을 뒤로 위치 잡고, 핸들을 오른쪽으로 약간(약 15도) 꺾은 상태가 좋다. 이 상태가 밸런싱의 기본 자세이다.
물론 위 상태로는 일반인은 아무도 제자리에 서 있을 수가 없다. 그러므로 앞 바퀴를 벽에 기대어 제자리에 서 있는 연습을 한다. 브레이크를 잡고 서서히 일어나면 앞 바퀴를 기댄 것만으로도 자전거가 제자리에 서 있을 수가 있다. 처음에는 그렇게 자신의 체중을 자전거의 중앙에 모아 자전거가 양 옆으로 기울어지지 않도록 연습하자.
처음에는 체중이 앞으로 모여 있기 쉽다. 하지만 위의 방법이 익숙해지면 가능한 체중을 뒤로 옮겨 자전거의 중심(바톰 브라켓)에 모이도록 해 보자. 팔에 힘을 덜 주어도 되고 피로도가 많이 줄어들 것이다.
2. 자전거를 앞뒤로 움직이기.
앞바퀴가 벽에 기대있는 경우는 비교적 안정되게 서 있는 상태에서 이 연습을 하면 된다. 자전거를 벽에서 떨어지게 뒤로 이동해 보는 것이다.
어떻게 이동하느냐? 간단히 페달을 뒤로 저어보자. 페달을 뒤로 젓게 되는 순간 체중이 뒤로 이동하면서 자연스레 자전거는 뒤로 간다. 중심이 조금 흐트러지면 다시 페달을 앞으로 저어 벽에 앞바퀴를 기대고 선다.
이 연습이 익숙해져서 쉽사리 앞과 뒤로 이동할 수 있으면 좋다.
3. 스탠딩의 기본 원리 이해.

핸들을 한쪽으로 15~30도 가량 꺾는 것이 중요한 원리 중에 하나이다.
위의 두 단계를 연습하면서 아직도 스탠딩의 기본 원리가 이해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스탠딩을 시작할 때보다 위의 두 단계를 어느정도 익숙하게 익힌 상태에서 기본 원리를 보면 조금 더 쉽게 이해된다.
기본 원리 : 앞바퀴를 한쪽으로 약 15도 가량 꺾었다.
앞바퀴를 오른쪽으로 꺾은 상태일 때, 자전거가 앞으로 진행하면 약간 오른쪽으로 자전거가 이동하게 된다. 그리고 뒤로 진행하게 되면 약간 왼쪽으로 이동하게 된다. 자전거가 오른쪽으로 이동하게 되면 자전거의 위에 탑승한 사람의 체중은 왼쪽으로 기울게 되고, 자전거가 왼쪽으로 이동하면 탑승자의 체중이 오른쪽으로 기울게 된다.
위의 상황을 이해했다면, 스탠딩이란 오른쪽으로 넘어지려 할 때 앞으로 조금 이동하고, 왼쪽으로 넘어지려 할 때 뒤로 약간 이동하면 된다는 것이다.
연습해야 할 것은 얼만큼 이동했을 때 체중이 어느정도 기울게 되느냐를 터득하는 것이다.
4. 언덕에서 연습하기.
약간 경사가 있는 언덕길을 오르면서 연습을 하면 쉽다. 페달을 뒤로 돌리기만 해도 자전거가 쉽게 뒤로 갈 뿐만 아니라 브레이크를 잡지 않아도 자전거가 서 있기 때문이다. 약간 긴 경사를 오르면서 연습을 해 보면 쉽게 익힐 수 있을 것이다.
*언덕에서 연습을 하는 것이 브레이크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므로 조금 쉽게 균형감을 익힐 수 있다.

5. 평지에서 연습하기.
이젠 평지로 나와 연습을 해보자. 가장 중요한 것은 브레이킹 포인트. 언제 브레이크를 잡느냐가 체중이동의 주요 요점이 된다. 처음 한두번 연습을 하다보면 짜증이 나고 이것 꼭 해야 되는지 의심이 가기도 한다. 하지만 많이 하다보면 어느새 10초 20초 서 있을 수 있게 되고, 어느순간 신호등 정도는 스탠딩으로 서서 기다릴 수 있게 될 것이다.
☆ 가장 중요한 것 ☆
어떤 요령보다는 정확한 기술의 이해와 많은 연습이 스탠딩을 익히는 가장 큰 지름길이다.
■ 출처: 자전거네 http://bike.ne.kr/
트라이얼 기술에대해 일본 홈페이지를 번역해서 올려볼까합니다.
자료출처는 http://www.katch.ne.jp/~isog/tech.htm 입니다.
트라이얼 기술가운데 가장 단순한기술이지만 쉽게 되지 않는다. 최소한으로 할수 있어야하는 기술이 스탠딩이다.
먼저 스탠딩의 연습으로 왼쪽의 그림과 같이 핸들을 좌우로 비틀며 밸런스를 잡으려고 하는것이 눈에 띄지만 이것은 그다지 좋은 방법이 아니다.
(1)정지
스탠딩시 좌우 다리위치와 핸들을 구부리는 방향에는 개인의 기호나 버릇이 관련되어 있는것 같고, 어느것이 좋다고는 말할수 없다.
자신이 하기 쉬운방향을 아는것이 최선이다.
그와 관련하여 필자는 오른쪽발이 앞으로 핸들은 왼쪽으로 튼다.

(2)전진
이경우 왼쪽으로 넘어갈것 같은 경우이다.
이때 브렉을 풀고 페달을 조금 저어본다.
이렇게 되면 무게중심왼쪽으로 자전거가 움직이게 된다.
무게중심은 다시 오른쪽으로 감으로 왼쪽으로 쓰러지는것을 막을수 있다.

(3)원래대로 돌아온다.
스탠딩은 위치변경이 매우 중요하다.
전진한만큼 돌아오지 못하면 실제 기술을 사용할수 없다.
브렉을 걸었던 상태에서 허리를 뒤로 후퇴 그리고 브렉을 풀고 허리를 빼던 관성을 이용해서 전진한만큼 백을 한다.

(4)후퇴
앞쪽발을 힘을 뻬고 뒤로 도는 크랭크를 방해하지 않게 한다.
체중을 뒤로 먼저 옮겨 브렉을 풀고 뒤로 자전거를 당긴다.

(5)종합
브렉과 크랭크를 이용해서 자전거를 앞뒤로 움직이며 중심을 조절하고 있다.
유심히 관찰해보세요.

벽 스탠딩이다.
이방법도 좋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되면 그다음은 오르막 스탠딩을 연습하고 평지…마지막으론 내리막에서도 가능하게 된다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자료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