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떨결에 참석한 지양산 라이딩

미천골 이후 아직까지 돌려드리지 못한,
박사님 바지를 돌려드리려 했다가,
어떨결에 지양산 라이딩에 참석 했습니다. ^^
(실은 월요일 시험이 있는데, 큰일 났습니다. ^^)

자전거를 사고 한달이 다 되어가는데,
뒷동산 한번 올라갔다 온거랑,
슈퍼 몇번 다녀온 것이 전부 였었는데요. ㅠ.ㅠ

아 오늘 멋진 코스를 타게 되어 정말 기분이 좋았습니다.
점심 사주신 소장님. 감사합니다. ^^ ㅋ

실은 지양산은 저희 집에서 잔차로 10분 정도 로드하면 도착하는 곳인데,
코스도 몰랐고 시간도 없어서 못가보다가 오늘 잔차 선배님들의 안내를 받아,
정말로 재밌게 즐겼습니다.

간간히 지양산에서 라이딩을 해서,
내공을 쌓은 후 내년 봄 멋진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

모두 건강 라이딩 하세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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