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11월11일 토요일 오전 9시
장소: 수리산 5거리
토요라이딩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번개를 올립니다.
아직 퇴근도 못하고, 분해해 놓은 잔차도 조립해야 하지만 9시에는 타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은 수리산 단골 먹거리 쌈밥으로 할 건데 2인분 이내이면 뭘 안준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나오시지 않으면 점심 없이 탑니다. ^^
일시: 11월11일 토요일 오전 9시
장소: 수리산 5거리
토요라이딩은 계속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번개를 올립니다.
아직 퇴근도 못하고, 분해해 놓은 잔차도 조립해야 하지만 9시에는 타도록 하겠습니다.
점심은 수리산 단골 먹거리 쌈밥으로 할 건데 2인분 이내이면 뭘 안준다고 했습니다.
여러분이 나오시지 않으면 점심 없이 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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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사님 조심해 다녀오십시요
지난 주 쌈밥집에서 기본으로 나오는 오리고기와 먹으니 아주 맛이 있었습니다(된장찌게 누룽지 탕 일품이였습니다)
전 이번주 시골에서 가족들이 모여 김장을 하는 날이라
참석을 못할 거 같습니다 쫑파티 한번 해야 되는데 ㅎㅎㅎ
어허.. 안타깝게도.. 박사님 혼자타러 가신 것은 아닌지..
집에서 책펴놓고 있자니..
몸이 근질거려 큰일입니다..
하지만.. 꾸욱.. 참아야 하기에..
허벅지를 연필로 푸욱.. 찔러 봅니다..끙..
박사님 잘타고 오십셔..
점심 오리 한방백숙으로 거하게 잘 먹고 왔습니다.
박성준 선생님 귀한 보양식 감사합니다.
오광택, 이시우, 강석희님과 5 바퀴 돌고 왔습니다.
날로 강건해지는 남부군의 강세가 수리산 주말 정기라이딩에서 흘린 땀에서 나온 것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박사님 오늘 즐거웠습니다. 앞으로도 별다른 계획이 없으면 남부군의 수리산 라이딩은 계속 진행할 생각입니다
많이들 참석해 주십시오
헉~ 정말 번개군요.
이번 주는 토요라이딩이 없구나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작년에 쫑라이딩으로 수리산 라이딩 하고 시즌 마침표 찍은게 생각나는데, 올해는 이렇게 그냥 끝나게 되어서
참 아쉽네요. 올해도 감사했습니다.
겨울에 용평에서 스킹을 하는 관계로 비시즌 완전 안면몰수가 되어 버려서 더 아쉽습니다.
보니 주변에 양지로 야간스킹을 가는 분들이 몇 분 계시니 올해는 야간스키 번개라도 몇 번 했으면 좋겠습니다.
번개공지를 늦게 확인했습니다. 너무 타고 싶었는데……그나마 수리산 라이딩이 계속 진행된다니 기쁩니다.^^ 기원이 말대로 어디서든 더 추워지기 전에 쫑라이딩이라도 하면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어제 못한 라이딩이 아쉬워 지금 막 불곡산 다녀왔습니다.ㅎㅎ그럼 즐거운 한 주 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