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가 확정하신 분을 중심으로 한 투어 계획입니다.
1. 출발 장소 : 1일 07:00 오대산국립공원관리사무소(월정사-진고개 갈림길 3거리 위치) 앞
– 5명 전원 30일 졸업라이딩 참가, 알샵 숙박 후 새벽 출발하므로 05:00 에 동시 출발 예정입니다.
– 차편 조정 가능한 경우 개별 연락 드리겠습니다.
2. 준비물 : 기본 예비부품, 수통, 고냉지 대비 덧옷, 전/후 라이트, 건조 행동식 3일분, 여비()
– 최소 세면 용품, 예비 양말(아침가리골 용)
– 해질녘까지 타게 될 수 있으므로 라이트 필수.
– 조석식은 물론, 중식도 매식하므로 행동식은 배낭 중량을 감안하여 자기 몫 3일 분 준비, 많이 가져 오심 제가 대신 메고 가 드립니다.
-공구, 펌프, 확대 예비부품은 배준철 님과 제가 가지고 가므로 빼셔도 가능합니다.
3. 일정
10월 1일(일) 07:00 ~18:00
월정사->오대산->명계리->56번도로->월둔교->명치거리고개->아침가리골->방동교 (62km)
10월 2일(월) 08:00 ~18:00
방동교->453번도로->반평골고개->서림->백실골(미천골)->면옥치리 (52km)
10월 3일(화) 08:00 ~17:00
면옥치리->법수치리->415번지방도로->바두재->부연약수=>6번도로->송천약수->진고개->월정사 (58km)
4. 아침에 일찍 출발하여 부지런히 갈 수 있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합니다.
같이 가실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2일에 휴가 낼 수 없음이 너무나도 너무나도 안타깝습니다. 흑흑흑…
다소 유동적이나 참석 가능할것 같습니다.
꼭데리고 가 주시기 바랍니다.
금요일 까지 확정 전화 드리겠습니다.
꼭 가고 싶습니다……………….
제가 참석한다고하니 배사부가 힘들지 않겠냐고 생각을 잘해보라고 권합니다.
그런데 힘든 사유가 쪼메 이상합니다.
숙박은 허름한 동네구멍가게에 방하나 얻어서 해결할것이고 화장실은 푸세식이며 온수사용은 꿈도 꾸지말라고합니다.
제가 생각을 해봤는데요.. 이유중에 라이딩과 관계된것은 하나도 없더라구요.
제 지식으론 배사부의 깊은 뜻을 알뜻말뜻 헷갈립니다~~~~~
아직 조금 유동적이나 될수있으면 따라 나설 랍니다…
배사부의 말에 의하면 알흠다훈 가을풍경에 녹아져있는 그림같은 팬션에,
기쁨조를 준비헤 놨다고 합니다…ㅋㅋㅋ
그런 꿈의 라이딩에 반장님이 빠지면 안되지요…
합해보니 겨우 170Km밖에 안되는데…
라이트 빵빵한거 가지고 갑니다..ㅋㅋㅋ
마음으로는 따라 나서고 싶지만 미천한 실력과 체력으로 덤비기가 겁이나 다음으로 기회를 미룹니다.
나름대로 지인들과 짧은 코스의 라이딩을 계획하려 합니다.
다녀오셔서 좋은 후일담이라도 들었으면 좋겠습니다. 멋진 사진이 곁들여지면 금상첨화이구요.
좋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졸업라이딩에서 뵙겠습니다.
‘꿈의 라이딩’ 틀림없습니다.
하루종일 눈에 밟힙니다.
용기를 내 보렵니다.
이번주는 왜이리 날짜가 안가는지 모르겠습니다^^
강박사님 용기까지야 있겠습니까. 널럴모드로 풍경들을 구경하면서 함께 라이딩 하시죠
검은날은 모두 출근합니다.
우이~씨.
현재까지 참가자 파악입니다.
1일 05:00 알샵 출발 : 유진복, 오광택, 강석희, 김재명, 배준철, 이종화 (6)
잠정 참가자 : 강호익, 정이석, 김수환, 조기원 (4)
오대산으로 직접 오실 분은 연락 주세요.
공일일-614-1651
지금 금요일 오후 13시를 조금 지나고 있내요 ㅋ
일이 손에 안잡혀 웹서핑만 하고 있습니다.
자료들을 검색해보니 정말 꿈에 라이딩 코스가 맞네요
이박사님 낼 06시 45분까지 도착하겠습니다.
준비물을 뭘로 준비해야할지…..
배사부님 혹시 파워젤 남았으면 저한테 분양좀 하세요
흐흐흐 저 공작 다 끝내고 내일 졸업리이딩 및 오대산까지 갈수 있습니다.
비용 엄청 들여서 공작 했습니다.
너므너므 기쁩니다.
내일 알샵으로 직접 가겠습니다.
오대산은 좀 테워주시기 바랍니다.
않되면 제차 끌고라도 갑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날씨 참 좋내요 흐흐흐……
저도 갑니다.^^
R# 에서 합류하겠습니다.
알샵에서 출발할때 제차로 저포함해서 4분 모십니다. 지원해 주세요..^^
강박사님, 김재명님 환영합니다.
저도 오늘 하루종일 공작했습니다.^^
유선생님 파워젤 많이 준비는 못했는데.. 일단 몇개 나줘 드리겠습니다.
준철님, 지원합니다^^
드디어 날이 밝아 9월 말일, 5기 졸업식 날입니다.
축하합니다.
기쁨이 가득한 땀방울을 만드셨습니다.
즐거운 날들이 계속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