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일 토요라이딩- 흥정산 불발령 운두령 임도

2005년 8월27일 `토요라이딩- 흥정산 구목령 불발령` 라이딩 때 불발령 갈림길에서 오랫동안 바라 보았던 숲속으로 난 가지 않았던 길, 운두령-불발령-자운리 새 임도를 갑니다.

운두령 고개에서 북사면 능선을 따라서 불발령을 거쳐 자운리까지 임도와 31번 도로를 통해 순환하게 됩니다.

최신작 후기는 없으나 블루버드맵에 너무도 뚜렷하여 수풀에 긁힐 우려는 없습니다. 초행이라 길찾기를 하면서 가는 재미가 쏠쏠할 것 같습니다.

영동고속도로 속사IC ->31번도로 북상 -> 운두령 -> 북사면 1km -> 임도 초입 주차, 출발

운두령 임도 기점 -> 불발령 -> 자운리 임도 기점 -> 자운리 -> 31번도로 -> 운두령 (40km)

1. 출발 ; 9월 2일 05시 둔촌동 출발

2. 준비물; 1일 임도라이딩 용품, 우의, 점심도시락, 행동 간식
              아침은 이동중 매식

3. 카풀 : 참가 리플에 따라 1일까지 조정하겠습니다.

20 thoughts on “9월 2일 토요라이딩- 흥정산 불발령 운두령 임도

  1. 이박사님 안녕 하세요.
    그동안연락 못드렸네요.
    매주토요일 회의가 있어서 마음은 콩밭에 가있는데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번주는 가능할것 같습니다.
    금요일 까지 확인 전화 드리겠습니다.
    가능하면 참석 합니다.
    정말 가고 시퍼요.

  2. 아쉽게도 저는 그날 천리모임이 알샵에서 있습니다. 천리분들 인솔해서 도토리 같이 올라야 하죠..
    운두령 꼬옥 가보고싶은 임도였는데 이래저래 여의치 않네요..
    안전하게.. 잘 다녀오시길 빕니다.

  3. 천리가 모예염? 이제 외부 초빙까지 다 받으시고….^^
    전 이번 주 조신모드로 부산에 짱박혀 있을라구요.
    다이어트를 위하여 일주일간 식이요법중이예요.
    토요일엔 아마도 양념하나도 안된 맨쇠고기 구워먹고 있을겁니다. ㅜㅜ
    어제와 오늘은 과일과 채소로만 연명중, 아 밥먹구 싶다!!!

  4. 현재 눈치보는 중 입니다. 따라 나설 수도 있을 듯..싶은데.. 암튼, 다시 알려드리겠습니다.

  5. 금,토,일 3일 연짱 탄천에서 비만 쫄딱 맞는 라이딩만 하다가 참가합니다…

    그런데 이번에도 개척라이딩인가요…흠흠흠~~~[[6]]
    아무래도 긴팔&긴바지와 파워젤 한박스 준비해야 할듯….

    혹 저위에 써놓으신 40Km라고 쓴게 설마 이박사님 속도계셋팅거리 수치 아니겠지요…[[14]]

  6. 부상 탈출하고 자전거 타려고 하는데, 자꾸 토요일 저녁 약속이 잡히네요.
    불발령은 2년전에 MTB 첨 탈 때 멋모르고 따라갔던 기억이 나네요.
    그리고 아래 유진복 선생님이 댓굴 다셨던 송어회도 생각나네요. 용평에서 오후스키 타고 가서 먹곤 했었는데…
    재밌게 타시고, 다음 주 R# 스쿨때 뵙겠습니다~

  7. 김수환님! 저에게 아주 정확한 새 임도 데이타가 있습니다.
    보고 있자니 웃음이 절로 납니다.ㅋㅋㅋ ㅎㅎㅎ
    “송어회에 속지말고 가던길도 다시보자!!” 문화체육부 공식 표어입니다.[[10]]

  8. 토요일 일이있는것을 깜빡 했네요…
    이번주도 라이딩에 참가 못할것 같습니다.
    죄송합니다.
    뇌세포가 죽어가는 나이라서리…쩝

  9. 역시나 이번주도 회의 일정 잡혀 있습니다.
    저도 못 갑니다.
    다음주는 참석 가능합니다.

  10. 잘들 다녀오십시오~
    요즈음 잔차타고 싶어 안습입니다.흑…
    봄을 기다리며…

  11. 흠, 분위기가 이상하게 흘러가네요. 저 또한 토요일에 지방에 내려가게 됐습니다. 이번에 함께 못타니 다음 주는 근무, 그 다음주는 철인대회.. 그 다음 주 근무, 그렇담, 9월 30일? 쩝, 졸업라이딩에서나 함께 볼수 있겠네요. 안타깝습니다. ㅡ.ㅡ;

    그런데.. 정 선생님, 너무 오랫만이에요. 정말로 심하게 반갑습니다. 상처는 이제 모두 아물었겠죠? 보고 싶어요. 아무쪼록 다음에 함께 라이딩 할 때까지 몸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홧팅~~

  12. 으아.. 이박사님 혼자 가야 하는 사태가 발생하진 않을지?
    유선생님 같이 가시나요?
    이 안타까움을 어찌해야 할지..

    정말로 가고픈 사람은 저인데..
    부디 잘 다녀 오십시오.

    아.. 그리고 이번 천마산리스트모임에 랑호 옵니다.^^

  13. 저역시도 운두령 임도는 꼭 가보고 싶었던 곳입니다.
    함께 못함이 너무나도 아쉽습니다. 작년과는 달리 올해는 주말에 많은 일들이 발생하네요. [[19]]

  14. 그동안 즐과 쌩으로 하자스러운 날을 보내고 이제는 다시 산뽕생활로 복귀를 선언합니다.
    따라서 이번 라이딩부터 참석합니다.

    이박사님 제가 갑니다!

    저와같이 아픔에 동참하였던 가라방도 쌀나라에서 공수된 부품을 갈아끼고 일주일간의 입원생활을 마치고 복귀했습니다
    따라서 가라방이 정상출격합니다.

    근데 라이딩 중 제가 퍼질 수도 ……..^^

  15. 결정적인 순간에 김소장님이 출현하시네요^^
    김소장님 반갑습니다.

    근데 이번에도 두분다 280랠리 완주자!!! ㅠㅠ
    그래도 예정대로 걍 갑니다^**^

  16. 참가하시는 분들 부럽습니다. 개학하고 이번주말은 임원수련회래요^^
    주말을 수련회로 보내고 나서다시 그 다음 주말을 기다려야 하는 기분.. 이럴땐
    한주가 14일 같습니다.ㅋㅋㅋ
    조심히, 즐겁게, 모두가 행복한 라이딩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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