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은 정말로 선선하더군요.
갑자기 가을이 오는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오늘 서울, 수지의 하늘은 정말로
깨끗하고 청명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몸이 더욱 근질근질 합니다.
더운 날씨로 토요라이딩은 당분간 없는건가요? 좀 시원해졌기에 괜찮을듯 싶은데요..
아무도 없으시다면 청계산으로 가볍게 산행이나 다녀오려 합니다.
라이딩도 좋고, 청계산 등반도 좋습니다. 함께 하실 분???
어제 저녁은 정말로 선선하더군요.
갑자기 가을이 오는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었습니다.
그리고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오늘 서울, 수지의 하늘은 정말로
깨끗하고 청명하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몸이 더욱 근질근질 합니다.
더운 날씨로 토요라이딩은 당분간 없는건가요? 좀 시원해졌기에 괜찮을듯 싶은데요..
아무도 없으시다면 청계산으로 가볍게 산행이나 다녀오려 합니다.
라이딩도 좋고, 청계산 등반도 좋습니다. 함께 하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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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요즘은 배사부님의 라이딩 계획 글이 올라오지 않네요. 어제 저녁 10시쯤 잔차 끌고 나갔습니다. 시원한 바람을 맞으며 한강을 달렸습니다. 처음에는 한 20킬로만 달릴 계획이었는데 기분이 너무좋아 결국 35킬로 정도 달렸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ㅋㅋㅋ
저희가족은 지금 공주박물관에 와있죠. 하계휴가로 전국투어중입니다.
곧 부여로 이동합니다
글구 무주구천동-덕유산 향적봉1박- 진안마이산 -변산해안이 최종종착지입니다.
더운날 고생하십시요~~~
현재까지 원거리 투어계획은 없습니다.
어디든 떠날 수있으신 분 리플 다시면 17시 이전에 퐁당버전의 투어계획 또는 근교 수리산 모임 추진하겠습니다.
리플 기다립니다.
[[7]]
그런데 공주에 오니 공천규씨가 더 생각납니다.
무령왕릉에 있자니 이곳이 마치 나를 위한곳이었던듯~~~ 무령왕릉은 순장제가 폐지되고 부장품문화가 시작된곳이니 그렇담 내가 왕비란 말씀…. 글구 천규씨가 그 유명한 사마왕?
아니 그렇담 우린 왕족인데다가 부부였다는 말쌈????
우와~~~ 천규씬 내꼬[[5]]
이박사님, 퐁당버전도 좋구요, 수리산도 좋습니다. 대신 적어도 4명이상이 모이면 라이딩을 준비하시죠?
일단 오후 6시까지 리플상황을 보다가 진행되기 어려울 것 같으면 저도 친구들에게 연락을 하여 청계산 산행을 준비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의 리플을 기대해 봅니다.^^
아~~ 형수님… 순장제, 부장품문화… 당황스럽습니다. 학창시절에 들어던 단어들을 이렇게 게시판에서 오랜만에 들어보니 꼭 다시 내가 젤 싫어했던 역사수업에 다시 들어온듯한 착각마저 드네요.
어머니 고향이 공주입니다. 그래서 어려서 공주를 많이 갔었는데 무령왕릉은 못가봤다는 사실이 참 우습네요. 아무튼 가족분들의 하계여행을 잘 마치시고 다음번 라이딩에서는 꼭 뵙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형수님꺼가 아니고요… 바로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6]]
오랫만에 인사드립니다.
부상완치하고 슬슬 워밍업중입니다.
15일날 수리산 가봤는데 날이 어찌나 더운지 10시 넘어가니 뙤약볕에 숨넘어 가겠더군요. 홍천의 시원한 나무그늘이 그리워지는 순간이었습니다.
날이 더워서 일찍 시작해야 할 것 같습니다. 하여간 전 콜~ 입니다.
저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으흐흐… 벌써 4명이 되었습니다. 퐁당쑈 어떨런지요? 이른 아침의 수리산도 좋습니다.
그리고 우종형님… 어딜 가시든 제 차로 이동하시죠? 계획이 나오면 시간에 맞춰 제가 댁앞으로 가겠습니다.[[2]]
ㅇㅏ~~~그리운 퐁당…ㅋ~~~
이번주 지나면 퐁당도 못할것 같습니다.
암데든 콜콜콜…
앗!! 내일 태풍으로 강원도쪽에 비소식이 있네요. 흐리고 가끔 비라고는 하지만 올여름 비로 너무 무서운 광경을 많이 본지라 괜히 걱정부터 되는게 사실입니다.
이박사님… 내일 어찌 하실꺼죠??? ^^
배준철님 가족이 여름 휴가 여행 중이시군요.
다행입니다. 다행?…
이유인즉슨…
자전거에 미쳐(!)사는 가장을 둔 가족은 가족이 같이하는 생활이 거의 없게 됩니다.
제가 거의 10여년 이상을 그렇게 보냈고… 제 가족이 그에 따라 적잖은 희생을 하였습니다.
제 정신 들고보니… 애들은 훌쩍 커버리고… 제 처는 늙어 버렸더군요. -_-
잔차에 미쳐 살아도… 적어도 가끔은 가정을 돌보는 가장이 되어야한다는 생각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배준철님의 금번 가족여행은 … 너무 보기 좋습니다. 힛.
다행(!)이구요.
앗… 그리고.
武寧王陵… 발굴당시 중학생이었더랬습니다.
일반인에 공개되기 전에 그곳에 들어가 봤는데… 곰팡이 냄새 풍기는 섬뜩한 무덤이더군요.
왕과 왕비가 나란히 누워있던 흔적도 그대로 남아 있었지요.
언제고 다시 한번 가보려 했는데… 지금까지 쓸 데 없이 바빠 가보지 못했습니다.
저도 내주말이나 시간을 내어 가족들과 함께 다녀오고 싶습니다.
그런데… 武寧王… 무령왕이라고도 하고 무녕왕이라고도 하는데…
뭣이 맞는지… 아무래도 무녕왕이 맞는 듯한데… ^^
직접 다녀오신 김소화 반장님(^^)이 무령왕이라 하시니…
무령왕이 맞나봅니다.
배준철 선생님 가족… 이번 휴가… 좋은 추억 남기시고 오시길 …
아마도 잔차를 겸한 장거리 가족 여행일 듯 싶은디~~~
소화반장님 맞나요^**^
죄송합니다. 아무말씀 안드리고 다녀온지라.. 그동안 가족에게 큰 빚을 지고 있다는 느낌 떨칠 수 없었구요.. 매년 한번씩 휴가때 장거리 투어 다녀오기로 한 가족과의 약속을 미룰 수 없어서..
한 2주동안 잔차타고 싶은것 꾸욱 누르고 사느라 힘들었습니다.
휴가때 절이며 산이며 가는 곳마다 이곳을 잔차타고 갔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불끈거려 혼났습니다.
언제고 한번은 잔차타고 전국일주도 해야 이 욕망이 끝을 보지 않을까 싶습니다.
이번 휴가는 철저히 잔차 없이 보냈습니다. 가족과 가는데 혼자 잔차타고 다니면 아니간만 못할 것 같아서요..^^
한번쯤 해보시면 좋은 저축성 외도였습니다.
이번주 토요일부터 열심히 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