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는 계곡물퐁당 버전 한번 어떨까요?

그야말로 불볕더위의 시작입니다.
여름엔 늘 그랬듯 아침 6시경부터 라이딩 시작하고
12시 전후에 마치는 계곡물퐁당코스로 한번 잡아주심이
이런 불볕더위도 몇주 안갈텐데 할 수 있을 때…..^^

5 thoughts on “이번주는 계곡물퐁당 버전 한번 어떨까요?

  1. 참. 미사리 바이애슬론 대회는 안나가시는지?
    유영금님이 총 쏴보고 싶어서 스쿨 등록했다고 했는데 드디어 기회가 온게 아닌지요? ^^

  2. 낭자~~비키니가 난무하는 해운대 퐁당이 더 좋을 듯싶네^^아~자갈치 꼼장어 생각난다[[1]]

  3. 동의합니다!!!
    확실히 강명성님이 있어야 뭔가가 된다니까요.
    남정네들은 어째 시원찮아서리….[[6]]
    저번에 강낭자님이 제안하셨던 가족모임은 어떨까요?

  4. 소화반장님~~~~~~
    가족모임 하실려면 이번주는 아니되옵니다.

    아직 R# 가족모임 공지가 안올라와서 직원가족들과 이번주에 선약을 했슴당^^
    가족모임은 다음주로 하시든지, 아니면 징검다리 연휴인 12일부터 15일 사이에 하심이 어떨런지요

  5. 오늘 연맹에 연락해 보니 약 200명 접수되었답니다. 해서 이번 주말엔 알샵에서 집중적으로 라이딩 후 사격 연습을 하려고 합니다. 마침 곰돌이(그레이트 피레니즈) 데리고 매일 산책하다 보니까 연습하기 적당한 코스가 생겨서 내일이나 모레쯤 연맹에 가서 총 몇자루 빌려다가 이번주말에 연습하고 다음주에 시합나가면 어떨지 생각중인데…
    계곡 시냇물도 줄어들고 깨끗해 져서 뜨거운 한 낮엔 물에 발 담그고 놀고, 저녁엔 쇠고기 숯불 스테이크에 포도주 한 잔 (1인 회비 약 30,000 이면 가능) 어떻겠습니까? 동의하시는 분은 아래 리플 달아주세요. 장 봐 와야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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