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전선이 북상중이라는데
주말에 횡계에 폭우가 내리지 않길 간절히 바라면서….
작년에도 비 쫄쫄 맞고 대관령 올라갔는데 올해는 제발 조망좀 해야지 않겠습니까.
연휴임에도 불구하고 많이들 안가시나봐요.
가실 분들 차편이 어떻게 되시는지 좀 올려봐주삼.
제가 묻어갈 자리(잔차포함)가 있으면 일단 금요일 퇴근하면서 서울로 가고
여의치 않으면 그냥 부산서 새벽(사실은 한밤중)에 직접 운전하고 용평가야 하는데
톨비 포함 계산해 보니 왕복 12만원은 나오네요.
혼자 이짓거리 하려니 낭비도 낭비고 몸이 못배겨날 것같아서요.
(신대구-부산 고속도로 이용해도 편도 430킬로미터입니다 ㅡㅡ;;)
잿밥에 눈이 멀어서 서부군 당근 참석합니다. ㅋㅋ
강철낭자님 카풀 신청자 없으면 제가 픽업할 용의가 있습니다 (장소는 추후결정)
이유는 든든한 이박사님 대리운전이 있으니까 ㅎㅎ
이박사님 몇시에 출발해야 하나요
리플 부탁드립니다.
차편에서 잠자리까지 편안한 투어가 되겠군요.
날씨도 갤 것으로 기대합니다.
04:30 분에 출발해서 부지런히 가면 08:00 집결에 댈 수 있을 겁니다.
고맙습니다.
유선생님, 사모님하고 성현이 함께 오셔야 하는거 아닙니까요 ^^;;
(저도 버치힐 콩도 구경 못해봤는데…ㅋㅋㅋ)
자리 남으면 한군데 끼겠습니다.
언니가 부천 중동신도시에 삽니다. 거서 자고 얻어타면 좋을거 같습니다 ^^
부천 중동이면 조인하는데 문제 없겠내요,
송내 근처에 고속도로 탈 수 있는 톨게이트가 있는데, 언니 집하고 거리가 얼마나 되는지 궁금합니다.
이박사님 하고 의논하여 만남 장소 정한 후 다시 공지하겠습니다.
그리고 소화반장님이 반응이 없으시내용^^
소화반장님이 제 마눌님 개인 강습좀 시키실겸 용평 가시자구요^**^
성현이는 아쉽게도 토욜날 방학입니다.
이놈이 허파에 헛바람만 들어서 용평 버치힐 가는거 알면 안달납니다.
아들놈 한테는 비밀 아닌 비밀입니다. ㅋ
우리도 가긴 가는데 아이들 모두 데리고 가는지라.. 저혼자 토요일오전에 출발해서 용평에 8시에 집결하고 3기반장은 오후에 카니발편에 아이들 모두싣고 운전해서 오기로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아침에 갈 차편이 마땅치 않아 걱정입니다. 잔차타고 갈 수도 없는 거리라..ㅠㅠ 가시는분 차편 있으시면 부탁해요..^^
오광택님 가신다고 댓글 달려 있습니다. 그차에 두분 가신댑니다^^
토요일 오전 출발하신다고 하니까 연락해보삼~~~
저는 금요일 밤 늦게 갑니다. 치워 놀 것?이 있어서–. 마눌님은 토요일에 올 것같긴한데, 그날봐야 알 것같구요.
이희영선생님, 질문 있습니다. 사모님을 떼놓으시고 가서 치우실 것이 도대체 무엇인가요? ^^
혹시 용평에서 분당으로 돌아오는 차편에 저좀 실어주실 수 있으신지요?
부도수표 발생시켜서 죄송합니다.
아쉽게도 오광택님과 저는 참석치 몬하네요. 정말 아쉽습니다.
많은 비로 강원도 곳곳에 도로 유실이 많다고 합니다. 안전 또 안전하시고 즐라하십시요.[[18]]